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다음세대 위한 최고의 성품·진로·학습 코칭은 성경 암송”

    “다음세대 위한 최고의 성품·진로·학습 코칭은 성경 암송”

    선교신문,

    서울·경기 지역 교회학교 사역자와 교사, 학부모들을 위한 ‘성경 암송 심화 단계 세미나’가 오는 2월 15일 오후 3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4층 믿음실에서 열린다. 기독교교육콘텐츠개발연구소(CECD 연구소, 소장 황만철 전도사)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심화 단계 세미나는 지난 12월 21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4층 소망실에서 열린 ‘성경 암송 기초 단계 세미나’에 이어, 효과적인 성경 암송을 위한 조언과 더 많은 성경구절을 암송하기 위한 교재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기초 단계 세미나에서는 원래 30명을 목표로 했으나, 100여 교회에서 120명이 등록하고 이 중 100여 명이 현장에 참여할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다. 주최 측에 따르면 2월 심화 단계 세미나도 신청 인원이 이미 100명이 넘었다.

  • GBS TV 선교방송국 개국 “문화선교 사역의 새로운 장 열 것”

    GBS TV 선교방송국 개국 “문화선교 사역의 새로운 장 열 것”

    선교신문,

    GBS TV 선교방송국이 개국 행사를 열고, 김민섭 목사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 26일 서울 영등포 이현빌딩 4층에서는 GBS TV 선교방송국 창립감사예배 및 김민섭 이사장 취임식과 GBS TV 오픈콘서트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김민섭 목사는 취임사에서 “GBS TV 선교방송국은 복음의 빛을 널리 전파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품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분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선교적인

  • [전도편지] 직장선교 6대 기관, 365일 귀츨라프 틈새전도로 복음을 회복하자

    [전도편지] 직장선교 6대 기관, 365일 귀츨라프 틈새전도로 복음을 회복하자

    선교신문,

    지난 12월 2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서울남교회 대예배실에서 ㈔한국외항선교회 평택지회와 서울남교회, 소태그리스도의교회, 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직목협) 주최로 ‘반포직장인예배 200회 기념예배’와 테디 목사(서울기독대학교 박사)의 제자훈련 간증 및 국내 반포직장인

  • “다문화 사역, 어려운 도전 아닌 하나님 찬양하는 새로운 기회로 바라보길”

    “다문화 사역, 어려운 도전 아닌 하나님 찬양하는 새로운 기회로 바라보길”

    선교신문,

    한국에서 이주민 사역을 하는 외국인 사역자들의 모임인 ‘한국국제문화교류네트워크’(Korea Intercultural Network, KIN)가 내년 2월 정식 발족을 앞두고, 지난 12월 중순 인도 출신 라빈 부라(Raveen Burra) 산본시민교회 목사를 준비 모임의 총무로 추대했다. 지난 12월 14일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에서 열린 KIN 이니셔티브 모임에서는 이주민을 통한 이주민 선교를 하면서 ‘이주민 사역의 현지화’를 이루는 비전을 나누고, 일차적으로 한국 내에서 이주민 선교를 하는 20여 개국 사역자와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 총무를 비롯한 각국 코디를 내정했다. KIN은 KWMA의 뉴 타깃(New Target) 2030에서 이주민 선교 영역의 액션플랜 중 하나이기도 하다. 라빈 부라 목사는 최근 KWMA 세미나실에서 진행한 인터뷰에 앞서 “한국은 오랜 역사와 놀라운 문화, 생명력 넘치는 유명하고도 아름다운 나라”라며 “특히 다문화 지형에서 한국이 얼마나 큰 변화를 겪고 있는지 감개무량하다”고 말했다.

  • “복음은 강해” 이다니엘 목사가 제시하는 비즈니스 선교 방향

    “복음은 강해” 이다니엘 목사가 제시하는 비즈니스 선교 방향

    기독일보,

    크리스천 청년들의 모임인 오리진스콜라가 최근 올해 마지막 ‘오리진스클럽’을 개최했다. ‘오리진스클럽’은 크리스천 청년들이 비전과 경험을 나누는 장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멘토링과 강연으로 진행된다. 첫 모임은 지난 5월 ‘칼빈주의 강연’으로 시작됐으며, 이후 기독교 세계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주제를 다뤄왔다.

  • ‘창조질서 수호’ 위한 홀리브릿지네트워크선교회 창립

    ‘창조질서 수호’ 위한 홀리브릿지네트워크선교회 창립

    기독일보,

    성경적 세계관과 창조질서를 수호하기 위한 ‘홀리브릿지네트워크선교회’가 2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제자광성교회(담임 박한수 목사) 제2성전에서 창립기념 감사예배를 드리고 공식 창립했다. 홀리브릿지네트워크선교회는 3040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성경적 세계관과 창조질서를 수호할 강한 교회를 세우고 사회 각 영역을 변혁할 교회와 기관, 단체의 연합을 위해” 창립됐다.

  • 인도네시아로 떠나는 70대 은퇴목사 “사장될 자산이 선교적 자산 되길”

    인도네시아로 떠나는 70대 은퇴목사 “사장될 자산이 선교적 자산 되길”

    선교신문,

    “어차피 노후로 못 쓰게 될 것들을 주님 앞에 가는 순간까지 다 쓰고 갈 수 있다면 얼마나 더 귀한 가치가 될까요.” 내년 1월 중순,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의 오지로 선교를 떠나는 70대 은퇴 목사는 주저함이 없었다. 평생 ‘선교적 교회’와 ‘선교적 목회 리더십’, ‘선교적 삶’의 중요성을 지역교회에 확산하기 위해 헌신한 노(老) 목사는 스스로가 설파해 온 것처럼, 자신의 남은 인생의 일정 기간을 해외 선교지에서 보내기로 결단했다.

  • 한국VOM “中 이른비 언약교회 지도자 9명 구금됐다 풀려나”

    한국VOM “中 이른비 언약교회 지도자 9명 구금됐다 풀려나”

    기독일보,

    지난 2018년 12월 중국 청두시 소재 ‘이른비 언약교회’ 왕이(Wang Yi) 목사와 교인 100명 이상을 체포한 중국 당국은 해마다 12월 9일이 되면, 연례행사처럼 이른비 언약교회 지도자들을 구금해 왔다고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가 전했다. 중국이 올해도 이날 이 교회 관계자 9명을 구금했다고 한다.

  • 2024년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제15차 정기총회 개최

    2024년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제15차 정기총회 개최

    기독일보,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세직선, 대표회장 박상수 장로)가 21일 서울 강서구 방화동 직장선교센터에서 제15차 정기총회를 열고 ‘세직선 1030 비전’ 보고와 2025년 사업계획 등을 확정했다. 1993년 대전 엑스포(EXPO)를 계기로 창립돼 올해로 창립 31주년을 맞은 세직선은 ‘세계 모든 직장에 직장선교회를! 세계 모든 직장인을 그리스도에게로!’라는 모토로 직장선교를 통한 세계선교의 길을 열어 왔다. 이에 세계 직장선교사 파송 및 후원, 각국 직장선교단체와의 협력, 전문인 직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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