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한세대 공연예술전공, 뮤지컬 ‘더데빌:파우스트’ 공연

    한세대 공연예술전공, 뮤지컬 ‘더데빌:파우스트’ 공연

    기독일보,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 공연예술전공이 오는 6월 4일부터 7일까지 대학원관 1층 소극장 ‘희(希)’에서 뮤지컬 ‘더데빌:파우스트’를 공연한다. 이번 작품은 한세대 공연예술전공의 2026학년도 1학기 정기공연으로 마련됐으며, 독일 고전 ‘파우스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창작 뮤지컬이다. 공연은 원작 속 인물들의 상징을 존 파우스트, 그레첸, X-White, X-Black, 가디언 등의 캐릭터에 투영해 새롭게 구성했다. 작품은 증권회사 직원 존 파우스트가 블랙 먼데이 사건 이후 절망에 빠지고, X-White와 X-Black이 제안하는 선과 악의 거래 속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이를 통해 인간의 욕망과 파멸, 선택을 통한 삶의 가치에 대한 메시지를 담아냈다.

  • 백주환 신간 ‘기억되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출간

    백주환 신간 ‘기억되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출간

    기독일보,

    20년 차 기업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백주환이 신간 ‘기억되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를 출간했다. 스노우폭스북스에서 출간된 이번 책은 기업 홍보 현장에서 쌓아온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말하기와 커뮤니케이션의 본질을 전략과 판단의 관점에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 전국학부모단체연합, 교육감 선거 앞두고 후보 지지 입장 발표

    전국학부모단체연합, 교육감 선거 앞두고 후보 지지 입장 발표

    기독일보,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이하 전학연)이 2026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대한민국 교육 정상화와 미래세대를 위한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전국 지역별 교육감 후보들에 대한 지지 입장을 공식 발표했다. 전학연은 지난 26일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현재 교육 현장이 학력 저하와 교육의 정치·이념 편향, 학교 현장의 혼란 등으로 인해 본래의 교육 목적에서 벗어나고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 [신간] 흐름으로 이해하는 로마서

    [신간] 흐름으로 이해하는 로마서

    기독일보,

    ‘성경 중의 성경’, ‘성경의 다이아몬드’라 불리며 기독교 신앙의 핵심 진리를 담고 있는 위대한 서신 로마서. 그러나 역설적으로 로마서는 가장 많이 인용되면서도 가장 자주 ‘단편적으로’ 읽혀 온 책이기도 하다. 특정 교리를 뒷받침하기 위해 한두 구절씩 발췌되어 소비되는 동안, 로마서 전체를 관통하는 바울의 치밀한 논리와 복음의 거대한 흐름은 가려지기 일쑤였다. 신간 『흐름으로 이해하는 로마서』는 바로 이 맹점을 짚어내며, 본문이 요구하는 논리적 연결과 ‘흐름’을 따라 복음의 진수를 통전적으로 엮어내는 탁월한 안내서다.

  • 차별금지법·젠더·페미니즘… “교회가 창조 질서 지켜야”

    차별금지법·젠더·페미니즘… “교회가 창조 질서 지켜야”

    기독일보,

    ‘2026 교회와 시대 이슈 아카데미’가 28일 전북 전주시 전주장동교회에서 ‘차별금지법·젠더·페미니즘 그리고 교회’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번 아카데미는 전북 지역 교계와 성도들을 대상으로 최근 사회적 논쟁이 이어지고 있는 차별금지법과 젠더 이슈, 페미니즘 담론 등을 기독교적 관점에서 조망하기 위해 마련됐다.

  • 기독교 리더 위한 ‘AI 비즈니스 마에스트로 1급 과정’ 개설

    기독교 리더 위한 ‘AI 비즈니스 마에스트로 1급 과정’ 개설

    기독일보,

    국제미래학회와 인공지능 글로벌교육원이 ‘인공지능 비즈니스 마에스트로 1급 자격증 및 AI 비즈니스 거장 인증 과정’을 개설하고 AI 시대를 이끌 실전형 비즈니스 리더 양성에 나선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과정은 단순한 AI 이해를 넘어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 “기독교 한류 세계로”… 성극 ‘리턴’ 일본 오사카 공연

    “기독교 한류 세계로”… 성극 ‘리턴’ 일본 오사카 공연

    기독일보,

    3년째 대학로에서 공연을 이어오고 있는 기독교 성극 ‘리턴’이 일본 오사카 공연을 시작으로 해외 무대 진출에 나선다. 공연 관계자들은 이를 계기로 ‘기독교 한류’ 문화 확산의 가능성을 모색하겠다는 계획이다. 기독 공연예술 제작사 YDP컬쳐베이스에 따르면, 연극 ‘리턴’은 2024년부터 현재까지 대학로에서 장기 공연을 이어오며 관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기독교 연극으로서는 드물게 대학로 상업 공연 시장에서 작품성과 흥행성을 인정받으며 대학로 대표 기독교 연극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사)성민원·안양시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31주년 기념 ‘우리 마을 갤러리’ 개최

    (사)성민원·안양시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31주년 기념 ‘우리 마을 갤러리’ 개최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안양시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0일 개관 31주년을 맞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개관기념행사 ‘우리 마을 갤러리’를 개최했다. ‘우리 마을 갤러리’는 2026년 장애인의 날 슬로건인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주제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문화예술을 통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마련된 그림 공모전 및 전시 행사이다.

  • 김수현 측 “법과 수사로 진실 증명”…김세의 구속에 공식 입장

    김수현 측 “법과 수사로 진실 증명”…김세의 구속에 공식 입장

    기독일보,

    배우 김수현 측이 유튜버 김세의의 구속과 관련해 “각종 의혹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김세의는 그동안 배우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을 제기해왔다.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27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가로세로연구소 측이 제기한 여러 의혹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 [신간] 덮은 우물

    [신간] 덮은 우물

    기독일보,

    “내가 그 덮인 돌을 옮기겠다. 그러나 너는 나를 신뢰해야 한다." 상처와 두려움으로 굳게 닫힌 마음의 돌을 치우고, 내면 깊은 곳에 숨겨진 은혜의 생수를 길어 올리는 영적 회복의 여정이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다. 6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제시카 윤 TV> ‘영의 학교’ 운영자이자 탈봇신학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제시카 윤 목사의 신간 『덮은 우물』이 출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