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국민 세금으로 방한 비용 충당? 퀴어 이론 창시, 가정 파괴 앞장 소아성애와 근친상간 합법 주장 동반연과 진평연 등 500여 단체들이 1일 경희대를 향해 “퀴어 이론 창시자 주디스 버틀러의 방한 및 강연 일체를 당장 취소하라”고 촉구했다. 주디스 버틀러(Judith Butler)는 경희대학교에서 주최하는 제2회 국제비평이론 학술대회에 참석하고, 오는 6월 10일 방한기념 특강을 가…
지난 5월 25일(목) 통일부 사단법인 북한이탈주민사협의회(이사장 홍경유 목사, 이하 북사협) 교육생(탈북민)들이 현충원 헌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앞두고 매년 5월 말에 실시되는 이 행사에서 북사협은 현충탑 참배를 마친 후 39구역을 배정 받아 봉사했다. 해 마다 봉사에 참여하는 교육생들은 “북한에 의해 전쟁이 일어나 이렇게 많은 군인들이 전…
자주 실망하는 아이들이 있다. 실망은 활력이 넘치는 생명력을 보이는 것과 정반대 현상이다. 아동은 생명의 새로운 싹이 싱싱하게 자라나듯이 그런 싱싱함을 보여야 한다. 그것이 생명의 향기요, 생명의 에너지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자주 실망하는 아동은 전혀 그렇지 못하기에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자주 실망하는 아동은 활동에 문제를 가진 아동, 동기유발이 약한 아동, 자…
코로나19 위기 경보 수준이 1일부터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국내 유행 3년 4개월 만에 '엔데믹'(풍토병화) 시대로 접어들게 됐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며 인플루엔자(독감)처럼 코로나19를 관리하게 된 만큼 확진자 격리의무와 실내마스크 착용의무 등 그 동안 남아있던 방역 조치들은 대부분 '자율·권고'로 전환된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이슬람에 대한 글을 썼다. 그는 이 글에서 “이슬람교의 뿌리는 기독교와 같다. 구약성서는 같고 신약부터 달라진다. 아브라함의 본처인 사라가 잉태를 못하자 사라가 하녀인 하갈과 아브라함을 동침시켜 이스마엘을 낳게 했는데, 그 후 80세가 넘어서 천사의 점지로 본처인 사라가 잉태하게 되고 아브라함은 하갈과 이스마엘을 광야로 내쫒게 된다”고 했다.
3. 사랑의 힘 몇 해 전에 죽은 한 여인의 이야기를 들려 드리겠습니다. 전 러시아 주재 스웨덴 대사의 딸이었던 그녀의 이름은 엘사 브랜드스트룀입니다. 그러나 제1차 세계대전 기간 중 수많은 전쟁 포로들의 입술과 마음에 담겨 있던 그녀의 이름은 ‘시베리아의 천사’였습니다.
혼인평등법, 동성 결혼 법적 인정 비혼출산법, 동성 커플 임신 지원 생활동반자, 가족 범위 무한 확대 정의당이 동성결혼 합법화 등 기존 ‘가족’의 정의를 송두리째 파탄시킬 법안을 무더기 발의했다. 정의당 장혜영 의원과 이정미 대표 등은 소위 혼인평등법, 비혼출산지원법, 생활동반자법 등 ‘가족구성권 3법’을 발의하겠다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21대 국회 임기 종…
여신도를 성폭행하거나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교주 정명석(78)으로부터 성적 피해를 받았다며 경찰에 그를 고소한 사람 2명이 추가돼 총 11명이 됐다. 충남경찰청은 이달 중순 독일 여신도 1명과 한국인 여신도 1명 등 2명이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정명석을 고소했다고 31일 밝혔다.
존 비비어 대표(메신저 인터내셔널, 저자)는 ‘하나님이 우리 가까이 계신다’고 말한다. 문제는 하나님과의 동행에서 크리스천에게 정말 중요한 무언가가 빠진 것일 수 있다는 것이다. 바로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이 주신 모든 약속의 기초다.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그분이 어떤 분인지 제대로 몰라 경외하지 않는 이 시대 교회와 그리스도인을 깨우기 위해 비비어 대표는 본 도서를 집필했다.
이형동 목사(말씀심는교회 담임, 저자)는 어린 시절 아버지의 알코올 중독과 폭력, 마침표가 없던 가난과 고난 속에서 살았다. 불우환 가정 환경 가운데 있는 이 목사에게 있어 교회는 그의 안전한 피난처였다. 이 책은 저자가 살아온 이야기가 담겨 있으며 늘 가족을 괴롭히기만 했던 육신의 아버지 모습을 답습하지 않고, 자녀에게 복음을 가르치며 말씀을 심어주는 아빠가 되길 소원하며 아이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믿음을 키워간 이야기도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