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신간] ‘뛰어 넘음’… 영적 회복과 치유를 위해

    [신간] ‘뛰어 넘음’… 영적 회복과 치유를 위해

    기독일보,

    전남대 간호대학을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LA 소재 미주 장로회 신학대학교 목회학석사(MDiv.), 풀러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졸업하고 현재 Smiles Montessori Childcare 원장이자 Smiles Church 목사로 사역하고 있는 안성자 씨가 영적 회복과 치유에 관한 도서를 최근 출간했다. 안성자 씨는 자신에 대해 오랜 세월 크리스천으로 살아왔지만 하나님과 멀어져 있었고, 하는 일마다 시행착오요 부딪힘의 연속이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시간이 지나면 더 나아질 줄 알았지만 반복되는 문제로 힘들어했다.

  • 에미상 남우주연상 배우 이정재, 영어로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에미상 남우주연상 배우 이정재, 영어로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크리스천투데이,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미국 드라마 최고 권위의 제74회 에미상(Emmy Award)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이정재 씨가 “먼저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싶다(First I’d like to thank God)”고 말했다.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Suqid Game)’으로 수상한 이정재 씨의 종교는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인터넷 등에 따르면 유치원 때…

  •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 위한 추석 선물 상자 전달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 위한 추석 선물 상자 전달

    크리스천투데이,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 200가정에 위로 전해 도너패밀리, 명절마다 기증인에 대한 그리움 올 추석 연휴, 장기기증의 날과 맞물려 슬픔 “올해 추석에는 천사가 된 아들을 꿈에서라도 만날 수 있을까요?” 4년 전 사랑하는 아들을 먼저 떠나보낸 추금옥 씨(66)는 명절이 다가오면 마음이 끝없이 움츠러든다. 덕담을 주고받는 화기애애한 친인척들 사이에서 아들의 빈자리가 …

  •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9월 21일~30일 기도 제목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9월 21일~30일 기도 제목

    선교신문,

    2014년 IS가 이라크 북부 모술(Mosul) 지역을 점령하면서, 수많은 기독교인들 또한 피난민들과 함께 외국으로 떠나거나 다른 지역으로 떠났습니다. 최근 들어 적지 않은 사람들이 고향 땅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돌아온 사람들 중 일부는 전쟁의 트라우마와 부상으로 인해 여전히 어렵고 고통스러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오픈도어의 트라우마 치료 사역과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이들이 치유를 받고 삶을 다시 회복할 수 있도록 필요한 물적 인적 자원들이 잘 공급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9월 11일~21일 기도 제목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9월 11일~21일 기도 제목

    선교신문,

    에블린(Evelyn)은 4년 전 수라바야(Surabaya)교회 폭발 사건 피해자 중 한 명입니다. 온몸에 남은 화상 자국을 볼 때마다 그녀는 그때의 기억들이 떠올라 여전히 고통받고 있습니다. 화상의 트라우마는 그녀로 하여금 자신감이 떨어지게 만들었고, 여름에도 긴팔과 긴바지로 화상의 흉

  •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9월 1일~10일 기도 제목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9월 1일~10일 기도 제목

    선교신문,

    푸리(Puri, 가명)는 지역의 여러 기독교인 모임을 책임지는 북한 지하교회 지도자 있습니다. 그는 코로나 팬데믹과 계속되는 기근과 경제 위기 속에서도 지하교회 성도들을 격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가족을 부양하는 것도 벅차지만 지하교회 성도들과 필요를 나누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기도와 묵상을 쉬지 않으며 고난당하는 것이 내게 유익이라는 시편 말씀처럼

  • [아펜젤러 행전] 배재의 인물 송재 서재필과 우남 이승만

    [아펜젤러 행전] 배재의 인물 송재 서재필과 우남 이승만

    선교신문,

    1895년 말에 미국 시민권과 의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귀국한 서재필 박사가 1896년 5월부터 매주 목요일 배재학당에서 실시하는 세계 지리, 역사 및 정치학, 의사 진행법 등에 관한 특강은 배재에서 공부를 시작한 우남에게는 커다란 충격 그 자체였다. 서재필의 강의에 매료된 우남은 1896년 11월 말 서재필의 지도하에 조직된 토론 위주의 학생회인 협성회에 가입하여 협성회의 서기, 그리고

  • “그냥 동성애자로 살아라? 이 시대 가장 큰 가스라이팅”

    “그냥 동성애자로 살아라? 이 시대 가장 큰 가스라이팅”

    크리스천투데이,

    동성애, 중학생 시절 시작해 15년 이어가 벗어나고 돌아가고 싶었지만 버리지 못해 도망쳐 교회서 생활… 지나간 세월에 울어 여인 보호하는 남자로서 자신에 기쁨 발견 “‘너는 동성애자이니 그냥 그렇게 살아’라는 말은 이 시대의 가장 큰 가스라이팅이다.” 15년 넘게 동성애자로서 살았던 박진권 아이미니스트리 대표(탈동성애자 모임)의 호소다. 후천성면역결핍증(…

  • “문재인의 정상회담은 비정상적… 남북관계, 기독교에 맡겨야”

    “문재인의 정상회담은 비정상적… 남북관계, 기독교에 맡겨야”

    크리스천투데이,

    북한 최고위급 탈북자인 강명도 교수(경기대 정치대학원)가 “(문재인 정권의) 1년에 3번 정상회담, 김정은과 직통전화는 비정상적이었다. 그 결과 문 정권 들어 남북관계가 최악에 이르렀다”고 지적했다. 반면 김대중 정부가 수억달러를 투자한 햇볕정책을 보수 정부가 활용했어야 한다며 일관적이지 못한 대북정책을 꼬집기도 했다. 또 “북한에 병원과 학교를 세우고 복…

  • 은혜제일교회, ‘지선아 사랑해’ 이지선 교수 초청 북콘서트

    은혜제일교회, ‘지선아 사랑해’ 이지선 교수 초청 북콘서트

    크리스천투데이,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2시(매·마·토·2) 9월 ‘행복한 우리동네 북 콘서트’가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상봉동 은혜제일교회(담임 최원호 목사, 국제독립교회연합회·WAIC 소속)에서 개최된다. 9월은 자살예방의 달인 만큼, 지역사회와 함께 생명 존중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지선아 사랑해’의 주인공 이지선 교수(한동대)를 초청했다. 이지선 교수는 23세 때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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