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배우 함연지, 장애인 바리스타 일하는 ‘굿윌카페’에 함께해

    배우 함연지, 장애인 바리스타 일하는 ‘굿윌카페’에 함께해

    크리스천투데이,

    함연지가 일일 바리스타로 깜짝 변신했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 목사)은 배우 함연지가 11일 장애인 바리스타와 함께 ‘굿윌카페’에서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함연지가 일일 바리스타로 봉사활동을 펼친 ‘굿윌카페’는 장애인 바리스타가 일하는 곳으로, 밀알복지재단 강남세움근로사업장 굿윌스토어에 소속된 카페다. 굿윌스토어는 ‘자선이 아닌 기회를’ …

  • 더보이즈 현재-주연-선우-에릭-제이콥, ‘적십자 우정의 선물상자’ 만들어

    더보이즈 현재-주연-선우-에릭-제이콥, ‘적십자 우정의 선물상자’ 만들어

    크리스천투데이,

    대한적십자사는 10일(화) 아이돌 그룹 더보이즈(The BOYZ) 멤버 중 현재 주연 선우 에릭 제이콥이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적십자 우정의 선물상자 만들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더보이즈는 “컴백 준비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이 희망찬 새학기를 맞이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활동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밝혔으며, 선물상자…

  • ‘국회의원 200석 달성하자’ 기독교 지도자 대회 개최

    ‘국회의원 200석 달성하자’ 기독교 지도자 대회 개최

    크리스천투데이,

    장경동 목사 “인격자보다 성자가 다스리는 나라 돼야” 이광선 목사 “주의 영 임해서 이 큰 애국운동 이뤄지길” 이용규 목사 “한국교회 모두가 애국정신으로 하나돼야” 송태섭 목사 “한교연도 함께하기로… 최후 승리하자” 최병남 목사 “전광훈 목사 외롭지 않게 모두가 도와야” 자유통일당(대표 전광훈 목사)이 11일 오전 여의도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

  • 권성동 의원 “시스템, 노력, 그리고 기도로 꿈 이뤄질 것”

    권성동 의원 “시스템, 노력, 그리고 기도로 꿈 이뤄질 것”

    크리스천투데이,

    중도·보수 정당이 고루하고 낡았다는 이미지는 편견 자유민주주의와 한강의 기적 이룬 건 보수 대통령들 열심히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공정성이 원동력 국민이 능력 발휘할 기회 주는 것은 ‘자유’임을 확신 청년 당원의 지혜·열정에 놀라… 대한민국 미래 달려 “‘세계 5위 국가’의 꿈은 윤석열 대통령 혼자로는 어렵다. 모두가 함께 꿈을 꾸고 이를 실현하기 위…

  • 인피니스 “2023년 1월 이 앨범과 함께…”

    인피니스 “2023년 1월 이 앨범과 함께…”

    크리스천투데이,

    인피니스가 “유난히 마음 아픈 일들이 많았던 2022년을 떠나보내고, 다시 희망을 이야기하고 싶은 2023년을 시작할 때 함께 하고 픈 앨범들을 추천한다”며 2023년 1월의 추천 앨범 주제를 ‘새로운 해의 시작을 이 앨범과 함께’로 정했다. 인피니스가 이달 추천한 앨범은 나무엔의 ‘시편 1편 복이 있는 사람’, 나비워십의 ‘내게로 오라’, 플래닛쉐이커스의 ‘Greater’, 이커…

  • 정처 없이 고향 떠나온 이웃들의 기댈 언덕

    정처 없이 고향 떠나온 이웃들의 기댈 언덕

    아이굿뉴스,

    수천, 수백억을 들인 예배당이 랜드마크처럼 위풍당당히 서있다. 연합예배라는 이름으로 모인 수백명의 찬양대는 유수의 합창단 부럽지 않은 웅장한 소리를 뽐낸다. 5천만의 인구 중 기독교인이 천만에 육박한다고 자랑하는 우리나라다. 그러나 우리는 냉정히 성찰해보아야 한다. 뾰족한 첨탑과 수많은 군중, 번듯한 옷들과 재물 사이에서 우리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 예수는 어디 계시는가.예수는 그곳에 계시지 않았다. 화려한 왕궁에서 귀족들과 어울리지도, 개선 깃발을 휘날리는 군대의 선봉에 계시지도 않았다. 오히려 가난한 군중들의 일상 속

  • “모이는 예배에 성령의 역사 있어… 예배가 살아야 나라가 삽니다”

    “모이는 예배에 성령의 역사 있어… 예배가 살아야 나라가 삽니다”

    아이굿뉴스,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 정부가 대면예배 금지를 결정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교회들이 통일된 담론을 형성하지 못하고 우왕좌왕한 탓이 크다. 전염병 상황에서 예배를 어떻게 드려야 할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내부 논의를 진행하기 전에 일부 대형교회가 먼저 비대면으로 예배를 전환했고 총회와 연합기관이 정부와 여론의 눈치를 보며 비대면을 수용했다. 그 피해는 고스란히 농어촌교회와 미자립 개척교회들에게 돌아갔다. 온라인 시스템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상황에서 비대면예배로 내몰렸기 때문이다. 하지만 경남지역은 도청의 비대면 명령이 내려온지 5일 만에

  • 뮤지컬 , 19일 10주년 공연 개막

    뮤지컬 <더 북: 성경이 된 사람들>, 19일 10주년 공연 개막

    크리스천투데이,

    <요한복음><요한계시록><루카스><2018 오, 마이 갓스!> 등 의미 있는 메시지와 뛰어난 완성도를 갖춘 창작 뮤지컬을 꾸준히 선보여온 기독문화예술 전용 극장 광야아트센터가 2023년의 첫 번째 작품으로 오는 1월 19일, 대표 뮤지컬 <더 북: 성경이 된 사람들> (극본·연출|용광민, 작곡·음악감독|김정은, 제작|광야아트미니스트리, 창작|문화행동아트리, 기획|…

  • “전단법 헌법소원, 2년 넘게 결론 없어… 조속히 위헌 확인해야”

    “전단법 헌법소원, 2년 넘게 결론 없어… 조속히 위헌 확인해야”

    기독일보,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한변), 사단법인 북한인권, ‘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모임’(올인모)이 소위 ‘대북전단금지법’에 대해 조속히 위헌확인 결정을 내릴 것으로 헌법재판소에 촉구했다. 이들은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제194차 화요집회를 연 뒤 이 같이 촉구하는 내용의 의견서를 헌재에 제출했다. 앞서 한변과 큰샘, 물망초 등 27개 단체는 지난 2020년 12월 29일, 대북전단금지법(개정 남북관계발전법) 위헌확인 헌법소원을 제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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