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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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성민원 산하기관, 각종 평가서 최우수 기관 선정
기독일보,군포제일교회가 설립한 사회복지 전문기관 (사)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보건복지부, 국민연금공단, 경기도 등이 주관하는 각종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기독교 복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성민원 산하 이천시니어클럽(관장 김정호)은 '2022년 노인일자리 우수 운영모델 공모전'에서 최우수모델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고, '2022년 경기도 노인일자리 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기도지사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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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선수들의 ‘멘탈 훈련’ 고급 스킬 공개
기독일보,명진서가(대표 안소연)는 우리나라 1호 멘탈 코치인 박철수 코치가 일반인들을 위한 멘탈 강화 기법을 담은 신간, '위너스킬'을 출간했다고 9일 밝혔다. 현재 박철수 코치는 멘탈 코치를 양성하는 전문가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교육자적인 역할도 함께 하고 있다. 신간 도서 ‘위너 스킬’에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포함한 다양한 선수들의 흔들리고 무너지는 멘탈을 잡아 주었던 7가지 스킬을 일반인들에게 소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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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께서 전도하시는 원리
기독일보,교회에서 전도할 때 전도자의 역량을 중시해 각종 훈련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불신자들이 복음을 저항 없이 쉽게 받아들이도록 전도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이 모든 노력과 수고는 그 나름대로 귀하지만 실제로 한 사람이 복음을 듣고 받아들여 구원을 얻는 과정에서 성령께서 어떻게 역사하는지를 이해하지 못하면 오히려 성령의 역사와 어긋나는 전도 활동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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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현우 “교회 다니는 척만 하려 했는데… 이젠 말씀이 가슴에 쑥”
데뷔하자마자 단번에 스타 반열에 올라섰던 가수 이현우 집사가 최근 ‘내가 매일 기쁘게’에서 간증했다. 가수 이현우 집사는 1991년 데뷔곡 ‘꿈’으로 KBS 2TV ‘가요톱10’에서 6주간 1위 등의 기록을 세운 후, 10개의 정규앨범을 발표하고 다양한 OST에 참여해 왔다. 아울러 예능 프로그램, 영화 및 드라마 등에서도 활동했으며, KBS Cool FM ‘이현우의 음악앨범’을 통해 16년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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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나-박진주-진선규-김영대-김성주 등… 기독 연예인 수상소감 한눈에
오랜 기간이 노력을 결산하는 때에 당당히 자신의 신앙을 드러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크리스천 연예인들의 발언이 귀감이 되고 있다. 기독교 신앙을 드러내기 어려운 사회적 분위기에도 대중문화계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크리스천들의 수상소감들을 모아봤다. 배우 이하나는 ‘2022 KBS 연기대상’에서 장편 드라마 부문 여자우수상을 수상하며 “제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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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 선택적 사랑 아닌 인류 보편적 사랑 실천해야”
새해를 맞아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배려와 공동체의 선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길을 준비하자”고 당부했다. 샬롬나비는 9일 발표한 ‘2023년 새해 인류애와 공동선 메시지’에서 “새해에는 위드코로나 태도를 고도화해야 한다. 보다 성숙한 시민 의식과 타인을 배려할 수 있는 노력이 절실하다”고 했다. 이어 “타자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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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교 초기 성경보급과 전도의 선구자이자 초대교회 개척의 주역 ‘매서전도인’(2)
선교신문,한국 개신교의 여명기인 1882년 한글복음서가 출간된 해 3월에 로스는 일단 한글성경의 반포가 가능한 만주 서간도의 한인촌을 대상으로 전도하기로 하고, 김청송을 최초로 완성된 한글 성경을 가진 전도자 겸 ‘매서인’으로 삼았다. 1882년 누가·요한 두 복음서의 번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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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민족의 1년, 1월 1일 아닌 유월절부터 시작
종교 중심 고대 사회, 절기 영향력 지금보다 커 이스라엘 정체성 가장 잘 보여준 절기, 유월절 농업 사이클보다 하나님 백성 부름받음 더 중요 애굽 등 고대 사회 문화·사상별 신년 시작 달라 1. 들어가는 말 1) 절기의 중요성 절기(Festivals·명절)는 일상에 매몰되어 사는 인간들이 매년 주기적으로 인간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주제들을 만날 수 있도록 해주는 특별한 날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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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달 탐사선 ‘다누리’, 성공 뒤엔 기도가 있었다
세밑, 지긋지긋한 팬데믹과 전쟁, 정치적 반목과 자연재해 등으로 얼룩졌던 2022년의 끝을 잡고 항공우주 분야에서 쏘아올린 희망의 버저비터(농구 경기에서 종료 직전 들어간 득점)가 골망을 흔들었다. 같은 해 누리호 발사를 성공적으로 이끈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에서 나온 쾌거였다. 그 주인공은 바로 다누리. ‘달’과 누리다는 뜻의 ‘누리’를 합쳐 ‘달을 남김없이 모두 누리고 오라’는 염원을 담아 이름을 지었다. 그 덕이었을까. ‘다누리’는 지난해 8월 미국에서 발사된 후 약 4개월 만인 지난 12월 26일 달의 임무 궤도에 안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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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 ‘새사람’과의 대화로 날아오르다
자신 둘러싼 허물 벗어난 ‘새사람’ 진취적 행동으로 ‘자유의지 날개’ 고통은 성장과 성숙 부르는 도구 “남과 비교하지 말라는 말, 지금의 나에게 아주 절실하고 유익한 말 같아. 나도 우리 언니와 나를 비교할 때마다 열등감에 시달렸거든. … 비교하지 말라는 새사람의 말, 좌우명 삼아야겠다.” 매사 부정적이고 자존감 낮은 주인공 소희는 심한 흉통을 앓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