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튀르키예 지진 봉사 나흘째, 그린닥터스 ‘튀르키예대지진 긴급의료봉사단’은 전날 여진으로 다수의 사상자들이 발생한 안타키아 지역에서 긴급 진료활동을 펼쳤다. 엎친 데 덮친 격이라고, 여진까지 겹쳐 폐허처럼 변해버린 안타키아에서 그린닥터스는 이재민 100여명을 진료했다. 그린닥터스는 당초 나흘째 지진 이재민들이 대규모로 피신해 있는 메르신 난민캠프에서 의…
그린닥터스-온병원그룹사회공헌재단 ‘튀르키예 대지진 대한민국 긴급의료봉사단의 봉사 사흘째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 고단한 하루일정을 마치고 돌아와 씻거나 파김치가 된 몸을 눕히고 쉬려는 순간 숙소가 심하게 흔들렸다. 그린닥터스 봉사단원들은 순간 지진임을 간파했다. 스리랑카, 파키스탄, 네팔, 중국 쓰촨 등 숱한 지진지역에서 긴급 의료지원 활동을 펼쳐왔던 그…
대림절이 성탄을 기다리는 절기라면, 사순절은 예수님의 고난을 기억하며 부활을 사모하는 절기다.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가 인간의 몸으로 이땅에 오셔서 구원의 복음을 전하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다. 바로 ‘나의 죄’를 위하여 고난과 죽음을 맞이한 것이다. 그래서 사순절의 시간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하며 우리의 죄를 참회하는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그런데 참회는 어디까지 해야할까? 단순히 내 삶에서 저지른 죄악만을 고백하면 될까? 사회 윤리와 도덕을 기준으로 죄가 없다면 회개할 것이 없을까? 지구촌 이웃들의 신음소
터키인들은 한국을 ‘형제의 나라’라고 불러왔다. 터키인들이 형제의 나라라고 부르는 나라는 지구상에서 한국과 파키스탄 단 두 나라로 알고 있다. 한국과 터키의 관계는 1950~53년 한국전을 계기로 처음 시작됐다. 당시 터키군은 한국전쟁 중과 후를 통틀어 모두 5만 명이 참전했고, 이들 중 1,500여 명이 전사했다.
경선 과정, 낯 뜨거운 이전투구 근거 없는 음모 제기 지양해야 대통령은 경선 과정서 손 떼고 당대표를 국정파트너로 바라봐야 한국교회는 공정경쟁 모범 보여야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논평을 발표하고 후보들에게는 선명한 정책대결을, 윤석열 대통령에게는 엄정한 중립을 요청했다. 샬롬나비는 …
배우 이광기 월드비전 홍보대사가 시리아·튀르키예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아동과 지역 주민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한다. 월드비전 이광기 홍보대사는 2월 22일부터 3월 8일까지 스튜디오 끼 및 끼옥션 홈페이지에서 주최하는 온라인 자선경매 수익금 일부를 기부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25일 오후 5시 유튜브 광끼채널에서 라이브 경매쇼를 진행한다. 경매쇼에는 방송인 김…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 김정오 이사가 故 설태호 이사에 이어 제22대 이사장에 취임했다. 신임 이사장 취임식은 지난 20일 서울시 마포구 홀트아동복지회 본부 강당에서 임직원들을 비롯해 홀트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배 형식으로 열렸다. 김정오 신임 이사장은 연세대 법과대학 교수, 법학전문대학원·법무대학원장, 한국소아마비협회 정립회관 운영위원…
대영성서공회(BFBS) 본부 발행 연례보고서에는 남자매서인 통계만 나오고 부인매서인 명단과 통계는 전혀 없다. 다만 서울에서 밀러가 작성한 한국 연례보고에는 1917~1938년의 부인매서인 통계가 있다.(1915년 경성 권서대회 참가자는 모두 남자로서 178명이 참가했다.) 장성진 박사는 “근대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동성 커플에 대한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해 달라는 취지의 주장을 항소심 법원이 받아들인 것을 비판하는 논평을 21일 발표했다. 서울고등법원 행정1-3부는 이날 동성 배우자를 둔 A씨가 국민건강보험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보험료 부과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
51개 단체들이 참여하는 ‘서울시학생인권조례폐지범시민연대’와 교육정상화를바라는전국네트워크(교정넷)가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폐지 당위성에 대한 고찰’이라는 주제의 세미나를 21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지영준 변호사(법무법인 저스티스 대표)는 “2012년 서울시 학생인권조례는 곽노현 교육감에 의해 제정됐는데 당시 교육부 장관은 재의를 요구했다. ‘학생의 인권을 보장하는 방법에 관해 교직원 등의 학생지도권한을 침해’ ‘학생인권옹호관 등의 설치로 지방의회가 사전에 적극 관여’ 등을 이유로 제시했다”며 “그러나 교육감의 재의 요구 가능 기간이 초과돼 기각됐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