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신간] 매튜 핸리의 온종일 기도

    [신간] 매튜 핸리의 온종일 기도

    기독일보,

    기도는 하나님을 믿는 자에게 있어 하나님과의 대화 수단이자 영적으로 일용할 양식을 간구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이 기도를 온종일 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매튜 핸리(1662.10.18.~ 1714.06.22.) 목사는 이 책을 통해 아침에 기도를 빠뜨리지 않는 방법을 소개하고, 하나님을 기다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 하나님을 기다려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하며 그리스도인이 온종일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장장 29시간 이동 후 쉴 새도 없이… 그린닥터스, 지진 현장 진료

    장장 29시간 이동 후 쉴 새도 없이… 그린닥터스, 지진 현장 진료

    크리스천투데이,

    부산에서 버스로, 튀르키예까지 비행기로, 또 다시 현지서 지진현장까지 버스로 장장 29시간을 연속해서 이동한 그린닥터스 ‘튀르키예 대지진 긴급의료봉사단’은 쉴 수 없었다. 지진 현장은 언론보도와 한 치의 어긋남 없이 참혹했고, 의료진의 손길을 곳곳에서 절실히 기다리고 있었다. 그린닥터스-온병원그룹 사회공헌재단 합동 긴급의료봉사단은 주말인 18일 오후 1시(튀…

  • [종합] 양동근·윤유선·김혜수·한지민·장근석·수지 등 튀르키예·시리아 지진에 ‘기부’

    [종합] 양동근·윤유선·김혜수·한지민·장근석·수지 등 튀르키예·시리아 지진에 ‘기부’

    크리스천투데이,

    튀르키예(터키)와 시리아 대지진으로 사망자만 4만 명이 넘어가면서 지구촌이 슬픔에 잠긴 가운데, 연예인들이 지속적인 나눔과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다음은 종교와 성별을 넘어선 기부 릴레이. ◈양동근 “딸 손 못 놓는 아버지…” 크리스천 배우 겸 힙합 가수 양동근 씨가 튀르키예 대사관을 찾아가 온정을 전했다. 양 씨는 지난해 러시아의 침공을 당한 우크라이나에…

  • 하디 선교사가 걸어간 십자가의 길

    하디 선교사가 걸어간 십자가의 길

    기독일보,

    사순절은 ‘영적으로 굳어진 마음의 밭을 가는 시간’이다. 쟁기로 논밭을 갈 듯, 그리스도인은 십자가의 복음으로 영혼의 밭을 갈아야 한다. 그러나 경험을 통해 그 과정이 쉽지 않음을 잘 알고 있다. 그럴수록 앞서간 선진들의 삶을 보고 배울 필요가 있다.

  • ‘살아나는’ 교회가 치러야 할 대가와 과정

    ‘살아나는’ 교회가 치러야 할 대가와 과정

    크리스천투데이,

    부검(剖檢)과 해부(解剖)는 본질적으로 다르다. 부검은 이미 죽은 시신을 대상으로 하는 반면, 해부는 살아있는 것을 대상으로 한다. 영어 단어상으로는 실수하기 좋을 정도로 비슷하다. autopsy와 antomy. 단어상으로 비슷하지만, 단어가 갖는 의미와 방향성은 다른 듯 싶다. 톰 레이너의 전작인 <죽어가는 교회를 부검하다>가 더 이상 죽어가는 교회가 생기지 않도록 이미 생…

  • IQ 178 천재에게 ‘바보’라고 계속 말했더니…

    IQ 178 천재에게 ‘바보’라고 계속 말했더니…

    크리스천투데이,

    1912년, 영국 빈민가에서 태어난 한 아이가 있었다. 빅터 세리브리아코프(Victor Serebriakoff)라 이름하는 아이다. 빅터는 어린 시절 어눌한 말투에 학교 수업도 쫓아가지 못할 만큼 둔재였다. ‘바보’로 불리던 그는 15살 때 결국 학교를 자퇴한다. 빅터는 사회생활에도 적응하지 못한다. “너 같은 지적장애인은 공부해도 소용없어. 장사나 하는 것이 낫다.” 이 말을 듣고 그는 1…

  • 한 점의 그림으로, 튀르키예 국민들 애도하다

    한 점의 그림으로, 튀르키예 국민들 애도하다

    크리스천투데이,

    기독인, 문화 재정향·재구성 참여 그리스도인 예술가 청지기직 수행 SNS에서 공동선과 상식 존중해야 희망의 불씨 전해주는 일에 많은 예술가들 동참해 널리 확산되길 칭찬 릴레이처럼 ‘애도 릴레이’를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엄습한 대지진으로 수만 명의 희생자를 낸 참사 가운데, 한 일러스트레이터(삽화가)의 그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명민호 작가는 튀르키예 국…

  • 한국선교 초기 성경보급과 전도의 선구자이자 초대교회 개척의 주역 ‘매서전도인’(3)

    한국선교 초기 성경보급과 전도의 선구자이자 초대교회 개척의 주역 ‘매서전도인’(3)

    선교신문,

    장춘명 목사는 1856년 4월 7일 경기도 음죽군 설성면 송계리에서 출생하였고, 여주군 삼군리에서 성장하였다. 장 목사는 선교사 시란돈 대부인, 시란돈 목사와 함께 1902년 관속(官屬) 등 75인이 회개하고 여주교회를 창립하였다. 장 씨는 어려서부터 의협하고 호담하여 지방토호들의 행패를 많이 제재하였다. 그는 1889년에 기독교인이 된 후 의병활동을 하

  • “전통가족 해체, 아동들의 기본권 박탈하는 행위”

    “전통가족 해체, 아동들의 기본권 박탈하는 행위”

    기독일보,

    사)바른인권여성연합(바여연, 대표 이봉화)이 17일 오후 서울시민청 워크숍룸에서 ‘다양한 가족 그 신화를 논하다’라는 제목의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하선희 대표(콜슨 펠로우즈 한국지부)는 “성관계와 출산이 무관하단 성혁명의 거짓말로 낙태와 자녀 유기가 가능해졌다. 출산과 결혼을 단절시킴으로써 아버지가 없는 아이들이 생겨나고 있다. 성관계 없이 출산이 가능하다는 생각은 대리모나 생식세포 기증으로 이어져 엄마나 아빠가 없는 아이를 만들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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