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성경을 읽는 열정은 여전하다. 큐티와 통독, 말씀 나눔 소그룹은 교회 곳곳에서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그 열정만큼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고 있는가라는 질문 앞에서는 쉽게 답하기 어렵다. <성경이 이끄는 성경연구>는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하는 책이다. 성경을 위로의 도구나 필요에 따라 끌어다 쓰는 텍스트로 소비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말씀이 독자를 이끌도록 자신을 내어 맡기는 성경 읽기를 제안한다.
제22대 국회 들어 처음으로 ‘차별금지법’이 발의됐다. 손솔 의원(진보당)을 대표발의자로 하는 이 법안에는 전종덕(진보당)·이주희(더불어민주당)·정혜경(진보당)·윤종오(진보당)·용혜인(기본소득당)·김재원(조국혁신당)·서왕진(조국혁신당)·김준형(조국혁신당)·최혁진(무소속) 의원이 공동발의자로 참여했다. 총 10명이다.
그리스도인은 매일 선택의 순간 앞에 선다. 진로와 직업, 관계와 말, 소비와 여가, 교회와 가정에 이르기까지 삶의 거의 모든 영역에서 결정을 내려야 한다. 그러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 싶다”는 소망과 달리, 실제 삶의 현장에서는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할지 막연함을 느낀다. 신간 <그리스도인답게 결정하기>는 이러한 질문에 정면으로 응답하는 책이다.
신앙은 위로에 머무는가, 아니면 삶의 현장에서 실제적인 능력으로 드러나는가. 이상귀 목사의 신간 <지려느냐! 이길 수 있다!>는 오늘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질문을 정면으로 던지며, 성경이 말하는 ‘영적 전쟁’의 본질로 독자를 이끈다. 저자는 신앙을 내세를 위한 심리적 위안이나 도피처로 축소시키는 태도를 경계하며, 하나님께서 이미 주신 승리의 권세를 어떻게 현재의 삶 속에서 살아낼 수 있는지를 성경 전반을 통해 풀어낸다.
백선엽 장군의 일대기를 다뤄 호평을 받은 다큐멘터리 영화 ‘승리의 시작’이 오는 1월 17일 인천 CGV에서 특별상영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근현대사와 6·25 전쟁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숭실사이버대학교 상담학부 기독교상담심리학과 이호선 교수의 이름을 전면에 내건 예능 프로그램이 처음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상담 전문가로 오랜 기간 방송 활동을 이어온 이 교수가 자신의 이름을 건 단독 프로그램을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주일학교 교사들의 영적 성장과 실제 사역을 함께 돕는 안내서 <가르치며 배우는 신앙, 52주 교사 가이드>가 출간됐다. 이 책은 단순한 교육 자료를 넘어, 교사들의 소명과 삶, 그리고 다음 세대를 세우는 사명을 1년의 흐름 속에서 차분히 짚어가는 종합적인 교사 가이드북이다.
이봉화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 운영위원(전 보건복지부 차관)은 8일 국회 앞에서 가진 1인 시위에서 박주민 의원이 발의해 추진 중인 모자보건법 개정안과 약물·만삭 낙태 허용 시도를 강력히 비판했다. 이 전 차관은 “국가의 생명 보호 의무를 무너뜨리는 입법”이라며 강력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당신은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 꽃길인가, 아니면 광야 길인가.” 신간 <광야의 소리>는 인생의 광야를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던지는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이 책은 고난과 역경의 한복판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어떻게 듣고, 어떻게 순종하며 살아갈 것인가를 묵직하게 묻는다.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와 관련해 무안공항 활주로에 설치된 로컬라이저 시설이 공항 안전 운영 기준에 미부합했다는 국토교통부의 공식 입장이 처음 확인됐다. 그동안 기준에 적합하다는 설명을 유지해 온 국토부가 입장을 바꾸면서 사고 책임을 둘러싼 논의가 확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