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필한선협–CTS Philippines 선교협약 체결

    필한선협–CTS Philippines 선교협약 체결

    기독일보,

    필리핀한국선교협의회(이하 필한선협)와 CTS Philippines가 필리핀 복음화와 차세대 리더십 개발, 교회 연합을 위한 선교 협력에 뜻을 모았다. 양 기관은 4월 2일 오전, 마닐라 소재 마실레스토랑에서 선교 협약식을 갖고 복음 중심의 연합 사역을 위한 협력을 공식화했다.

  • 아프리카 복음화 불붙다… 현지서 전도대성회 열려

    아프리카 복음화 불붙다… 현지서 전도대성회 열려

    기독일보,

    국제부흥사연합회(IRA)가 주최하는 ‘제24차 아프리카 전도대성회’가 지난 3월 27일부터 4월 4일까지 르완다와 부룬디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는 아프리카 복음화 전략을 기존 집회 중심에서 실행 중심으로 전환하려는 시도로 기획됐다.

  • 예수전도단 성남지부, ‘Heart DTC’ 훈련과정 진행

    예수전도단 성남지부, ‘Heart DTC’ 훈련과정 진행

    기독일보,

    예수전도단 성남지부가 ‘Heart DTC’(Discipleship Training Course, 이하 DTC)를 진행한다. DTC는 예수전도단의 핵심적이고 기초적인 훈련학교인 ‘DTS’를 기반으로,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알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 된 삶을 살 수 있도록 훈련하는 단기과정을 의미한다.

  • 예수전도단 성남지부, ‘Heart DTC’ 3기 훈련생 모집

    예수전도단 성남지부, ‘Heart DTC’ 3기 훈련생 모집

    기독일보,

    예수전도단 성남지부가 제자훈련 과정인 ‘Heart DTC(Discipleship Training Course)’ 3기를 개설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DTC는 예수전도단의 핵심 기초 훈련학교인 ‘DTS(Discipleship Training School)’를 기반으로 한 단기 과정으로,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을 알고 전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도록 돕는 훈련 프로그램이다. 이 가운데 ‘Heart DTC’는 하나님의 성전 된 마음을 새롭게 하고 하나님 안에서 다루어, 이 시대 속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살아가는 제자로 세워지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 서울씨티교회, 중랑구민을 위한 봄맞이 국악·택견 전통문화공연 마련

    서울씨티교회, 중랑구민을 위한 봄맞이 국악·택견 전통문화공연 마련

    선교신문,

    서울씨티교회(조희서 담임목사)가 중랑구민을 위해 2026 소리여울 국악관현악단 정기연주회와 전통액션연희극 ‘쌈 구경 가자!’ 공연을 오는 4월 18일서울 중랑구 서울씨티교회 본당에서 각각 오후 4시와 6시에 진행한다. 서울씨티교회가 협찬하고 소리여울국악원이 후원하는 정기연주회는 국악에 대한 순수한 사랑과 열정으로 시작된 ‘소리여울 국악관현악단’의 창단 17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무대로 준비됐다. 이어 대한택견회(회장 오성문)가 주관하고 발광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한 전통액션연희극인 ‘쌈 구경 가자!’이 펼쳐져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4시부터 90분간 진행되는 1부 공연은 ‘해설이 있는 국악 연주회’로 진행된다. 이근식 지휘자의 지휘로, 서정적인 선율과 경쾌하고 역동적인 리듬까지 국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곡을 구성했다. 공연의 첫 문을 여는 곡은 이경섭 작곡의 ‘연’이며, 이후 서울씨티교회 성가대와 협연으로 CCM 곡인 ‘사명’(이권희 작사·작곡)과 ‘은혜’(손경민 작사·작곡)를 선보인다. CCM에 국악의 요소를

  • ‘중국 명문대 100% 합격’ 정주국제학교, 유학박람회 참가

    ‘중국 명문대 100% 합격’ 정주국제학교, 유학박람회 참가

    선교신문,

    지난 18년간 중국 명문대 100% 합격이라는 진학 성과를 자랑해 온 정주국제학교(대표 이후진, 교장 이수아)가 한국전람(주)이 주최한 해외유학·이민박람회에 참가해 유학을 고려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만났다.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코엑스 3층 D홀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캐나다와 미국, 중국, 싱가포르, 홍콩, 베트남, 말레이시아, 일본, 아일랜드, 스위스 등 25개국 300여 개 교육기관이 대거 참가했다. 그 가운데 중국 본토에서만 단일 국가 중 가장 많은 19개 학교가 참여해, 최근 중국 유학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실감하게 했다. 이 가운데서도 정주국제학교는 북경대와 칭화대, 복단대, 절강대 등

  • 나이지리아 플래토주, 종려주일 공격으로 최소 30명 사망

    나이지리아 플래토주, 종려주일 공격으로 최소 30명 사망

    선교신문,

    3월 29일 종려주일 저녁, 나이지리아 중부 플래토주의 주도인 조스 노스에서 무장 괴한들의 무차별 총격으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에 국제 선교단체들과 구호단체들이 즉각 기도와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사건은 오후 8시경 조스 시내 기독교인 거주 지역인 앙완 루쿠바(Angwan Rukuba)에서 발생했으며, 최소 30명 내외의 사람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괴한들은 술집 및 인구 밀집 구역에 난입해 총격을 가했고, 이후 군중의 보복이 이어지며 사상자는 더 늘어났다. 플래토주 정부는 사태 악화와 추가 충돌을 막기 위해 3월 30일 자정부터 4월 1일까지 조스 노스 지역에 48시간 통행금지령을 발령했다. 주정부는

  • 러시아, 가정 예배 제한 법안 추진… “신앙의 일상 자체 위축 우려”

    러시아, 가정 예배 제한 법안 추진… “신앙의 일상 자체 위축 우려”

    기독일보,

    러시아에서 주거 공간 내 종교 활동을 대폭 제한하는 입법 움직임이 본격화되면서 교계의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 핍박 감시 단체인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에릭 폴리)에 따르면, 러시아 의회인 국가두마는 오는 6월 주택과 아파트에서의 종교 모임을 규제하는 법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해당 법안은 예배뿐 아니라 기도 모임과 전도 활동까지 폭넓게 제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 기독경영연구원, 4월 4일 기독경영포럼 개최

    기독경영연구원, 4월 4일 기독경영포럼 개최

    기독일보,

    인공지능(AI) 기술이 주도하는 급격한 산업 변화와 글로벌 위기 속에서, 기독교 기업과 신앙 공동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책임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기독경영연구원(KOCAM)이 주최하는 4월 기독경영포럼이 내달 4일 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서울 서초구 네패스 서울사무소 2층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AI 혁신과 BAM(Business as Mission), 일과 선교의 새로운 지평’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각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 두 명을 강사로 초청해 AI가 이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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