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성공과 성장을 위해 새벽 시간을 활용하는 ‘미라클 모닝’이 오랫동안 주목받아 온 가운데, 하루를 바꾸는 핵심 시간이 아침이 아닌 밤에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신간이 출간됐다. 노병천 박사의 신간 『미라클 이브닝』은 잠들기 전 짧은 시간을 활용해 하루를 정리하고 다음 날을 새롭게 준비하는 회복 루틴을 제안한다.
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용대 목사, 이하 인기총)가 최근 불거진 6.3 지방선거관리 부실 논란과 관련해 18일 인천시청 앞에서 규탄집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이날 공식 성명을 발표하고, 철저한 진상 규명과 선거제도에 대한 객관적 검증, 그리고 국민적 신뢰 회복을 위한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자평법정책연구소,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연) 등 700여 개 단체가 18일 성명을 발표하고 성평등가족부의 ‘제5차 건강가정기본계획(2026~2030)’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정책 철회를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성평등가족부가 사실혼 및 비친족 동거가구를 가족지원 서비스 대상에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해 “이는 단순한 가족지원 확대를 넘어, 동성혼, 비혼 출산 및 차별금지법을 우회적으로 합법화하려는 시도로 판단된다”고 주장했다.
20만 독자를 감동하게 한 『가치 혁명』의 저자 김원태 목사가 새로운 역작 『인생 혁명』으로 돌아왔다. 끊임없이 ‘나’를 세상의 중심에 두라고 외치며 스스로 삶을 통제하라고 부추기는 시대 속에서, 저자는 단호하고도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당신 인생의 주인은 진정 누구인가?” 이 책은 내 인생의 주인을 ‘나’에서 ‘예수 그리스도’로 온전히 바꾸는 것만이 진정한 인생 혁명이자 최고의 성공임을 강력하게 역설한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이 교권 보호를 위한 전담 조직인 ‘경기형 교권보호국’ 신설 논의를 공론화하겠다고 밝혔다. 안 당선인은 16일 CBS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교권이 붕괴되면서 교육이 총체적 위기를 맞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을 언급하며 학교 기능이 약화된 현실을 해결하기 위한 제도적 논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성령을 믿는다고 고백하면서도 정작 그 존재를 삶 속에서 체감하지 못해 깊은 갈증을 느끼는 그리스도인들이 많다. 간절히 기도해도 응답이 없고 흔들리는 믿음 앞에 서 있다면, 가장 먼저 회복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신간 『기독교 2,000년 비밀을 풀다』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하여, 기독교의 오랜 숙제인 ‘내주하시는 성령을 누구나 실시간으로 인식하는 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책이다.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하 태여연)이 추진하고 있는 낙태반대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릴레이 피켓팅 1인 시위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6문 앞에서 이어졌다. 이날 현장에는 박은희 대표(전국학부모단체연합 공동상임대표, 성혁명교육반대학부모연합 운영위원)·육진경 대표(새하늘교회 사모, 전국교육회복교사연합 공동대표)·박소영 대표(국민의힘 중앙여성위원회 수석부위원장, 교육바로세우기운동본부 대표) 등이 참여해 태아생명 보호와 생명존중 문화 정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