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30만 장로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 『시무장로, 사역장로』

    30만 장로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 『시무장로, 사역장로』

    크리스천투데이,

    「병아리 한글쓰기」, 「평생 독서기록장」, 「거져 주라, 거져 주라2」 등을 저술한 배수현 장로가 교회와 성도들 앞에 ‘헌법적 직분’(시무장로)에서 ‘성경적 직분’(사역장로)로서 길을 찾겠다고 선언하는 마음으로 신간 『사역장로 시무장로』(출판사 가나북스)를 내놓았다. 배수현 장로는 시무장로로 10년 동안 교회를 섬기다가 꿈꾸게 하신 사명의 뜻을 따라 충성을 …

  • “씨 뿌리는 심정으로 아이들 품습니다”

    “씨 뿌리는 심정으로 아이들 품습니다”

    아이굿뉴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시126:3-6)울며 씨 뿌리는 자에게 기쁨으로 단을 주시겠다는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맡겨진 청소년들을 가르쳐온 교사가 있다. 처음에는 큰 소명의식을 안고 교사라는 직업을 택한 것은 아니었다. 안정적인 직업이기도 했고 가르치는 일을 잘했던 자신에게 안성맞춤이라고 생각했기에 큰 고민 없이 선택한 길이기도 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한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인내하심과 크신 사랑을 경험하게 됐다.오혜선

  • 이무송·김용만·김지선·이정용 등 자선골프 참여

    이무송·김용만·김지선·이정용 등 자선골프 참여

    크리스천투데이,

    월드휴먼브리지, 오랜 후원자들 함께 자선행사 희귀난치성 질환 환우 지원 위한 선한 뜻 모아 국내외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자선기금 마련 골프대회를 개최하고 있는 국제구호개발 NGO (사)월드휴먼브리지(대표 김병삼)가 이번에는 희귀난치성 질환 환우를 돕기 위해 나섰다. 월드휴먼브리지가 주최하는 제9회 희귀난치성 질환 환우 지원을 위한 자선골프대…

  • 뇌과학적 지식의 기초와 실용적인 팁이 조화된 『건강의 뇌과학』

    뇌과학적 지식의 기초와 실용적인 팁이 조화된 『건강의 뇌과학』

    크리스천투데이,

    노화생리학 전문가인 제임스 굿윈 (James Goodwin)박사가 ‘건강의 뇌과학’(출판사 현대지성)을 출간했다. 이 책은 뇌과학 분야의 최신 연구를 기반으로, 나이 들수록 더 지혜롭고 행복하고 건강한 뇌 상태를 유지하는 비결을 담고 있다. 2020년까지 검증된 최신 연구 결과와 함께 사회학(인간관계) 및 일상의 흥미로운 이슈를 통합적으로 다루면서 나이에 상관없이 ‘행복한 인…

  • [신간] 미래 목회 성장 리포트

    [신간] 미래 목회 성장 리포트

    기독일보,

    코로나19 팬데믹을 통해 한국교회는 큰 위기를 겪었다. 많은 성도가 교회를 떠났고, 많은 교회가 문을 닫았다. 그 와중에도 한편에선 성령의 불이 붙는 교회가 있었고, 다시금 부흥하는 교회도 있었다. 이런 차이점을 두고 김형근 목사(순복음금정교회 담임, 저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꼭 필요한 목회적 대안을 본 도서를 통해 담아냈다.

  • [신간] 조정민의 답답답

    [신간] 조정민의 답답답

    기독일보,

    크리스천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만 여전히 두렵고 하나님을 사랑하지만 늘 불안한 것이 현실이다. 그리고 관계 문제로 힘겨워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분별하기가 쉽지 않다. 조정민 목사(베이직교회, 저자)는 ‘내가 포기한 만큼이 내 믿음’이라며 ‘고단은 내 것이 아닌 것을 내 것이라 착각하고 살아갈 때 하나님이 그것을 깨우치는 방법 중 하나’라고 본 도서를 통해 말하고 있다.

  • “위기청소년의 눈물, 예수님의 사랑으로 닦으면 ‘희망’이 됩니다”

    “위기청소년의 눈물, 예수님의 사랑으로 닦으면 ‘희망’이 됩니다”

    아이굿뉴스,

    경기도 부천시청역 인근, 고소한 원두 향이 풍겨오는 카페 ‘컴포즈커피’의 또 다른 이름은 ‘소년희망공장’이다. 6년 전 처음 기지개를 켠 이곳은 여러모로 특별하다. 앳된 얼굴의 종업원들이 교복 대신 앞치마를 두른 ‘학교 밖 청소년’들이란 점과 더불어 한쪽 벽면에 빼곡히 새겨진 후원자 2,600여 명의 이름 때문이다. 모두 카페가 문을 여는 데 도움을 준 사람들이다. 지금은 어느새 7호점까지 몸집을 키운 소년희망공장의 설립자 조호진(청파교회·62세) 권사는 사회에서 사고뭉치, 문제아로 낙인찍힌 ‘위기청소년’들을 품는 자칭 ‘소년희망배

  • 한동대, 포항시에 태풍 피해 복구 성금 전달

    한동대, 포항시에 태풍 피해 복구 성금 전달

    크리스천투데이,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20일 포항시청을 방문해 태풍 힌남노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성금 4,651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도성 한동대 총장, 민준호 한동대 총동문회장, 노찬우 총학생회장, 장빛나 부총학생회장이 참석해 이강덕 포항시장에게 직접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 기부에는 한동대 교직원, 총동문회, 총학생회, 학부모기도회가 모두 참여했다. …

  • 입원 중 환자의 마음을 달랜 특별한 수공예품 전시회

    입원 중 환자의 마음을 달랜 특별한 수공예품 전시회

    크리스천투데이,

    노란 해바라기 꽃이 활짝 피었다. 로비를 비추는 전등 불빛이 무색할 만큼 밝았다. 그 곁에서 분홍빛 장미꽃도 얼굴을 삐쭉 내밀었다. 빨간 딸기가 탐스럽게 보는 이들의 입맛을 돋운다. 형형색색의 기화요초들이 아름다운 화단을 이루고 있었다. 옆에서 뛰노는 악동들, 딸기며 고추가 가득 담긴 바지게와 지게. 마치 마음 속 고향집 뜰 같다. 얼마 전, 부산 온종합병원 로비에 …

  • CCM 가수 주야(Jooya), 첫 앨범 ‘때가 찼고’ 발매

    CCM 가수 주야(Jooya), 첫 앨범 ‘때가 찼고’ 발매

    크리스천투데이,

    성악가이자 CCM 가수인 주야(Jooya)가 첫 CCM ‘때가 찼고(The time is up)’를 공개했다. 싱글 앨범은 21일 정오에 발매됐다. 가수 주야는 “첫 번째 앨범을 찬양앨범으로 드리게 되어 주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드린다”며 “인생의 광야기간 중 기도를 드리는데 ‘딸아 내가 예배 받고 싶다’는 음성을 들은 후응답으로 주신 찬양”이라고 앨범의 숨겨진 의미를 설명했다. 주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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