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사)북한인권정보센터(이하 NKDB)의 윤여상 소장이 ‘신 정부에 대한 북한이탈주민 정책 및 제도 개편안’을 공개했다. 윤여상 소장은 해당 개편안에서 “그동안 지방조직을 갖고 있지 않은 통일부에서만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 사업을 독점하여 지원체계가 효율적이게 작동하고 있지 않다”며 북한이탈주민 지원 주무부처가 행정자치부로 이관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보아스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상태)은 '코로나가 종식되면 하고 싶은 일'을 주제로 한 제4회 도담도담미술대회 전시회를 23일까지 성북우리아이들병원(이사장 정성관, 병원장 김민상) 3층에서 진행하고 있다. 우리아이들병원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미술대회는 지난 4월 보아스사회공헌재단 주관으로 대한한부모협회 소속 한부모와 자녀들을 위해 진행되었다. 대상…
손흥민(30)이 아시아인 최초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오른 가운데 소속팀인 토트넘 홋스퍼는 리그 4위로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따냈다. 토트넘은 23일 0시(한국시간) 영국 캐로우 로드에서 열린 노리치시티와의 2021~2022시즌 EPL 최종 3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5-0 대승을 거뒀다.
한국교회는 ‘포스트-성장’의 시기를 지나고 있다. 코로나를 겪으며 교회는 교회의 본질과 위치를 재정비하고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회가 예수님이 펼치셨던 치유와 가르침과 축귀 사역을 이어가기보다는 세상을 따라가는 안타까운 모습을 보았다. 대형화되고 상업화되고 기업화된 교회는 과연 성경적일까? 그렇다고 소형화되고 전통적인 교회의 모습을 추구하는 것…
지금까지 진정한 의미에서의 ‘기독교 시대’는 없었다. 타락과 부패가 만연한 세상은 기독교가 추구하는 세상이 아니다. 교회가 기다리는 세상은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가 온전히 실현되고 악이 조금도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세상(새 하늘과 새 땅)이다. 어떤 사람은 중세 시대 교회와 정부가 결탁했을 때 기독교인이 세상을 지배한 것 아니냐고 물을지 모른다. 하지만 그렇지…
미국에서 9.11이 터졌을 때, 나는 LA에서 담임 목회를 하고 있었다. 당시 지금도 잊을 수 없는 결혼식 주례를 한 적이 있다. 신부는 3개월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암환자였다. 결혼 후 허니문을 즐겨야 할 부부에게 남은 시간은 3개월 밖에 되지 않은 상태였다. 그런 신부와 결혼하는 신랑의 모습은 너무도 장엄하고 숙연했다. 아주 감동적이면서도 참 가슴 아픈 결혼식으로 기…
무치아노 촉발시키고 판 만더 소개한 바니타스 풍경 여러 화가 확산돼 네덜란드 풍경화 주요 부분 정착해 폭포, 역경과 시험 암시하고 덧없음과 사라짐 풀이돼 본 것들 재현할 뿐 아니라, 실재의 본질적 구조 표현 판 만더의 <인간 삶의 알레고리>를 신호탄으로 풍경 속에 삶의 진실을 환기시키는 도상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그의 작품에는 유리잔, 해골, 꽃병과 같은 바…
찐(眞)여성주권행동(이하 찐여성)에서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에게 바란다’는 제목의 논평을 지난 13일 발표했다. 당시는 윤석열 대통령이 그를 장관으로 임명하기 전으로, 장관 후보자에게 바란다는 내용으로 발표됐다. 이들은 “5월 11일 국회 여성가족위원회가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열었다. 이날 인사청문회의 뜨거운 감자는 단연코 ‘여성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