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신간] 뜻밖의 선택

    [신간] 뜻밖의 선택

    기독일보,

    우리는 매일 크고 작은 수많은 선택 앞에 놓인다. 그리고 그 선택들이 모여 우리의 믿음과 삶의 모양을 결정짓는다. 성경 속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과연 늘 완벽하고 훌륭한 선택만 했을까? 그의 다사다난했던 인생 여정을 ‘선택’이라는 키워드로 명쾌하고도 깊이 있게 풀어낸 신간 『뜻밖의 선택』이 출간됐다.

  • “이주민 보호와 난민 구호, 박해받는 교회 등 위해 기도 요청”

    “이주민 보호와 난민 구호, 박해받는 교회 등 위해 기도 요청”

    선교신문,

    쿠바에서 기독교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이들이 시민의 자유와 권리를 촉구하는 발언들을 시작하면서 갑작스럽게 체포되거나 경찰 당국의 조사를 받은 후 고국을 떠나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 메디나(Ernesto Medina)는 2024년 1월부터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리스도에 대한 복음을 소개하면서 쿠바에 자유가 필요하다는 것을 암시하는 영상을 올리기 시작했는데, 2월에 곧바로 체포됐고, 지금까지도 구금되어 있다. 그럼에도 이 영상은 거의 7만 명이 ‘좋아요’를 누를 정도로 수많은 쿠바인들에게 인기를 얻었다. 수아레스(Yoe Suárez)는 기독교 언론가로서 정치적 목소리를 내면서 정부의 탄압을 받았고, 결국 미국으로 망명했다. 그는 코로나 이후에 수천 명의 쿠바인들이 경제적 지원 확대와 자유를 요구하며 평화 시위를 벌였지만 폭력적으로 대응한 정부 당국에 의해 700명 이상의 기독교인이 체포됐다고 전했다. 또 다른 인

  • “종교 자유와 식량 위기, 기후 이주민 등 위해 기도 요청”

    “종교 자유와 식량 위기, 기후 이주민 등 위해 기도 요청”

    선교신문,

    3월 4일에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는 연례보고서를 발표하면서, 18개국을 특별우려국(CPC)으로, 11개국을 특별감시목록(SWL)으로 지정할 것을 권고했다. 지속적인 심각한 위반 행위가 있는 특별우려국은 2025년보다 2개국이 늘었다. 18개국은 아프가니스탄, 미얀마, 중국, 쿠바, 에리트레아, 인도, 이란, 리비아(추가), 니카라과, 나이지리아, 북한, 파키스탄,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시리아(추가),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베트남이다. 또한 종교 자유 침해에 대한 심각한 위반과 묵인으로 인해 특별감시목록에 이름을 올린 11개국은 알제리, 아제르바이잔, 이집트, 인도네시아, 이라크,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말레이시아, 카타르, 튀르키예, 우즈베키스탄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종교와 신념의 자유(FoRB) 위반과 관련하여 투옥 및 구금된 사례는

  • [신간] M의 시대

    [신간] M의 시대

    기독일보,

    급격한 인구 구조의 변화 속에서 한국 사회는 이미 단일 민족의 틀을 벗어나 다문화 사회로 깊숙이 진입했다. 거대한 변화의 파도 속에서 한국 교회가 어떠한 시선과 태도로 시대를 마주해야 하는지, 그 새로운 선교적 방향을 제시하는 책 『M의 시대』가 출간됐다.

  • 시대정신을 꿰뚫는 신학·철학·세계관적 해설서

    시대정신을 꿰뚫는 신학·철학·세계관적 해설서

    기독일보,

    오늘날 한국교회는 왜 세상으로부터 ‘혐오 집단’, ‘극우’, ‘시대착오적’이라는 차가운 시선을 받으며 점차 침묵하게 되었을까? 이 뼈아픈 현상에 대해 신학적·철학적·세계관적 차원에서 명쾌한 진단과 대안을 제시하는 신간 『프레임을 이기는 교회』가 출간됐다.

  • GOODTV ‘더로드’, 전남 장흥 조명… 한승원 작가 첫 기독교 방송 출연

    GOODTV ‘더로드’, 전남 장흥 조명… 한승원 작가 첫 기독교 방송 출연

    기독일보,

    GOODTV의 성지탐방 로드 다큐멘터리 ‘더로드’가 전남 장흥의 역사와 문학, 기독교 신앙의 흔적을 조명한다. 특히 이번 방송에는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한강 작가의 부친이자 한국 문단의 원로인 한승원 작가가 처음으로 기독교 방송에 출연해 관심을 모은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더로드’ 장흥 편은 ‘문림의향(文林義鄕)’으로 불리는 장흥의 문학적 전통과 역사적 의미를 따라가는 내용으로 꾸며진다. 제작진은 한승원 작가의 집필실인 ‘해산토굴’을 찾아, 87세의 나이에도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의 삶과 문학 세계를 집중 조명한다.

  • 예수로 꽉 찬 사람

    예수로 꽉 찬 사람

    기독일보,

    불교 신자였던 한국의 엘리트 경찰관이 영국 런던 한복판에서 노숙자와 마약 중독자, 무슬림들에게 십자가를 전하는 ‘거리의 전도자’가 되었다. 1992년부터 수십 년간 영국 거리에서 래디컬(radical)한 순종의 삶을 살아온 송기호 선교사의 생생한 복음의 기록, 신간 『지저스맨』이 출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