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히즈쇼(His Show)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교회 주일학교들을 위해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준비했다. 히즈쇼의 인터넷 홈페이지(https://hisshow.co.kr/board/prople_m01-9/read.html?no=5564&board_no=19)에 접속하면, 사순절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말씀 묵상 달력을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인피니스가 스티븐 커티스 채프먼을 2월의 주제로 정하고 그의 앨범에 대해 소개했다. 인피니스는 올해부터 한 달에 한 가지 주제를 정해 앨범을 추천하고 있다. 인피니스는 스티븐 커티스 채프먼에 대해 “올해로 데뷔 35년을 맞이하고 현재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CCM계 최고의 남성 아티스트”라고 소개했다. 스티븐 커티스 채프먼은 싱어송라이터이자 작가, 그리고 여…
성경 전 장(章)을 이야기로 풀어 쓴 「스토리텔링 성경」(성서원)의 신약 시리즈 여섯 번째 편인 「로마서」가 출간됐다. 출판사 성서원은 지난 2019년 1월 구약 창세기를 시작으로 「스토리텔링 성경」을 펴내 지금까지 구약 10권, 신약 6권을 출간했다. 누적판매량은 10만권을 돌파했다. 성서원은 「스토리텔링 성경」을 모두 25권 펴낼 예정이다.
화가가 낡은 신발 그리는 것, 흔치 않은 일 하이데거, 게르만 여성 건강성 그렸다 주장 샤피로는 반박하며 도시 노동자 소유 추측 반 고흐 선교사로 일하던 시절 착용한 구두 상처 많은 노동자에서 찾아낸 예수님 얼굴 화가 고흐, 국경 너머 그리스도의 사랑 전해 오랜 기간 기독 미술계를 지켜온 안동대 미술학과 서성록 교수님께서 ‘한 점의 그림’을 통해 독자 여러분…
넷째로 그는 출판가로서 삼문출판소를 세워 그리스도인들에게 필요한 서적을 출판하고, 종로에 서점을 세워 서적을 판매했다. “1894년 3월 청일전쟁 기간 동안에 아펜젤러 목사는 첫 감리교 서점, 우리가 알기로는 한반도에서의 첫 번째 서점을 설립하였다. 이곳은 지금은 조선예수교서회(The Christian Literature Society of Korea)의 소유가 된 역사적인 장소이다.” “(아펜젤러 선교사는) 1887년 선교사들로 조직된 조선 성
정부가 사적모임과 영업제한 등 사회적 거리두기보다 방역패스 유지 필요성이 높다는 의견을 내비친 데 대한 우려가 상당하다. 섣불리 방역 조처를 완화해서는 안 된다는 시각이 주를 이룬다. 다만 세부적인 조치에 대해선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린다.
"내가 한 말이 맞는지 틀린지 O X로 답해 봐. '회개하면 예수님은 나를 용서해주신다!" "맞는 거 아냐?" "우리가 회개하기도 전에, 사실 예수님은 나와 너를 이미 용서해 주신 거야." "......" "와, 나 울 것 같아." 이 대화는 서창희 목사(한사람교회)가 친구들에게 불려 나간 홍대 술집에서 성령이 임하신 순간을 담은 것이다. 교회 비판, 삶의 하소연, 죄책감 등의 주제에 대해 대화를 나누던 중이었다. 서 목사는 "이 말이 무언가 그들에게 충격이었던 것 같다. 그들이 하나님께 가지 못하고 있었던 죄책감이 그 친구들의 마음에서 떨어져 나가는 느낌이었다"고 한다. 위의 대화가 술집에 앉은 남자들에게 위력을 발휘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교리가 자신들의 삶에 적용되었기 때문이다. 책 '일상에서 만난 교리'(생명의말씀사)는 단순히 교리를 상세하게 설명하는 책이 아니다. 신학자들과 교단들 각각의 교리의 차이점을 비교, 설명하는 책은 더더욱 아니다. 이 책은 '교리를 삶과 연결시키는' 책이다. 신앙 지식을 삶에 적용할 수 있게 돕는다는 뜻이다. 이 책은 저자 서창희 목사가 교회서 했던 교리 설교들을 정리해 엮은 것이다. 저자는 자신이 개척한 교회의 성도들에게 기존의 전통적이고 체계적인 교리 교육을 시도하려고 했는데, 예상과는 달리 실패했다고 한다. 그들의 관심사는 교리 자체가 아닌, "교리 공부가 내 삶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였다. 거듭남이, 성화가, 칭의가, 부르심이 과연 지금 내가 살아가는 내 삶에 어떤 시각의 변화, 행동의 변화, 사고의 변화를 가져오느냐는 것이었다. 이에 저자는 '구원의 서정'(The Order of Salvation)과 관련된 핵심적인 교리들을 선별해 책에 소개했다. 그는 "구원을 받는 과정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그 순서 자체가 구원의 핵심 즉 복음의 정수를 담고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한다. 책의 핵심은 위에서 말했듯이 교리의 설명이 아닌, "교리의 핵심을 이해할 때 그것이 삶의 어떤 주제들과 연결될 수 있는지"이다. 때문에 저자는 '구원의 서정'이라는 다소 딱딱하고 어려운 교리를 쉽고 간결하게, 그리고 일상의 언어로 표현해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 청국장 가루를 요구르트에 타 먹는 일에서 '효력 있는 부르심'의 교리를, 자녀를 위해 자녀를 낳지 않겠다는 논의에서 '거듭남'의 교리를,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서빙 알바생에게서 '회개'의 교리를, 나이아가라 폭포 외줄타기로 '믿음'의 교리를, 개그맨 양세형의 미성년자 근로기준법으로 '칭의'의 교리를, 아이스크림을 손에 잔뜩 묻힌 아이에게서 '성화'의 교리를,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에게서 '견인'의 교리를 설명한다. "구원의 서정에서 왜 처음으로 '부르심'을 소개하는가?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만약 나를 창조하신 존재가 있는데 그 존재가 나를 불러 주지 않으신다면, 나는 세상에 왜 왔는지도 모르고 그냥 공부하고, 돈 벌고, 목적 없이 덩그러니 남겨진 존재가 된다. 쉽게 말해, 이 땅에서 믿지 않는 사람들은 아직 하나님의 부르심을 경험하지 못한 사람들이다. 부르심을 경험하지 못했다고 해서 죽는 것은 아니다. 놀이터에서 노는 것과 같이 삶의 특정한 영역에서 즐거움과 보람을 느끼기도 한다. 그러나 어느 순간 놀이터에 사람들이 사라지고, 인생에 배고픈 느낌이 들기 시작한다. '내 삶은 어디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어디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는지'를 고민한다."(p.28_부르심) 저자는 "처음 구원을 경험하고 정리하는 사람부터, 이미 구원의 확신이 있은 지 오래된 사람까지 '구원의 서정'을 다시 묵상할 필요가 있다"며 "술집에서도 적용되는 것이 교리라면, 당신의 삶에도 작은 변화의 물결을 일으킬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전했다. 책의 부록에는 교리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삶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도문을 실었다.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한변)과 ‘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모임’(올인모)이 15일 서울 청계천 베를린광장에서 제148차 화요집회를 갖고 북한인권법 즉시 시행 등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재단법인 ‘더 펠로우십 한국IFCJ’(이사장 윤마태, 이하 ‘더 펠로우십’)가 1월 27일부터 한달 동안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을 맞아 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는 동구권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등 9개 소상공인 단체로 구성된 코로나 피해 자영업 총연합(코자총)은 15일 오후 2시 광화문 시민열린마당 인근 인도에서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조치 및 보상 정책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지난달 25일 국회 앞에서 진행한 '299인 릴레이 삭발식'에 이은 두 번째 집단행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