선교

  • 한국VOM “中 장 샤오지에 목사, 12년 복역 후 석방”

    한국VOM “中 장 샤오지에 목사, 12년 복역 후 석방”

    기독일보,

    중국 허난성에서 신앙 활동을 이유로 구속돼 12년형을 선고받았던 장 샤오지에(Zhang Shaojie) 목사가 지난 11월 16일 형기를 마치고 석방됐다.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는 장 목사가 경찰 호송 아래 난러현 자택으로 귀가했다고 최근 밝혔다.

  • FIM국제선교회 신임 이사장 최광영 목사 “무익한 종·청지기 자세로”

    FIM국제선교회 신임 이사장 최광영 목사 “무익한 종·청지기 자세로”

    기독일보,

    FIM국제선교회 신임 이사장으로 최광영 목사(베들레헴교회 위임목사)가 취임했다. 임기는 7년이다. 1일 총신대학교 제1종합관 2층 주기철기념홀에서는 FIM 창립 29주년 기념예배 및 신임 이사 위촉식이 진행됐다. 신임 이사장인 최광영 목사는 4대째 예수 믿는 가정에서 태어나, 제자훈련과 전도훈련으로 생명을 살리고, 가정과 세상에서 상처받고 방황하는 영혼들을 회복시키는 사명에 집중해 왔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도시교회와 농촌교회에서 사역했으며, 현재 베들레헴교회에서 목회하면서 대학 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GMS 이사로 세계선교에 동참하고 있다. 최광영 신임 이사장은 이날 ‘우리를 사용하시는 것은 은혜입니다’(눅 17:7~

  • “선교사 가족과 함께한 따뜻한 추수감사”

    “선교사 가족과 함께한 따뜻한 추수감사”

    기독일보,

    선테모가 2017년부터 매해 추수감사절과 연말을 맞아 선교사 가족들을 초청해 따뜻한 식탁 교제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선교사 가정들을 위한 감사와 위로의 시간을 지난 11월 말에 마련했다. 과거 미국 LA 지역 교회들이 추수감사절에 선교사 가족을 초청해 격려하는 전통이 있었으나, 최근 들어 이러한 모임이 점차 줄어든 가운데 이번 초청 모임은 선교사들에게 더욱 반가운 자리가 됐다.

  • FIM국제선교회, 신임 이사장 최광영 목사 “무익한 종·청지기 자세로 섬기겠다”

    FIM국제선교회, 신임 이사장 최광영 목사 “무익한 종·청지기 자세로 섬기겠다”

    선교신문,

    FIM국제선교회 신임 이사장으로 최광영 목사(베들레헴교회 위임목사)가 취임했다. 임기는 7년이다. 1일 총신대학교 제1종합관 2층 주기철기념홀에서는 FIM 창립 29주년 기념예배 및 신임 이사 위촉식이 진행됐다. 신임 이사장인 최광영 목사는 4대째 예수 믿는 가정에서 태어나, 제자훈련과 전도훈련으로 생명을 살리고, 가정과 세상에서 상처받고 방황하는 영혼들을 회복시키는 사명에 집중해 왔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도시교회와 농촌교회에서 사역했으며, 현재 베들레헴교회에서 목회하면서 대학 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GMS 이사로 세계선교에 동참하고 있다. 최광영 신임 이사장은 이날 ‘우리를 사용하시는 것은 은혜입니다’(눅 17:7~10)라는 주제의 설교에서 “선교는 성경이 말하는 것이며, 종은 주인이 시키는 대로 하

  • 서울·부산서 ‘리조이스 2026’… 청년·청소년 대상 대규모 예배캠프

    서울·부산서 ‘리조이스 2026’… 청년·청소년 대상 대규모 예배캠프

    기독일보,

    한국교회의 청년, 청소년 예배 회복을 위해 시작된 ‘리조이스 예배캠프’가 2026년 1월, 서울과 부산에서 총 3차례에 걸쳐 열린다. 리조이스 캠프는 2024년에 처음 시작된 이후 올해로 3년째를 맞으며, 해마다 예배에 갈급한 청년, 청소년들이 모여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자리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별히 올해는 부산 지역까지 캠프가 확대된다.

  • 2025 제8회 세계직장 선교대회 개최… ‘1030 선교비전’ 선포

    2025 제8회 세계직장 선교대회 개최… ‘1030 선교비전’ 선포

    기독일보,

    국내외 세계직장선교사들과 후원자들이 ‘2025 제8회 세계직장 선교대회’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감동, 선교적 도전을 받아 다시 한번 ‘모든 민족을 제자 삼으라’는 주님의 명령에 순종해 세계직장선교의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주최 측인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세직선, 대표회장 박상수 장로)는 이날 2023년까지 선교사 10명을 파송하고, 30명을 후원하는 ‘1030 선교비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2026년에는 선교사 1명 파송, 해외 세계직장선교회 지회 1곳을 설립하기로 결의했다. 지난 11월 29일 서울 노원구 한국성서대학교 로고스홀에서 ‘가서 제자 삼아라!’(마 28:19)는 주제로 진행한 제8회 세계직장 선교대회는 세계직장선교에 대한 소명 의식을 제고하고, 세계선교 현황 및 우수 해외직장선교 사례를 나누는 자리였다.

  • 한국VOM “中 시온교회 위해 전 세계 5만 명 기도 참여”

    한국VOM “中 시온교회 위해 전 세계 5만 명 기도 참여”

    기독일보,

    중국 시온교회를 위한 24시간 릴레이 기도회에 전 세계 약 5만 명이 동참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폴리)와 미국 차이나에이드(China Aid)는 최근 진행된 기도회에 중국 내 성도들을 포함해 수만 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중국의 박해를 받고 있는 ‘이른비 언약교회(Early Rain Church)’와 ‘메이플라워 교회(Mayflower Church)’가 공동 주최했으며, 줌(Zoom)을 통해 24시간 릴레이로 진행됐다.

  • 다음세대 사역의 방향과 핵심 전략 제시한다

    다음세대 사역의 방향과 핵심 전략 제시한다

    기독일보,

    바이블백신센터(원장 양형주 목사)가 다음세대 사역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오는 12월 ‘청년사역 핵심파일 세미나’와 ‘청소년사역 핵심파일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센터 측은 이번 세미나에 대해 “급변하는 목회 환경 속에서 사역자들이 직면한 실제적 고민을 다루고, 미래 세대를 위한 건강한 사역 패러다임을 모색하는 자리”라고 소개했다.

  • 복음주의 신앙과 영성을 뇌과학과 연결한 국내 최초 ‘신경신학’ 발간

    복음주의 신앙과 영성을 뇌과학과 연결한 국내 최초 ‘신경신학’ 발간

    선교신문,

    한국 뇌치유상담학 분야의 개척자이자 선구자인 새영 손매남 박사가 오늘날 대부분 학문 분야에서 적용되고 있는 신경과학과 뇌과학에 복음주의적 신앙과 영성을 융합한 ‘신경신학(神經神學)’ 분야를 연구한 역작을 국내 최초로 출간했다. 3년 전 뇌과학과 목회학을 융합한 ‘신경 목회학’에 이어 이번에 360쪽 분량의 ‘신경신학’(에셀나무)을 출판한 손 박사는 20여 년간 뇌과학과 기독교상담학을 접목한 뇌치유상담학 분야에서 수많은 제자를 양성해 왔으며, 학술 연구와 강의, 방송, 저술 활동 등을 활발하게 펼쳐왔다. 지난 29일 서울 종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4층 소망실에서는 한국상담개발원(KCDI)이 주관, 코헨대학교 국제부(CUTS. ID)가 주최하고, 국제뇌치유상담학회(IBPS), 극동방송 등이 후원한 ‘새영 손매남 박사 신경신학 출판기념 감사예배’가 국내외 목회자, 교수, 제자 및 가족 등 5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 “열방을 변화시킬 ‘기도행전’의 역사가 이곳에서”

    “열방을 변화시킬 ‘기도행전’의 역사가 이곳에서”

    기독일보,

    세계기도운동본부(총재 김대성 목사)가 전북 고창에 ‘기도행전 세계선교센터’를 마련하고 27일 현장에서 개원예배를 드렸다. 대지 5,000여 평, 건평 2,700평 규모의 이 센터는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집, 세계를 품는 기도의 터’라는 비전 아래 5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곳이다. “한국교회와 다음 세대를 위한 영적 전초기지”로 자리매김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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