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부인 김건희 대표(코바나컨텐츠)가 공식 선거운동 개시일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 마포구 극동방송을 찾아 극동방송 이사장인 김장환 목사와 만났다고 언론들이 보도했다. 김 대표는 “김 목사님께서 인생의 지혜를 말씀해 주셨다. 정기적으로 만나 뵙고 좋은 말씀을 듣고 함께 기도한다”며 “많은 위로를 받아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고 있…
한국교회, 사교 집단과 이단 빠지는 3가지 이유 1. 성경을 힘써 공부하지 않아서 2. 회개·십자가 없이 축복만 있어서 3. 성화의 메시지가 점점 사라져서 “요한계시록의 핵심은 예수님께서 반드시 약속대로 다시 오셔서 만유(all things)를 회복하시고,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King of Kings, Lord of Lords, 계 19:16)가 되셔서 영원히 사랑과 공의와 평화로 다스린다는 것입니다.” ‘…
딱딱한 예문이 아니라, 은혜와 감동의 글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울 수 있다면? 본지는 매주 한 편씩 한글과 영어로 된 감동 스토리 연재를 새해를 맞아 재개합니다. 최그레이스 선생님은 미국 유학을 마치고 현재 서울 은평구 진관동 은평뉴타운에서 영어학원을 운영 중입니다. ‘최 쌤’은 “영어 공부와 함께 작은 행복을 누리시길 소망한다”고 했습니다. -편집자 주 …
성경을 읽는다는 것은 참으로 복된 일이다. 매일 시간을 드려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것은 마음을 튼실하게 하며 영혼을 강하게 한다. 성경을 매일 읽기 위해서는 좋은 성경책을 골라야 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모든 교단과 교회가 합의된 성경책을 사용하기 때문에 다른 번역본을 잘 보지 않는다. 하지만 현대어에 맞게 새롭게 번역된 성경을 읽는 것은 신앙에 적지 않은 도움…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교회와 성도가 교회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모든 것이 익숙해져 있는 상태에서 교회의 본질과 이유와 목적을 생각하게 되었고 자신을 점검하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뒤집어엎으신 것 같다. 자연스러웠던 일상의 흐름이 강제 정지되었고, 쉼 없이 달려왔던 인간에게 강제 안식이 선언되었다. 교회 또한 상상도 못했던 ‘예배 중단’이라…
전국구국목회자협의회(이하 목회자협) 대표 153명은 지난 2월 7일 오후 4시 국회의사당 앞에서 시국선언 후, 오후 6시 여의도 대하빌딩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후보 지지선언 행사를 열었다. 목회자협은 “종교인은 정치에 참여하지 않아야 한다는 신념으로 이제까지 관망해 왔으나 대선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절대 위기감을 느껴 이 자리에 나오게 됐다”고 밝혔다. …
도서출판 비아가 티머시 빌 교수(케이스 웨스턴 리저브 대학교 종교학과)의 신간 <계시록과 만나다>를 출간했다. 이 책은 성경의 마지막 성서인 계시록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저자는 계시록이 인류 문화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인류에게 다가간 계시록과 계시록에 다가간 인류의 상호작용에 대해 다루었다.
지난해 코로나19 장기화에도 한류 콘텐츠의 경쟁력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함께 전 세계 한류 콘텐츠 소비 현황과 확산 수준을 정기적으로 살펴보는 '2022년 해외 한류 실태조사(2021년 기준)' 결과를 14일 발표했다.
‘중국 정부의 탈북민 강제북송 반대 기자회견’이 전국탈북민북송반대국민연합 주도로 11일 오후 서울 명동 중국대사관 앞에서 개최됐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지성호 의원(국민의힘) 등 탈북민들이 참여해 강제 북송의 잔인성을 규탄했다.
감리교신학대학교(이하 감신대) 평생교육원은 지난해 9월에 신설된 [찬양을 통한 교회 음악치료] 과정을 3월 연속 개강한다. 수강생은 [찬양을 통한 교회 음악치료] 과정을 통해 학문으로 자리잡은 음악치료의 이론과 방법을 살피고, 성경 속 음악치료의 기원을 확인하며 찬양을 통하여 다양한 음악치료 방법을 살피고 적용해 볼 예정이다. 또한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특강도 제공 예정이다. 매학기 13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1, 2학기 교차 수강이 가능하고 모두 수강시 감리교신학대학교 총장명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강의를 맡은 이은선 교수는 국내 최초 음악치료 교육기관인 숙대 음악치료대학원에서 석사, 박사(Ph.D)를 공부하였으며 13년이상 음악치료 임상 경험(병원, 기관, 학교 등)을 가지고 있다. 강의후기는 (https://blog.naver.com/mtulife20/222642813524) 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