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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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을 시작할 때 함께 하고 픈 CCM 5편”
기독일보,CCM을 유통·배급하는 ㈜인피니스가 “유난히 마음 아픈 일들이 많았던 것 같은 2022년을 떠나보내고, 다시 희망을 이야기하고 싶은 2023년을 시작할 때 함께 하고 픈 앨범” 5편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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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다큐멘터리 소설 ‘바르사바 유스도와 마가복음의 비밀코드’ 출간
신간 ‘바르사바 유스도’는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제자들의 이야기가 세계 인류에 전하고자 했던 뜻이 무엇이었는지 성경과 여행 안내자들에 의해 소개된 내용을 토대로 리얼하게 서술한 성경 다큐멘터리 소설이다. 성경의 발생, 한민족의 태동과 운명에 관한 역사가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성경이 때로는 비유적으로 말하고 있는 진리, 그것이 무엇인지 또 세상이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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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청소부, 케네디 대통령에 “인류의 달 착륙 돕는 중”
딱딱한 예문이 아니라, 은혜와 감동의 글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울 수 있다면? 본지는 매주 한 편씩 한글과 영어로 된 감동 스토리 연재를 새해를 맞아 재개합니다. 최그레이스 선생님은 미국 유학을 마치고 현재 서울 은평구 진관동 은평뉴타운에서 영어학원을 운영 중입니다. ‘최 쌤’은 “영어 공부와 함께 작은 행복을 누리시길 소망한다”고 했습니다. -편집자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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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새롭게 하는 생활수도사 영성과 자기계발
기독일보,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은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아가고 있다. 오규훈 교수(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 저자)는 제주 서귀포에서 암수술 환우들이 생활하는 공동체에서 2년을 머무르면서 그들의 신앙과 기도의 삶을 도운 이 시간을 통해 자신의 30년 신앙생활을 점검하고 성찰하게 되었고, 하루하루 규칙적으로 몸과 마음과 영혼을 돌보는 일상과 영성의 틀을 만들어 날마다 감사로 살아가는 ‘하루의 기적’을 누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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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암의 권세들에 대해 성경이 실제로 말하는 것들
기독일보,성경에는 대략 200건의 흑암/ 어둠에 대한 언급이 있으며 거의 다 성경의 하나님에 대한 대척점으로 사용되었으며 사후세계라는 개념이 하나님의 임재와 하나님을 섬기는 자리로부터 추방된 초자연적 존재들과 결부되는 것은 당연하다고 마이클 하이저 학장(플로리다주 잭슨 빌 Awakening School of Theology and Ministry, 저자)는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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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교 수시·정시 경쟁률’, 장신·총신 신학과 3~4:1 수준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2023학년도 서울대와 연세대 등 인기 대학 경쟁률이 3.18:1, 3.72:1로 전년대비(4.13:1, 4.77:1) 큰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 주요 신학교 경쟁률은 어떠할까? 유웨이어플라이에 따르면 감리교신학대학교(감신대) 2023학년도 수시 총모집인원은 138명, 지원인원은 121명으로 모집 경쟁률 0.88:1을 보였다. 정시 경쟁률은 아직 비공개다. 고신대학교(고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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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루이스의 ‘스크루테이프’, 연극으로 돌아와
기독일보,우리에게 ‘나니아 연대기’로 친숙한 영국의 인문학자이자 기독교 변증가인 C. S 루이스의 또 다른 대표작인 소설 ‘스크루테이프의 편지’가 연극으로 펼쳐진다. 기독교 문화 컨텐츠 제작사인 ‘야긴과 보아스 미니스트리’는 6일부터 2월 4일까지 대학로 TOM 2관에서 이번 연극을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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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더 북: 성경이 된 사람들>, 19일 창작 10주년 공연 개막
기독일보,기독문화예술 전용 극장 광야아트센터가 올해 첫 작품으로 뮤지컬 <더 북: 성경이 된 사람들> (극본·연출 용광민, 작곡·음악감독 김정은, 제작 광야아트미니스트리, 창작 문화행동 아트리, 기획 문화동행아티스)을 19일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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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과 종교 탄압 문제, 난민 지원, IS 대응 등 위해 기도”
선교신문,니카라과의 인권 운동가이자 변호사인 몰리나(Martha Molina)가 작성한 정부 박해에 대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은 교회에 재앙이 닥친 수준이었다고 평가한다. 이 보고서는 2018년부터 4년 동안 정부에 의해 자행된 명예 훼손과 추방, 고문, 투옥 등 교회에 대한 269건의 공격을 기록했고, 교회에 대한 박해가 급증한 2022년에는 한 해에만 127건의 박해가 있었다고 보고했다. 이미 올해 니카라과 정권은 일부 수녀원을 폐쇄하고 12명의 사제와 2명의 신학생, 마타갈파(Matagalpa) 교구에서 일했던 신도 몇 명을 투옥시켰다. 8명의 사제들은 망명하거나 귀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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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전 4선 의원, 16년간 출근했던 국회서 1인 시위
이름 좋아 보이는 법이지만, 내용 굉장히 위험 반대 의사 혐오로 치부… 자유민주주의 해쳐 죄 말하는 순간 혐오자 낙인, 선교 박해할 것 英 크리스천들, 통과 후 뒤늦게 땅 치고 후회 4선 국회의원 출신 조배숙 변호사(복음법률가회 상임대표)가 이번엔 피켓을 들고 국회 앞에 섰다. 지난해 9월부터 매주 목요일 지속되고 있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목회자/명사 1인 릴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