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그리스도인은 교회를 다니지만 ‘교회에 오고 가는 모든 사람을 그리스도인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쉽게 대답하기는 어렵다.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 저자)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 가치를 성경을 통해 말씀 중심으로 이해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세상 속에서 살아가지만, 세상에서 구별된 삶을 살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기독교 신앙을 이해하고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찾고자 하는 신앙 입문 그리스도인을 위해 본 도서를 집필했다.
필름포럼이 오는 9월 27일부터 10월 2일까지 진행될 ‘제19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에 앞서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성산로에 있는 필름포럼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영화제 주제인 ‘Life’(삶)에 대해 주최 측은 “세계가 몇 해 동안 코로나19로 큰 어려움을 겪었다. 아직 종식된 것은 아니지만 모두가 힘을 모아 하나씩 깨어진 일상을 복구하고 있다. 이러한 때 이번 영화제는 회복의 여정에 나선 우리 모두에게 위로와 소망을 건내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개최되었다”라고 했다.
하나님의 말씀이 꿀보다 달단다. 하지만 정말 우리에게 그러한가. 유명한 디저트 가게에는 줄을 서서라도 기어코 그 단맛을 탐닉하고 마는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그 정도로 사모하고 있을까.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는 이는 많지 않을 듯하다. 그런데 김포 예수가족교회(담임:이호선 목사) 성도들은 당당하게 고개를 든다.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라”(수 1:8)는 말씀을 글자 그대로 실천하기 때문이다. 7년 전부터 줄곧 전 성도들과 말씀 암송을 이어가며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수 1:8 하반절)는 약속의 말
지난달 경기도 수원시 한 다세대주택에서 어머니와 40대 두 딸이 숨진 채 발견됐다. 극심한 생활고와 질병에 시달리다 극단적 선택을 한 것이다. 평범했던 한 가정이 무너져내리는 데는 2년이 채 걸리지 않았다. 아버지와 오빠가 갑자기 세상을 떠나고 둘째 딸은 난소암에 걸린 어머니와 희귀병을 앓는 언니를 홀로 책임져야 했다. 경제적으로 힘겨워 도저히 버틸 수 없었다는 안타까운 메시지를 남기고 그들은 세상을 등졌다. 누군가 이들의 손을 잡아주었다면 어땠을까 안타까움이 크다. 특별히 교회들이 운영하는 SOS 긴급구호뱅크를 알고 있었다면 목숨
2022년 제2차 권태진 작사·문성모 작곡 신작 찬송가 봉헌예배가 오는 25일 오후 7시 30분 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 예루살렘예배당에서 열린다. 이날 신작 찬송가 봉헌예배는 한국찬송가개발원(이사장 권태진 목사, 원장 문성모 목사)이 주최하고 군포제일교회가 후원한다.
CGNTV가 오는 16일 기독 OTT 플랫폼 ‘퐁당’을 통해 신규 콘텐츠 <잇쉬의 서재>를 선보인다. CGNTV에서는 23일(오전 11시 50분)부터 매주 금요일 방영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순전한 기독교> C.S.루이스, <성도의 공동생활> 디트리히 본회퍼, <하나님 나라> 마틴 로이드 존스, <제자도> 존 스토트, <메시지 성경> 유진 피터슨 등 다섯 명의 기독 작가들의 삶과 그들의 작품이 소개된다.
‘동성 성행위에 대한 의·과학적 고찰과 제언’을 주제로 한 포럼이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실 주최, 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 및 한국가족보건협회, 진평연,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주관으로 13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인사말을 전한 윤상현 의원은 “HIV/AIDS 코호트 연구에서 국내 가장 주된 감염경로가 동성 간 접촉임을 보고하고 있으며, 특히 18~29세…
'오징어 게임'은 12일(현지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마이크로소프트시어터에서 열린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 시상식(Primetime Emmy Awards)에서 황동혁 감독이 드라마 시리즈 부문 감독상을, 배우 이정재가 같은 부분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오징어 게임'은 지난 4일 열린 프라임타임 크리에이티브 아트 에미 시상식에서 배우 이유미가
한국기독교 100주년기념교회 부설 양화진문화원(원장 김성환 전 장관)에서 2022년 하반기 양화진 목요강좌 일정을 공개했다. 양화진문화원이 주최하는 ‘양화진목요강좌’는 2008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4년째 지속되고 있으며, 이념·종교·세대·지역 간의 갈등 해소에 미력하나마 마중물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열리고 있다. 2022년 상반기에는 ‘그리스도를 따라가며 쓴 문학’…
윤상현 국회의원(국민의힘)이 주최하고 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대표 한익상 목사, 한반교연) 등 4개 단체가 주관한 ‘동성성행위에 대한 의·과학적 고찰과 제언’ 세미나가 13일 오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발제자로 민성길 명예교수(연세대 의대 정신의학)·김준명 명예교수(연세대 의대 감염내과학)·김지연 대표(한국보건가족협의회)·박진권 대표(아이미니스트리)가 나섰다. 먼저 민성길 교수는 “동성애는 Homo-Sexuality로 사랑이 아니라 섹스다. 동성 간 성관계는 분명 남성 간 항문성교다. 그러나 최근 동성애를 동성 간 로맨틱한 감정 교류로 정의하는 추세가 일면서, 동성애가 사랑으로 미화되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