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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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 광장에 선 기독교인의 소명
기독일보,그리스도인은 공동선의 개념을 익힘으로써 어떤 유익을 얻을 수 있을까? 기독교인이 추구해야 할 공동선을 알고자 하는 길에 서면 하나님은 교인들에게 어떤 존재로 지으셨는지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천종호 판사(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 저자)는 오랜 기간 하나님의 선에 대해 몰두해오며 그는 절대가치가 점점 밀려나고 심지어 조롱당하는 시대 속에서도 교회는 당당히 사회의 공론장에 나와 소통해야 한다고 전하며 그때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가교로서 ‘공동선’을 이 책을 통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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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성주 “‘거룩할 성’ 자에 ‘기둥 주’, 십자가라는 뜻”
기독일보,지난해 연말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한 방송인 김성주 씨가 수상 소감에서 자신 이름의 한자 뜻을 밝히며 간접적으로 신앙을 언급했다. 그는 “시상식에서 상 받으면 다른 분들은 감사 인사를 많이 했는데, 저는 거의 안 했다”며 “사회를 많이 보는 입장이었다. 사회자들은 수상 소감이 길어지면 굉장히 곤란해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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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수연 한국도로공사노동조합 캠패인 영상에 재능기부로 참여
기독일보,지난 달 22일 한국도로공사노동조합 유튜브에는 '그 길에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한국도로공사노동조합 캠페인 영상으로 배우 한수연이 출연했다. ‘그 길에서’ 영상은 도로교통공사에 재직한 아버지와 그 딸에 대한 이야기로, 한수연은 영상 속 배우 겸 내레이션으로 참여했다. 영상은 도로교통공사에 재직한 아버지와 그 딸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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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 있는 자유, 합리적 평등으로 소망의 대한민국 되길”
지난 5년간 좌편향 정권에 의해 법치주의서 이탈 지나친 종북정책으로 자유대한민국 정체성 훼손 헌법·원칙 따른 궤도에 복귀한 시대적 계기 마련 지난 정부 인적 청산보다는 제도 불합리 청산을 법치와 자유, 인권과 평등 구현하는 선진국 되길 샬롬나비가 2023년 새해를 맞아 논평을 발표하고 윤석열 정부가 자유민주국으로서 대한민국 정체성을 되찾았다고 평했다. 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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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감사합니다” 크리스천 배우들의 연기대상 수상소감
기독일보,2022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크리스천 배우들이 수상 소감을 전하며 신앙을 표현했다. 지난달 31일 ‘2022 KBS 연기대상’ 장편 드라마 부문에서 배우 이하나는 드라마 ‘삼남매는 용감했다’에서 “시시각각 각변하는 감정연기가 빛이났다”라는 평으로 여자우수상을 수상했다. 이하나는 소감을 전하며 “제가 가장 잘한 일은 예배당에 나가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린 일이었다”라고 깜짝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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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이란 무엇인가, 구원이란 어떻게 받는가?
기독일보,구원은 기독교의 핵심 진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중요한 진리가 강단에서 사라져가고 있다. 구원의 진리 대신 강단에서는 형통, 부, 건강, 번영, 긍정적 사고, 자아 발견을 통한 치유, 세상에서의 성공 등으로 대체되고 있다. 이렇게 잘못된 방향으로 치닫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심각성을 알지 못하는게 한국교회의 현주소이다. 이에 김창영 목사(서울 주은혜교회 담임, 저자)는 구원 그리고 성경적 진리들이 다시금 강단에서 되살아나야 한다는 안타까운 심정을 가지고 본서를 집필했으며 이 책을 통해 구원의 모든 것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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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마음의 문을 두드리시는 하나님
기독일보,사람은 누구나 낙심과 두려움의 문제를 비롯한 쓴물의 문제, 고난의 문제, 열등감의 문제, 염려의 문제, 미혹의 문제 등을 안고 살아간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들은 이 세상 모든 만물을 만드신 참 하나님을 만날 때 해결될 수 있다. 장경덕 목사(가나안교회 담임, 저자)는 그리스도인이 당면하고 있는 여러 문제를 ‘문’으로 표현하며 모든 문제의 문을 하나님과 함께 열고 들여다보라고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있으며 또한 하나님과 함께 문제의 문을 여는 방법까지 성경과 함께 여러 예화를 통해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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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시위’ 소강석 목사 “독소조항 있는 차별금지법, 악법 중 악법”
기독일보,지난해 가을부터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일 오후 새해 처음으로 열린 이 시위에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담임)가 참여했다. 소 목사는 “‘차별을 금지한다’ 얼마나 매혹적이고 아름다운가. 그러니 국민들에게 아무 설명도 안 하고 차별금지한다고 하면 다 좋다고 하는 것”이라며 “그러나 그 속에 있는 발톱…, 그 안에는 엄청난 독소조항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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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올해의 예능인상’ 김성주 “제 이름 뜻이 십자가인데…”
김성주 아나운서가 최근 2022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상을 받았다. 이날 김성주는 “시상식에서 상 받으면 다른 분들은 감사 인사를 많이 했는데, 저는 거의 안 했다”며 “사회를 많이 보는 입장이었다. 사회자분들은 수상 소감이 길어지면 굉장히 곤란해 한다”고 했다. 이어 “오늘은 감사 인사를 좀 해보고 싶다”며 “제 이름이 성주인데 거룩할 성자에 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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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기대상’ 허준호 “하나님께 영광, 아내 기도 감사”
배우 허준호가 지난달 31일 열린 ‘2022 SBS 연기대상’에서 ‘왜 오수재인가’ 최태국 역으로 미니시리즈 장르 드라마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며 감사를 돌렸다. 허준호는 먼저 “일단 저는 하나님께 영광 돌리겠다. 하나님 감사하다”며 “오늘도 이렇게 기적을 베풀어주네요”라고 말했다. 이어 “그리고 다시 저를 분칠할 수 있도록 매일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