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한국 교회에 신선한 신학적 감수성과 설교적 깊이를 동시에 제시해 온 젊은 목회자이자 선교신학자인 임동현 목사(아델포이교회 담임)가 세 번째 저서 <마태복음에서 예수를 읽다>를 출간했다. 임 목사는 국민일보 2025 ‘기독교 브랜드 대상’에 선정되며 주목받고 있는 차세대 목회자다.
미주 ANC온누리교회는 최근 예수 탄생의 이야기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풀어낸 성탄 연극을 선보였다. 연극은 동방박사들이 별을 따라 ‘유대인의 왕’을 찾아 나서는 여정으로 시작된다. GPS와 와이파이가 끊겨 당황하는 박사들의 모습과 “별은 와이파이도 필요 없고 충전도 자동이지”라는 재치 있는 대사에 객석에서는 큰 웃음이 터져 나왔다.
지난 23일 군포제일교회(권태진 담임목사)에서 ‘2025년 이웃과 함께하는 낮은 곳으로부터 성탄축제’가 개최되어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함께 성탄감사예배를 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했다.
CGN의 대표 애니메이션 콘텐츠 〈갓툰(GODTOON)〉이 첫 장편 애니메이션 ‘다윗’을 오는 2026년 1월 1일 공개한다. 러닝타임은 약 40분으로, 목동이었던 다윗이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아 이스라엘 왕으로 세워지기까지의 인생 전반부를 담았다.〈갓툰〉은 God(하나님)과 Cartoon(만화)을 결합한 이름으로, 성경 이야기를 차세대가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제작된 애니메이션 콘텐츠다. 모세, 엘리야, 다니엘, 예수 그리스도 등 성경 인물들을 개성 있는 그림체와 재기 발랄한 현대적 언어로 풀어내며 주목받아 왔다. 현재 유튜브 구독자 수는 약 2만 9천 명, 누적 조회 수는 약 470만 회로, 기독교 키즈 콘텐츠 가운데 독보적인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임재웅 목사(신촌감리교회)가 최근 국회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며, 낙태와 자살 문제를 포함한 사회 전반의 생명 경시 풍조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고 생명 존중의 사회적 책임을 촉구했다. 임 목사는 이번 시위를 통해 개인의 선택과 제도적 논의 속에서 점차 희미해지고 있는 생명의 가치를 다시 공론의 장으로 끌어올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목사는 요한복음 10장의 말씀을 인용하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잃어버린 생명을 찾고 구하러 오셨다’고 하신 말씀은 단지 영혼 구원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을 향한 하나님의 의지”라며 “신앙인이라면 생명을 지키고 보호하는 일에 앞장서는 것이 당연한 사명”이라고 밝혔다.
죄의 자리에서 구원의 자리로, 회개의 눈물에서 은혜의 빛으로 나아가는 신앙의 여정을 담은 묵상서 <저 높은 곳을 향하여>가 출간됐다. 이 책은 믿음을 새롭게 세우고자 하는 신앙인은 물론, 삶의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이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전한다.
고통의 기억을 회피하지 않고 하나님의 긍휼 안에서 다시 해석하도록 이끄는 신간 <긍휼마음학교>가 출간됐다. 이 책은 저자의 ‘학교 시리즈’ 가운데 <광야훈련학교>에 이은 두 번째 권으로, 신앙의 훈련이나 실천에 앞서 믿음의 방향과 존재의 목적을 바로 세우는 데 초점을 맞춘다.
(사)월드뷰티핸즈(회장 최에스더 신한대 교수)와 (사)해돋는마을(이사장 장헌일 신생명나무교회 목사), 디지털 사이니지 전문 ㈜벡트(대표 유창수), (사)러브인어스가 24일 서울 마포 엘드림대학에서 쪽방촌 독거어르신들을 초청해 ‘성탄절 사랑의 밥사랑 나눔과 선물 전달식’을 가졌다.
군포농업협동조합(조합장 이명근)과 NH농협은행 경기본부(본부장 김성록)는 지난 23일 군포제일교회 예루살렘예배당에서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에 소외계층을 위한 쌀 200포(총 2,000kg)를 전달했다.
세계적인 암 치료 권위자인 김의신 박사가 신간 「건강과 신앙」(솔트마인)을 내고, 23일 명성교회 GCC에서 출판 기자간담회 및 기념회를 가졌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김의신 박사는 세계 최대 암센터로 알려진 미국 텍사스주 MD 앤더슨 암센터에서 32년간 종신교수로 재직하며 암 치료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로 인정받은 인물이다. 그는 ‘미국 의사들이 뽑은 최고의 의사’에 11차례 선정된 바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