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시청각장애를 가지고 첼로… 행복 공유 기쁘다”

    “시청각장애를 가지고 첼로… 행복 공유 기쁘다”

    크리스천투데이,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 목사)은 최근 제8회 스토리텔링 공모전 ‘일상 속의 장애인’ 시상식을 서울 강남구 밀알복지재단에서 개최했다. 스토리텔링 공모전 ‘일상 속의 장애인’은 장애인과 관련된 일상 속 이야기들을 통해 장애인식 개선을 도모하고자 2015년부터 진행되고 있다. 보건복지부 장관상은 박관찬 씨의 ‘청년은 오늘도 첼로를 연주합니다’가 수상했다.…

  • 하다쉬뮤직의 50KG-아넌딜라이트, 밀알복지재단 홍보대사 위촉돼

    하다쉬뮤직의 50KG-아넌딜라이트, 밀알복지재단 홍보대사 위촉돼

    크리스천투데이,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크리스천 힙합 뮤지션 하다쉬뮤직을 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6일 밝혔다. 하다쉬뮤직의 ‘하다쉬’는 ‘새롭게 하다’라는 뜻의 히브리어로, 늘 새로운 음악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겠다는 고백을 담고 있다. 멤버는 ‘50KG’와 쇼미더머니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아넌딜라이트’로, 음악으로 다음세대와 모든 영혼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

  • 직장예배에서 시작된 한국교회… “깨어나라! 일어나라! 직장인들이여”

    직장예배에서 시작된 한국교회… “깨어나라! 일어나라! 직장인들이여”

    선교신문,

    “한국교회는 병원에서 태어났습니다. 1885년 6월 21일 주일 저녁, 알렌 선교사 부부와 헤론 부부, 스크랜턴 의사의 어머니가 한국 최초의 서양식 병원인 제중원에서 직장예배를 드렸어요. 그러니 한국교회는 병원에서 태어났고, 한국교회의 예배는 직장예배로부터 시작된 것이지요.” 137년 전 공식 선교가 허락되지 않은 시절, 제중원 병원 안에서는 주일예배, 성찬식, 세

  • 故 이어령 박사의 생전 인터뷰 영상, 최초 공개된다

    故 이어령 박사의 생전 인터뷰 영상, 최초 공개된다

    기독일보,

    지난 2월 26일 별세한 故 이어령 박사의 생전 인터뷰 영상이 최초로 공개된다. 고려대학교 베리타스포럼(Veritas Forum)은 오는 27일 오후 7시, 서울 고려대 과학도서관 5층 강당에서 고인이 세상을 떠나기 8개월 전 촬영한 인터뷰 영상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 종교개혁을 예술 영역에서 구현한 화가, 야곱 루이스달

    종교개혁을 예술 영역에서 구현한 화가, 야곱 루이스달

    크리스천투데이,

    모든 피조물 보호하시고 다스리시는 분은 하나님 천지만물 섭리 주관자 밝히는 네덜란드 신앙고백 루이스달, 같은 맥락서 인간 삶 하나님 호의 암시 한 치 빈틈 없이 신적 섭리로 통치되는 세계 표현 존 월포드(E. John Walford)와 크리스토퍼 조비(Christopher Joby)는 17세기 네덜란드 화가 야곱 루이스달(Jacob Ruisdael)의 풍경화에 숨겨진 함의를 기독교적 관점에서 해석하였다. 존 월…

  • 굿피플, 포항시 태풍 힌남노 이재민 위해 2천만 원 긴급구호

    굿피플, 포항시 태풍 힌남노 이재민 위해 2천만 원 긴급구호

    크리스천투데이,

    세탁세제, 베이킹소다, 물티슈, 고무장갑 등 침수 피해 입은 가정에서 필요한 물품 지원해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태풍 힌남노로 인해 큰 수해를 입은 포항시 이재민을 돕기 위해 2천만원 규모의 긴급구호를 진행했다. 지난 6일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경상권을 강타하면서 경북 지역 피해가 심각한 상황으로, 정부는 지난 7일 포항시와 경주시를 특별재난지역…

  • “기도는 하나님의 지시사항을 받아 기록함과 같다”

    “기도는 하나님의 지시사항을 받아 기록함과 같다”

    기독일보,

    기도는 신앙을 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있어 하나님과 대화하는 수단이자 영적으로 갈급한 것을 채우는 방법의 하나다. 그렉 프루엣 총재(파이오니아 성경 번역 선교회, 저자)는 오지에서 성경 번역을 하며 몸으로 겪은 경험담을 통해 기도 생활의 멘토가 되는 본서를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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