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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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여기에 세워” 하이힐로 기사폭행한 승객, 집유
국민일보,자신이 원하는 위치에 택시를 세워주지 않았다고 기사를 폭행한 승객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청주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이진용)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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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선정치·무속정치 염려 그리스도인들, 선언문 발표
비선정치·무속정치를 염려하는 그리스도인들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Not again 비선 정치, Not again 무속 정치’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들은 윤석열 후보 부인 김건희 씨와 주술적 무속인들이 후보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사과를 요구했다. 그러나 김건희 씨는 MBC가 공개한 녹취록에서 무속인들을 굳이 만날 필요가 없다고 밝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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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 지겹다” 할머니 살해한 10대, 판결 불복 항소
국민일보,잔소리 한 친할머니를 살해하고, 이를 목격한 할아버지도 살해하려 했다가 미수에 그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10대가 상급법원의 심판을 받게 됐다. 검찰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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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자영업자, 총파산을 선언한다” [포착]
국민일보,자영업자 단체가 25일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조치를 규탄하며 집단 삭발식을 거행했다.한국외식업중앙회 등 9개 소상공인 단체로 구성된 ‘코로나 피해 자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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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 “남욱 돈 5000만원은 변호사비… 총선과 무관”
국민일보,대장동 개발사업 로비 의혹으로 수사를 받는 곽상도 전 의원이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구속 기소) 변호사에게서 받은 5000만원 성격에 대해 “변호사 업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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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조2천억 쓴 취업지원제, 절반이 ‘백수·비정규직’
국민일보,정부가 지난해 ‘한국형 실업부조’라고 부르며 대대적으로 홍보했던 국민취업지원제도에 세금 1조2000억원을 쏟아붓고도 지원 종료자 절반은 무직이거나 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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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지역 하루 확진자 1000명 넘어섰다
국민일보,대구와 경북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00명을 넘어섰다.특히 대구에서 신규 확진자가 급증세를 이어가면서 역대 2번째로 큰 규모를 기록했다.25일 대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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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리 “먹는 치료제 효과 확실… 위증증 안가”
국민일보,김부겸 국무총리가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코로나19 ‘먹는 치료제’(경구용 치료제)의 효능을 장담했다. 정부는 현재 60세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한 투약 대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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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때 200만원·영아수당 월 30만원 본격 지급
기독일보,월 30만원의 영아수당이 25일 첫 지급됐다. 출산하면 200만원을 주는 첫만남이용권 바우처는 9035건 신청돼 오는 4월부터 지급한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오전 국무회의에서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시행령'과 '아동수당법 시행령', '영유아보육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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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최다 확진’ 불가피… 정부 “유행 통제가 목표”
기독일보,정부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이 되면서 이전보다 더 많은 확진자가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영국, 미국처럼 유행 규모가 급증·급감하는 현상이 우리나라에는 오히려 위험할 수 있다는 시각이다. 그러면서 감당 가능한 수준에서 유행을 통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