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메이저리거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 선수가 소아암 어린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소아암 전문 비영리단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가정의 달을 맞아 류현진으로부터 소아암 치료비 1억 원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전달된 기부금은 소아암 환자 및 이제 준하는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의 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류현진은 “가정의 달 5…
교사 1차 선발권 교육청 강제 위탁, “몰랐다” 70% ‘교육감 투표 기준’에 72%가 ‘후보자의 정책’ 꼽아 실제 투표, 정책 아닌 정당 중심 정치선거 모습 보여 기독교 관점 15개 질의 후보들에 전달… 26일 공개 지난 3월, 사립학교들의 교사 신규 채용 절차 중 1차 필기시험 과정을 교육청에 강제로 위탁하게 하는 내용이 담긴 사립학교법 개정이 이뤄졌다. 이는 종교사학들이 …
교사들 동성애 교육이나 동성애자 채용 막지 못해 비판조차 못하게 돼 학문과 표현의 자유 침해받아 기업말살법에 소수독재법, 역차별법, 생명파괴법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계속 추진 중인 가운데, 이에 반대하는 기독교인들의 국회 앞 시위와 기자회견이 계속되고 있다. 20일 오전에는 ‘기독교대한성결교회를 사랑하는 목사와 성도 일동…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학부모 기도회 대구팀이 지난 16일 한동대학교에 재학 중인 150여 명의 외국인 학생을 대상으로 ‘러브 피스트 (Love Feast)’ 행사를 개최했다. 러브 피스트는 타지에서 온 외국인 학생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학부모 기도회에서 주관하는 만찬 행사로, 외국인 학생들의 공연 등 순서가 진행됐다. 김명희 학부모 기도회 대구팀장은 “코로나 상황…
서서울생명의전화는 2030 여성 자살예방을 위한 사이버상담사 양성과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30 여성 자살예방을 위한 사이버상담사 양성과정은 4월 30일부터 6월 11일까지 진행된다. 지난 2020년 발생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극단적 선택을 하는 2030 여성들이 증가했다. 보건복지부가 한국트라우마 스트레스학회와 2020년부터 분기별로 발표한 ‘코로나19 국민 정신건강 실…
서울 중랑구 상봉동 은혜제일교회(담임 최원호 목사, 국제독립교회연합회)에서는 오는 28일 오후 2시 ‘행복한 우리 동네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 은혜제일교회는 지역사회와 호흡하며 사회 변화에 긍정적 영향을 끼치기 위해 매월 1회 북콘서트를 열고 있다. 교회는 지역 사회기관과 공동으로 다양한 전문가들의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청소년들을 위한 진로상담 및 취업 …
주식회사 플레이탱고(대표 김길중)에서 장애영유아 및 다문화가정영유아를 위해 하트-하트재단(회장 오지철)에 1,800만원 상당의 학습교구를 기부했다. 주식회사 플레이탱고는 블록놀이와 스마트 보드를 결합한 ‘탱고’를 개발한 에듀테크 기업으로, 학습교구 기부를 통해 소외계층 미취학 영유아를 위한 학습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기부한 학습교구는 놀이를 통해 한글…
한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들이 학과 창립 30주년을 맞아 제자들을 위한 장학기금을 쾌척했다. 지난 18일 오후 3시 대전 한남대 본관 총장실에서 장학기금 전달식이 열려 사회복지학과 교수들이 이광섭 총장에게 1,000만원을 전달했다. 사회복지학과 박미은 학과장을 비롯한 김성한, 이영미, 정윤경, 유창민 교수 등 5명은 올해 학과 창립 30주년을 맞아 뜻을 모아 제자들을 …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지형은 목사)가 구약 7권과 신약 3권, 총 10권으로 구성된 ‘동네세메줄성경’을 출간했다. ‘동네세메줄’은 ‘동그라미’, ‘네모’, ‘세모’, ‘메모’, ‘줄 긋기’의 각 앞글자를 따서 지은 이름이다.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할 때 중요한 부분을 동그라미나 네모, 세모 등으로 표시하고 각 부분에 밑줄을 긋거나 메모를 남기는 등에 착안해, 성경의 말씀을 정독하고 연구하자는 취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