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윤상현 국회의원(국민의힘)이 주최하고 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대표 한익상 목사, 한반교연) 등 4개 단체가 주관한 ‘동성성행위에 대한 의·과학적 고찰과 제언’ 세미나가 13일 오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발제자로 민성길 명예교수(연세대 의대 정신의학)·김준명 명예교수(연세대 의대 감염내과학)·김지연 대표(한국보건가족협의회)·박진권 대표(아이미니스트리)가 나섰다. 먼저 민성길 교수는 “동성애는 Homo-Sexuality로 사랑이 아니라 섹스다. 동성 간 성관계는 분명 남성 간 항문성교다. 그러나 최근 동성애를 동성 간 로맨틱한 감정 교류로 정의하는 추세가 일면서, 동성애가 사랑으로 미화되고 있다”고 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으로 미국 방송계 최고 권위의 에미상(Emmy Award)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이정재 씨가 “먼저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싶다”(First I'd like to thank god)고 했다. 이 씨의 종교는 개신교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배우 이아린 사모가 세계교육문화원(WECA)과 함께 웹드라마 제작에 나선다. 이아린은 WECA에서 제작하는 웹드라마 ‘슬기로운 NGO 생활’에서 감독, 작가 그리고 배우로 활약한다. WECA는 전 세계 교육 사각지대 아동들을 위한 후원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들이 희망을 품고 살아갈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하는 국제구호 비영리단체다. 감동 힐링 웹드라마 ‘슬기…
순례는 ‘신앙 고취의 목적으로 하는 여행‘을 뜻한다. 찰스 포스터 교수(옥스퍼드 대학 의료윤리학, 저자)는 본 도서를 통해 다양한 종교 문화 전통에서의 순례의 역사와 성경이 말하는 순례의 기원과 본질을 밝히고자 한다.
‘담대히’라는 단어는 구약·신약 성경에서 나오는 단어이자 용기 있고, 확고하게 마음을 먹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기열 목사(늘함께교회 담임, 저자)는 ‘담대함’의 뜻을 풀어내고 묵상하며 경쟁사회에서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하고자 본 도서를 집필했다.
다산문화예술진흥원(원장 이효상 목사, 이하 진흥원)이 12일 경기도 남양주 소재 다산중앙공원을 중심으로 ‘다같이 돌자 동네한 바퀴’ 행사와 ‘남양주 한복모델 선발대회’를 개최했다. ‘다같이 돌자 동네한 바퀴’는 가족들이 함께 한복을 입고 다산행정복지센터에서 출발해 6개 코스를 도는 스탬프투어로, 참가자들은 다산중앙공원 구름다리와 석천계곡전망대에서 사진을 찍는 등 함께 산책을 할 수 있다.
지구촌사회복지재단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관장 한근식)은 용인서울고속도로(대표이사 김재성)와 함께 지역사회 저소득 장애인의 풍성한 추석명절을 위해 ‘과일 황금 보따리’ 사회공헌활동을 지난 6일 진행했다. 용인서울고속도로는 2020년부터 꾸준히 추석 명절 때마다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 함께 지역사회 중증 및 저소득 장애인 가정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
(사)한국교회법학회 회장 서헌제 교수가 신간 「한국교회표준정관 강해(PPT본)」와 기존 발간한 「한국교회와 목회자를 위한 법」 제3판 및 「한국교회표준정관 매뉴얼」 제4판을 교보문고 eBook(전자책)으로 출간했다. 「한국교회표준정관 강해」는 한국교회 표준정관의 각 조항에 해석을 붙이고 적용된 소송사례를 상세하게 설명한 PPT 436장 분량의 책이다. 이 책은 기존 법학서의 서술형식을 벗어나 PPT가 제공하는 다양한 도형과 도표 등을 이용해 일반인에게 다소 어려운 내용을 그림으로 만들어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해 보다 쉽게 설명했다.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가 이 교회 의료사역자인 이재훈 원장(다건연세내과)과 함께, 코로나19 팬데믹에 대응한 실제 목회 경험과 출구전략 등을 정리한 「포스트 엔데믹, 교회 세움 프로세스」(쿰란)를 출간했다. 이 책은 코로나19 팬데믹 가운데 새에덴교회가 실제 진행해 성과를 이룬 창의적 목회 기획과 예배, 전도와 양육, 지역 소통과 섬김 사역을 소개하고 있으며, 평신도사역개발원, 새에덴전도단, 메디컬처치, 새에덴상담센터 등 다양한 전문사역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