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CCC의 산증인 정인수 목사의 만남의 기록

    CCC의 산증인 정인수 목사의 만남의 기록

    기독일보,

    그리스도인이 삶을 살아갈 때 누군가를 만나게 된다면, 특히 그 대상이 예수 그리스도라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만남일 것이다. 정인수 목사(CCC 전임간사, 저자)는 그의 삶의 성장기와 사역 기간 동안 만났던 소중한 만남들을 통해 좋은 만남이 주는 선한 영향력을 수없이 경험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와의 만남이야말로 자신 인생을 좌우한 결정적 만남임을 이 책을 통해 고백한다.

  • 튀르키예 구조와 한국전쟁 대비한 일러스트 ‘감동’

    튀르키예 구조와 한국전쟁 대비한 일러스트 ‘감동’

    기독일보,

    최근 SNS에 올려진 한 작가의 그림이 한국과 튀르키예 등을 비롯해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 그림을 그린 일러스트레이터는 명민호 작가로 2장의 그림이 의미적으로 서로 연관성을 갖는다. 한 쪽은 튀르키예 군인이 작은 검은 머리카락의 아이에게 초콜릿을 주는 장면이고, 다른 한 쪽은 한국의 구호대가 한 작은 아이에게 물 같은 것을 주는 그림이다.

  • 태영호 의원 “北과 역사전쟁 밀리면 한반도 평화 없어”

    태영호 의원 “北과 역사전쟁 밀리면 한반도 평화 없어”

    크리스천투데이,

    “북한과의 기울어진 역사전쟁에서 밀리면,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낼 수 없을 것이다.” 국민의힘 태영호 의원이 20일 오후 6시 서울시 용산구 육군회관에서 열린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 정기총회에서 ‘한반도 통일 어떻게 이룩할 것인가’를 주제로 특별강연하며 이 같이 전했다. 앞서 열린 정기총회는 정성길 사무총장의 사회로 개회선언과 국민의례, 경과보고, 한미…

  • 법원 “동성 커플도 건강보험 피부양 자격 있다”… 1심 뒤집어

    법원 “동성 커플도 건강보험 피부양 자격 있다”… 1심 뒤집어

    크리스천투데이,

    동성 커플에게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해야 한다고 법원이 판결해 논란이 예상된다. 서울고등법원 행정1-3부는 21일 오전 소OO 씨(32)가 국민건강보험공단을 상대로 낸 보험료 부과처분 취소 소송 항소심에서 “보험료 부과처분을 취소한다”고 판결했다. ‘결혼 5년차’라는 소성욱-김용민(33) 씨는 지난 2020년 2월 “동성 커플도 건강보험 피부양자 대상…

  • 가진수 교수 ‘예배가 이끄는 삶(The Worship Driven Life)’ 출간

    가진수 교수 ‘예배가 이끄는 삶(The Worship Driven Life)’ 출간

    기독일보,

    월드미션대학교 학과장이자 교수로 ‘현대 예배학’을 가르치고 있는 가진수 교수가 예배를 회복하고 참된 예배자가 되기 위한 성경적 삶의 지침서에 관한 신간을 다음달 20일에 출간한다. 이번 신간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하나님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목차는 다음과 같다.

  •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 총회 및 태영호 의원 안보강연회 개최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 총회 및 태영호 의원 안보강연회 개최

    기독일보,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가 20일 오후 서울 용산 육군회관에서 정기총회 및 태영호 국회의원(국민의힘) 특별 안보강연회를 개최했다. 지난 2021년 12월 8일, 민관 및 군 예비역 인사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된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국가안보를 중심으로 보수의 진정한 가치를 지향하는 보수단체를 표방한다. 기독교인들도 다수 참여하고 있다.

  • [르포] 종교개혁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비텐베르크를 가다

    [르포] 종교개혁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비텐베르크를 가다

    아이굿뉴스,

    1월 12일. 독일의 고속열차 이체에(ICE)에 몸을 싣고 루터의 고장 비텐베르크(Wittenberg)로 향했다. 수도 베를린에서 출발한 열차는 50분 만에 기자를 비텐베르크역에 뱉어놓고 목적지인 뮌헨을 향해 도도하게 떠나갔다. 겨울의 한복판을 지나가고 있었지만, 날씨는 그리 매섭지 않았다. 미국에서는 갑작스러운 한파로 사람들이 큰 곤욕을 치렀다는데, 독일 동부 작센안할트주에 자리한 인구 4만 7천명의 이 작은 도시는 얼음이 녹고 봄의 기운이 고개를 드는 한국으로 치면 3월 정도의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었다. 얼었던 땅이 녹아 밟는

  • 손경민 목사·지선이 이끄는 아이빅밴드 집회 ‘월간 아이빅’ 열려

    손경민 목사·지선이 이끄는 아이빅밴드 집회 ‘월간 아이빅’ 열려

    기독일보,

    ‘은혜’ ‘충만’ ‘감사’ 등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찬양들을 내놓은 찬양 사역자 지선과 손경민 목사가 이끄는 아이빅밴드의 정기집회 ‘월간 아이빅 LIVE’가 2월부터 매월 첫째 주 화요일에 열린다. 그 첫번째 집회가 2월 7일 저녁 8시에 대전 아이빅 아트센터(대전 서구 청사로 123번길 41)에서 열렸다. 손경민 목사는 대전에서 음악목사로 사역하면서 한국침례신학대학교 겸임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고, 아이빅밴드에서 예배인도자로도 활동하면서 ‘은혜’ ‘충만’ ‘감사’등 한국교회에서 사랑받고 있는 찬양의 작곡가이기도 하다.

  • 찬양사역단체 ‘향기로운 예물’ 주최  예배세미나 열린다

    찬양사역단체 ‘향기로운 예물’ 주최 예배세미나 열린다

    기독일보,

    CCM 그룹 ‘향기로운 예물’(대표 이홍기 목사)이 3월 한 달간 예배 세미나를 진행한다. ‘향기로운 예물’은 전주 더온누리교회(담임 정용비·김종홍 목사)의 목요모임을 섬기는 찬양사역팀으로 이번 예배세미나도 더온누리교회가 후원하며 이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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