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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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그릇 같이 연약한 인생, 예수님 주신 힘으로 사는 것”
기독일보,하늘정원교회(담임 이춘록 목사) 지난 23일 금요예배에서 CCM 찬양팀 에필로그가 함께하며 찬양과 간증을 나눴다. 에필로그는 황현기 목사, 김하은 사모, 박현준 형제 3명의 시각장애인으로 구성된 찬양팀으로 CCM오디션 프로그램 ‘K-가스펠’을 통해 주목받았으며, 에필로그가 경연 중 불렀던 찬양 ‘오 아름다와’ 영상은 현재 조회수 49만을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 에필로그는 첫 곡으로 ‘찬송으로 보답할 수 없는 큰 사랑’에 이어 ‘보혈 찬송 메들리’를 편곡해 들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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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부부, 성탄절 전야(크리스마스 이브) 천주교 미사 참석
윤석열 대통령 부부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저녁 천주교 서울 중구 약현성당에서 열린 ‘주님 성탄 대축일 미사’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예수님 말씀 중 가장 요체가 되는 것은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것”이라며 “예수님께서는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고도 말씀하셨고, 그 진리는 바로 예수님의 말씀”이라고 밝혔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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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도 2천년 전에 태아로 오셨습니다’
기독일보,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이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오후 서울 강남역 11번 출구 앞에서 ‘예수님은 2천년 전, 이 땅에 태아로 오셨습니다’라는 주제로 ‘러브라이프(Love Life) 생명 사랑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단체 청년들은 거리에서 크리스마스 캐럴을 불렀고, 지나는 시민들에게 생명 존중에 대한 메시지가 담긴 크리스마스 엽서를 전달했다. 또 이 땅에 ‘태아로 오신 예수님’을 생각하며, ‘크리스마스 베이비’로 인해 발생하는 수많은 낙태를 막기 위해 태아 생명 존중의 메시지를 담은 피켓을 들고 거리행진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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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년 전 태아로 오신 예수님” 강남 거리서 ‘생명 사랑’ 캠페인
기독일보,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이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오후 서울 강남역 11번 출구 앞에서 ‘예수님은 2천년 전, 이 땅에 태아로 오셨습니다’라는 주제로 ‘러브라이프(Love Life) 생명 사랑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단체 청년들은 거리에서 크리스마스 캐럴을 불렀고, 지나는 시민들에게 생명 존중에 대한 메시지가 담긴 크리스마스 엽서를 전달했다. 또 이 땅에 ‘태아로 오신 예수님’을 생각하며, ‘크리스마스 베이비’로 인해 발생하는 수많은 낙태를 막기 위해 태아 생명 존중의 메시지를 담은 피켓을 들고 거리행진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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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라인미션 크리스마스 콘서트 ‘JOY TO THE MESSIAH’
기독일보,라이프라인미션(생명선선교회·대표 유태웅 목사)이 2022년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미국 현지 시간 18일 오후 5시 뉴욕예람교회(담임 이영희 목사)에서 크리스마스 콘서트 ‘JOY TO THE MESSIAH’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코로나로 인해 닫혀 있는 마음과 생각들을 음악회를 통해서 열어 영적인 기쁨과 하나님이 주신 자유를 누리자는 취지로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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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태초부터 게이로 설계’… 이런 노래가 공영방송에 적합?”
기독일보,MBC가 성소수자 그룹으로 알려진 ‘라이오네시스’의 신곡 ‘잇츠 오케이 투 비 미’(It’s OK to Be me)에 대해 당초 방송 불가 판정을 내렸다가 이후 방송 적합 판정으로 정정한 것을 규탄하는 성명이 나왔다.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 등 단체들은 24일 발표한 이 성명에서 “어떻게 이렇게 노골적으로 동성애를 옹호하며 ’세상을 구하는 걸로 치면 내 맞선임은 Jesus‘, ’난 태초부터 게이로 설계 됐어. 내 주께서 정했어.‘ ‘I glorify me’ 같은 신성을 모독하고 기독교를 공격하는 가사들로 채워지고 음산하고 끈적한 느낌을 자아내는 노래를 공영방송에서 방송하겠다는 건지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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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북한동포 사랑음악제’ 열려
기독일보,탈북동포회, 선민네트워크, 국민통합네트워크연합이 23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고향의 봄 합창단’과 함께 제5회 북한동포 사랑음악제를 개최했다. 한금복 회장(탈북동포회)은 이날 인사말에서 “코로나를 비롯한 여러 사정으로 중단되었던 음악회가 다시 진행되어 너무나도 기쁘다. 저희 탈북민들이 자유를 찾아 대한민국으로 온 후 정착하는 과정 가운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며 “그런 가운데 지난 10년 동안 탈북민 정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작된 ‘고향의 봄 합창단’ 활동이 많은 성과를 일으켜 유럽, 미국 등 해외순회공연, 국내 주요 행사들과 특히 KBS ‘불후의 명곡’ 출연 등을 통해 저희 단원들을 비롯한 많은 탈북민들이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게 되면서 정착에 큰 힘이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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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트립: 복음은 거듭난 후에도 더욱 필요하다
<이끎>의 저자 폴 트립은 ‘성경상담학자’로 국내 잘 알려진 저자이다. 아바서원에서 출간한 <복음 위에 세운 결혼>(2022). 생명의말씀사에서 출간한 <사람은 어떻게 변화되는가>(2021), <소망 묵상>(2021), <은혜 묵상>(2020), <복음 묵상>(2020), <눈보다 더 희게>(2019), <고난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의 도구>(2019), <지금 누리는 하나님 나라>(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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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일화·김혜은, 나눔 축제 제6회 하늘빛프로젝트 방문
꿈꾸는 다음세대를 위한 ‘2022 6th 하늘빛 프로젝트’가 지난 17일 오후 1-8시 서울 성동구 헤이그라운드 서울숲점 3층에서 개최됐다. ‘하늘빛 프로젝트’는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들의 꿈과 장학금을 지원하기 위한 비영리 자선행사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뿐 아니라 사회적기업가, 유명 아티스트,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하고 있다. 이날 매서운 추위에도, 나눔의 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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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 10명 중 8명 ‘동성결혼 허용 안 돼’
국민 10명 중 8명 가까이가 동성결혼 허용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한국갤럽에 의뢰해 전국 성인 남녀 5,1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한국인의 의식·가치관 조사’를 통해 드러났다. 이 조사는 1996년을 시작으로 2013년부터 3년마다 실시하고 있다. ‘동성결혼을 허용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그렇다’는 비율은 21.1%로, 매우 그렇다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