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한국CCC가 크리스천 메타버스 플랫폼 ‘C-ON’을 오는 2월 13일 스토어 론칭을 통해 공식적으로 선보인다. 지난 2021년 4월부터 개발 사역을 시작한 C-ON은 메타버스를 통한 가상 공간에서 다음 세대 청년들이 건강한 공동체를 체험하고 그리스도의 사랑과 선한 영향력을 나누는 공간이 될 것이라는 비전을 품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지난 2020년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배우 겸 가수 이준호의 생일을 맞아 팬클럽 '디시인사이드 이준호 갤러리'로부터 후원금 1,25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기부는 디시인사이드 이준호 갤러리가 월드비전과 함께한 세번째 나눔 활동이다. 디시인사이드 이준호 갤러리는 지난해 이준호의 생일을 맞아 기부를 시작한데 이어 지난 5월 이준호의 데뷔 5,000일을 기념…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설 명절 논평을 발표하고 “정의 사회 법치구현 위해 뼈를 깍는 자기 반성 위에 희망을 되찾는 설 명절을 맞이하자”고 했다. 또 “조상들을 공경하며, 이웃과의 화목, 공동체 결속을 선포하는 하나님 중심의 명절을 지켜 나가자”고도 했다. 샬롬나비는 “우리 모두는 설날에 희망을 이야기하고 잃었던 희망…
이공계 꿈 30명 초청해 질의응답 세방이의순재단 1,500만 원 전달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에서 지난 17일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와의 ‘멘토데이’를 진행했다. ‘멘토데이’는 월드비전 ‘꿈꾸는아이들’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아동·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직업인을 초청, 진로에 대한 정보…
전쟁 속 아동들 위해 착용하며 홍보 우크라, 시리아 등 난민 41%가 아동 2023년 새해를 맞아, 일상을 잃어버린 전쟁 속 아이들을 지켜주고자 6명의 배우들이 나섰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1월 19일부터 진행하는 ‘2023 기브어나이스데이(Give a nice day)’ 캠페인 에 배우 정려원·인교진·소이현·윤박·정인선·곽동연 씨 등이 참여한 것. 이들은 난민촌에서 …
국내 안보 당국이 최근 소위 ‘간첩 혐의’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북한 추종 세력이 종교계에까지 침투해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국가정보원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수사 중인 민주노총 조직국장이 북한 공작금 수수 혐의 등으로 재판받는 A목사와 지난해 말 총 9차례에 걸쳐 통화와 문자메시지로 접촉한 것으로 24일 확인됐다.
“미국과 서구는 무너졌지만, 한국은 이길 수 있어”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모르면 찬성하고 알면 반대한다”는 말이 있다. 세부 설명 없이 진행한 설문에서는 43.8%가 찬성하고 41.5%가 반대했다. “반면 자신이 여성이라 생각하는 남성의 여자화장실 출입이 허용되고, 학교에서 동성애·성전환을 정상이라고 가르칠 수 있으며, 이를 따르지 않을 시 최대 3천만 원을 ‘반복적…
보드게임 회사 ‘백훔’과 국제적 명성의 ‘라이브 드로잉’ 아티스트 故 김정기 작가가 초대교회 역사를 주제로 합작한 보드게임 ‘땅끝까지 이르러’가 앙코르 펀딩을 26일까지 마무리한다. 1년여 전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펀딩 목표를 초과 달성했던 보드게임 ‘땅끝까지 이르러’의 앙코르 펀딩이 26일까지 진행된다.
그리스도인에게 있어 믿음의 주체는 하나님이다. 김상수 목사(대전온누리교회 담임, 저자)는 죄에서 구원 받은 자의 삶이 어떠해야 하는지, 그리스도인의 삶은 온전히 주께 맡기고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이 책을 통해 안내한다. 저자는 목사로서 자신의 이야기를 하며 파트타임으로, 때로 하프타임으로 신앙생활하며 삶의 주권을 하나님이 아닌 스스로 저울질해왔음을 고백하며 같은 고민을 안고 있는 이들에게 풀타임 크리스천으로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신약성경은 그리스도인들과 그들 주님의 관계를 묘사하기 위한 많은 방법을 찾는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백성이며 자녀이고, 그리스도의 제자이자 친구이다. 하지만 그리스도인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노예’이기도 하다는 것은 아마도 거의 인식하지 못했을 것이다. 현대 성경이 ‘노예’라는 뜻이 분명한 그리스어 ‘둘로스’를 ‘하인, 종’으로 에둘러 번역하고 있기 때문이다. 머리 해리스 교수(미국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 신학과 명예교수, 저자)는 그리스도의 노예가 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밝혀내기 위해, 1세기 그리스, 로마, 유대의 노예 제도와 이에 대한 신약성경의 태도를 조사하는 것으로 이 작업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