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서울 중랑구 은혜제일교회(담임 최원호 목사)에서 지난 5월 27일 ‘매·마·토·2 북콘서트’가 개최됐다. 이번 북콘서트에서는 시각장애 피아니스트 유예은 양이 참석해 연주를 통해 하나님의 도우심과 희망을 전했다. 유예은 양은 다큐멘터리 영화 <기적의 피아노> 실제 주인공으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 한세대 음악학부에 재학 중이다. 북콘서트에서 유예은 양은 시각…
가축 폐사·농경지 파괴 등 위기 공식 SNS 통해 긴급 지원 캠페인 41개국 취약계층 위한 기후대응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로 빈곤 악화에 몰린 동아프리카 지역에 대한 시급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세계 환경의 날’은 1972년 6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엔인간환경회의’에서 국제사회가 지구 …
한남대 김남순, 제주대 이기석 집필 서의필 선교사 40년 한국 삶과 정신 “성씨와 본관이 어떻게 됩니까?” 파란 눈의 미국인 교수 존 서머빌(John Nottingham Somerville, 한국명 서의필·徐義必) 선교사는 처음 만나는 한국인과 인사하면서, 유창한 한국어로 이렇게 질문을 던져 주위를 놀라게 하곤 했다. 한남대 대학설립위원 7인 가운데 마지막 생존자였던 서의필 박사가 지난…
추념식에 앞서 6·25 전사자 故 김봉학 육군 일병 안장식 이명박 대통령 이후 12년 만에 ‘호국의 형제’ 안장식 참석 천안함 생존 장병 등 5명에게 국가유공자 증서 직접 수여 윤석열 대통령 부부는 6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개최된 ‘호국의 형제’ 안장식과 제68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했다. 대통령 부부는 현충일 추념식에 앞서 6·25전쟁에서 전사한 故 김봉학 육군 …
우크라 침공 후 안보질서 재편 한미일 밀착, 북중러는 더 밀착 논제로섬 지정학적 중간국 외교 명실상부 자강 외교, 국익 우선 ‘현 정부의 통일 정책과 교회의 역할’을 주제로 기독교통일학회(회장 최현범 목사) 제32차 정기학술 심포지엄이 지난 3일 서울 동작구 총신대 주기철기념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박종수 박사(전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
한국루터란아워가 힐링 콘서트 ‘빛의 노래’를 12일 중앙루터교회(담임 최주훈 목사)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루터란아워의 ‘정오음악회’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연주자들 4인의 협업 연주회로 이뤄진다. 장애음악인 전문 매니지먼트 소울컨택트 소속 피아니스트 김상헌과 소속 가야금 연주자 김보경, 비장애인 플루티스트 윤승호, 비장애인 첼리스트 임유정이 출연해 4인 4색의 특별한 공연이 열린다.
복음주의자란 무엇일까? 복음주의자는 정의상 어떤 인종이나 정치 분파에 속한 것이 아니라 복음에 속한 사람을 가리킨다. 복음은 성경을 통해 알려진다. 따라서 복음주의는 성경에서 드러나는 삼위일체적 복음, 곧 성부 하나님이 성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성령 안에서 온 세상을 새롭게 창조하신다는 복된 소식에 대한 온전한 헌신이며 이는 지극히 자연스럽고 정상적인 형태의 기독교다. 마이클 리브스 목사(런던 올 소울스 처치, 저자)는 복음이 사람이 되는 일에 관한 내용, 복음주의자란 무슨 뜻인지 다루기 위해 본 도서를 집필했다.
사람은 태어나서 언젠가는 죽음을 경험하게 되는 운명을 가지고 있다. 크리스천이라면 더욱이 잘 태어나고 생을 잘 마감하고 싶은 마음이 있을 것이다. 투병 중 죽음(임사), 사고로 인한 기절을 경험한 데다 투신자살까지 시도해 본 적이 있는 김성수 목사(은혜교회 담임, 조자)는 그가 알게 된 죽음을 설명하고 웰다잉을 소개한다.
6,70년대 의수족 상이군인 비일비재(非一非再) 전쟁 미경험 80% 시대, 호국보훈 의미 퇴색 죽은 사람 기리고, 산 사람의 상처 싸매는 날 다음세대 현충일 망각은 부모세대 교육 실패 한국전쟁 유해 70년만에 귀향한 미국 배워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전쟁을 직접 겪어보지 않은 국민이 80퍼센트가 넘는 오늘 호국보훈(護國報勳)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