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지난해 우리나라 출생아 수가 사상 처음 25만명 밑으로 떨어졌다. 합계 출산율은 0.78명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의 절반을 밑돌았다. 최근 서울 한복판 일부 학교들도 폐교 절차에 돌입하는 가운데, 급격한 인구 자연감소가 현실화하고 있다.
서울 중랑구 은혜제일교회(담임 최원호 목사, 국제독립교회연합회)가 ‘매·마·토·2’ 2월 북콘서트를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이익주 교수(서울시립대 국사학과)를 초청한 가운데 ‘정도전, 위기를 기회로 만들다’라는 주제로 개최한다. 은혜제일교회의 ‘행복한 우리동네 BOOK 콘서트’는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열려 ‘매·마·토·2’’로 불린다. 매·마·토·2’는 3월 2…
교도소에 해당하는 북한 한 지방의 교화소에서 수감자들이 굶주림을 견디다 못해 집단 탈출을 감행했다고 언론들이 보도했다. 여러 언론들은 22일 지난 연말부터 올해 초까지 평안도와 황해도 등 지방 교화소에서 수십 명의 수감자가 집단 탈출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탈옥범들은 도주 과정에서 식량을 훔치거나 살인까지 저지르면서,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
성적 탈선 지도하면 ‘학생인권침해’ ‘매 맞는 교사’ 급증… 5년간 888건 서울시민 64,367명이 서명한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조례의 제·개정 및 폐지 청구”를 서울시의회가 지난 14일 수리한 가운데, ‘서울시학생인권조례 폐지 범시민연대’(이하 시민연대)가 시의원들의 결단을 촉구하며 22일 오전 11시 서울시의회 앞에서 집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
법 조항 무시 초법적·월권적 판단 사법부, 삼권분립 무시 입법 행위 법과 양심 저버린 판결 우려·걱정 복음법률가회, 진평연, 동반연, 복음언론인회 등의 단체에서 21일 동성 결합의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한 서울고등법원 판결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서울고등법원 행정1-3부(재판장 이승한, 심준보, 김종호)는 사실혼 관계라고 주장하는 동성 커플의 건…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은 다른 많은 사람을 만나며 살아간다. SNS상의 친구들, 이웃, 직장 동료 등 매일 많은 사람을 만난다. 그런데도 몰려오는 외로움과 고통은 어떻게 할바를 몰라 혼자서 전전긍긍하는 일이 생긴다. 제니 앨런 작가는 날마다 함께 생활할 사람들, 존재가 속속들이 알려질 위험을 무릅써도 될 사람들, 또 서로가 주는 불편함마저 기꺼이 받아들일 수 있을 만한 사람들, 당신이 사랑하기로 선택할 사람들을 어떻게 찾을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본 도서에 담아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한교총)이 최근 항소심 법원이 동성 커플에 대한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하는 판결을 한 것을 비판했다. 한교총은 22일 낸 관련 논평에서 “서울고등법원은 21일 동성 커플이라는 이유로 가입자 배우자의 건강보험 피부양 자격을 박탈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처분은 부당하다는 판결을 했다”며 “이는 건강보험 피부양자인 ‘배우자’의 의미에 대해 ‘사실혼의 성립요건이 되는 혼인의사 또는 혼인생활에서의 혼인은 그 자체로서 남녀의 애정을 바탕으로 일생의 공동생활을 목적으로 하는 도덕적·풍속적으로 정당시 되는 결합으로 해석될 뿐이고, 이를 동성 간의 결합에까지 확장하여 해석할 만한 근거가 없다’는 1심 법원의 판결을 뒤집은 것”이라고 했다.
“캠퍼스는 선교지입니다.” 새 학기 개강을 앞두고 한국의 340개 캠퍼스와 260만 청년대학생을 위한 기도운동이 펼쳐진다. 한국의 16개 도시와 해외 30개국에서 활동하는 학생선교단체 JDM(한국대표:엄상섭 목사, 예수제자운동)은 해마다 3월 3일이 포함된 일주일을 ‘캠퍼스33 기도주간’으로 지키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기도운동을 대면으로 진행한다. ‘대학을 위한, 20대를 위한, 미래교회를 위한’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진행되는 이번 기도주간은 2월 26일부터 3월 4일까지다. 캠퍼스33 집중기도의 날은 3월
서울학생인권조례폐지범시민연대(이하 연대)가 22일 서울 세종로 서울시의회 앞에서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폐지 촉구 집회를 개최했다. 연대는 6만4천여 건의 서명이 담긴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폐지 청구인 명부를 지난해 8월 서울시의회에 제출했고, 의회는 지난 14일 해당 청구안을 수리했다. 주민조례발안법 제정 시행 후 첫 번째 사례라고 한다. 의회는 서명 검증절차를 거쳐 총 4만 4,856명의 서명을 유효한 것으로 확인했다. ‘서울특별시의회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조례’ 상 요구되는 청구권자 수는 25,000명 이상이다.
미국의 기독교대학 캠퍼스에서 부흥의 역사가 새롭게 일어나고 있다는 소식이 사회에 만연한 영적 어두움의 영향력을 실감해 온 성도들과 교회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2월 8일, 켄터키 주(州) 윌모어에 위치한 애즈버리대학교의 주중 채플 후, 몇 명의 학생들이 남아 계속 예배했고 이것이 삽시간에 미국 전역과 전 세계에 영향을 주는 부흥의 불씨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