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최근 이란 전역에서 반정부 시위가 확산되면서, 경찰과 시위대의 충돌로 인한 사상자가 최소 수천 명에서 많게는 1만 명 이상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거리의 격변 속에서, 이란 지하 기독교인들의 모습은 전혀 새로운 장면이 아니라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 2017년 미주 한인사회에서 처음 시도돼 3년간 큰 주목을 받았던 오픈뱅크의 ‘사랑의 크루즈’ 이벤트가 7년 만에 다시 부활한다. 오픈뱅크(Open Bank, 행장 오상교)와 오픈청지기재단(Open Stewardship Foundation, 이사장 최화섭)은 26일(현지 시간), 사랑과 감동을 전하는 ‘사랑의 크루즈’를 올해 다시 시행한다고 밝혔다. 오픈뱅크와 오픈청지기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우리방송과 엘리트투어, 그리고 애드뷰가 특별 협찬사로 참여해서 진행하게 된다.
사단법인 청소년중독예방운동본부(이하 청예본)가 주최하는 ‘2026 RE:VIVE YOUTH CAMP’가 지난 26일 충남 천안 드리미스쿨에서 개막해 오는 28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청소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번 캠프는 갈수록 심각해지는 청소년 중독 문제에 대해 성경적 해법을 제시하는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카도쉬아카데미(설립자 이재욱 목사)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경기도 안산 엔케렘수양관에서 ‘제3차 청소년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세상과 음란문화 그리고 중독’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에는 청소년과 교사 등 19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프는 낮에는 교육 중심의 강의 프로그램, 저녁에는 집회와 예배 중심의 영성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단기적 감정 고양에 그치는 기존 수련회 형식에서 벗어나, 예배와 교육을 결합한 6년 과정 커리큘럼 캠프로 운영된 점이 특징이다. 카도쉬아카데미는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신앙과 삶의 영역 전반에서 지속적인 변화를 경험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리조이스 2026 예배캠프’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열렸다. 이 캠프는 ‘교회를 위한 교회(Church for Church)’라는 의미의 선교기관 C4C가 주최하는 청년·청소년 대상 무박 3일 예배캠프로, 올해로 3년째를 맞았다. 캠프는 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에서 한 차례 더 열리며, 29일부터 31일까지는 부산장신대학교에서도 이어진다. 내년에는 호남지역까지 확대해 전국 단위로 개최할 계획이다.
전 세계적인 기후 위기와 분쟁, 대규모 재난, 난민 사태가 일상화된 가운데, 한국 기독 청년들과 선교사들이 인도적 위기 대응의 국제 표준을 체득하는 의미 있는 교육이 진행됐다. 지난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 동안 경기도 양평 두나미스선교관에서 진행된 ‘2026 스피어(Sphere) 교육’(국제 인도적 위기대응 매뉴얼 교육)이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마무리됐다. 이 자리에는 인도적 구호와 재난 대응에 관심과 소명을 품은 기독 청장년과 선교사 20명이 참여해 재난 현장에서 인간의 존엄성과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국제적 약속인 스피어 기준을 집중적으로 학습한 후, 전 과정 수료자에게 스피어 프로젝트(Sphere Project) 기준에 따른 공식 수료증을 발급해 주었다.
한국교단선교실무협의회(한교선)와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한국 선교 생태계의 건강한 변화와 현지 중심의 동반자 선교 정착을 위해 최근 서울 롯데시티호텔 마포에서 ‘현지 중심 동반자 선교 활성을 위한 한국 교단 선교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3년 제8차 세계선교전략회의(NCOWE)의 현지인 중심 동반자 선교 트랙에서의 논의 이후, 교단선교회 리더십, 총회장, 한교총 상임회장단 간담회 등에서 지속적인 선교 전략 변화를 논의한 결과물이다. 이날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 선교국 총무 황병배 목사,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 해외선교위원장 송재흥 선교사, 기독교한국침례회 해외선교회장 주민호 선교사,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총회 세계선교회 본부장 조동제 선교사,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세계선교부 총무 류현웅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 세계선교회 선교사무총장 허성회 선교사,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총회 세계선교회 총무 김충환 선교사 등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7개 교단 선교부와 KWMA 사무총장 강대흥 선교사가 MOU에 참여했다.
올리벳대학교(설립자 장재형목사)와 도버 본부(Dover Headquarters)가 지난 1월 21일, 두 사역지의 주요 과제를 놓고 하나님께 뜻을 구하는 연합 철야 기도회를 열었다. 이번 기도회는 도버 본부의 주요 프로젝트와 올리벳 대학교가 직면한 핵심 기도 제목들을 놓고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리더십과 성도들이 함께 목소리를 모아 기도하며, 영적 돌파를 향한 연합의 의미를 되새겼다. 기도회 중 엘림 인터내셔널(Elim International) 대표 마크 시(Mark Shi) 목사는 격려 메시지에서 “오랫동안 기다려온 부흥과 풍요의 계절이 이제 바로 우리 앞에 있다”면서 하나님이 부지런히 찾는 이들에게 상 주시는 분임을 강조하며 믿음으로 전진할 것을 권면했다. 또한 야고보서의 권면을 언급하며 “의심과 두 마음을 경계하고
한국교회의 다음 세대를 이끌 목회자자녀(PK)를 위한 제47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가 지난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남양주시 예정교회(담임 설동욱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지역복음화협의회와 목회자사모신문이 공동 주최했고 예정교회가 후원했다.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한기원,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가 2026년 새해 신년하례예배를 드리고, 원로 목사들부터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외치며 한국교회 재부흥을 위해 기도하고 섬길 것을 다짐했다. 22일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한기원 1월 신년하례예배가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이사야 60:1)를 주제로 풍성한 은혜 가운데 드려졌다. 한기원 음악감독위원장 유명해 목사의 찬양 인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