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신간] 죽음, 자살 그리고 천국

    [신간] 죽음, 자살 그리고 천국

    기독일보,

    사람은 태어나서 언젠가는 죽음을 경험하게 되는 운명을 가지고 있다. 크리스천이라면 더욱이 잘 태어나고 생을 잘 마감하고 싶은 마음이 있을 것이다. 투병 중 죽음(임사), 사고로 인한 기절을 경험한 데다 투신자살까지 시도해 본 적이 있는 김성수 목사(은혜교회 담임, 조자)는 그가 알게 된 죽음을 설명하고 웰다잉을 소개한다.

  • “조국 위해 희생한 자들 잊은 민족에겐 미래가 없다”

    “조국 위해 희생한 자들 잊은 민족에겐 미래가 없다”

    크리스천투데이,

    6,70년대 의수족 상이군인 비일비재(非一非再) 전쟁 미경험 80% 시대, 호국보훈 의미 퇴색 죽은 사람 기리고, 산 사람의 상처 싸매는 날 다음세대 현충일 망각은 부모세대 교육 실패 한국전쟁 유해 70년만에 귀향한 미국 배워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전쟁을 직접 겪어보지 않은 국민이 80퍼센트가 넘는 오늘 호국보훈(護國報勳)의 …

  • “주택 밀집지역 이슬람 사원 건축, 주민과 협의해야” 73%

    “주택 밀집지역 이슬람 사원 건축, 주민과 협의해야” 73%

    기독일보,

    10명 중 7명이 주택 밀집지역에 이슬람 사원을 건축할 경우 주민과 협의해야 한다고 답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 10명 중 대략 6~7명은 만약 내 집 앞에 이슬람 사원이 건축된다면, 이를 반대할 것이라고 답했다. 논란이 되고 있는 대구 대현동 이슬람 사원 건축에 대응하고 있는 국민주권침해범국민대책위원회는 ‘여론조사공정’에 의뢰해 지난 3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이런 내용이 포함된 여론조사를 실시, 5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 추상 조형으로 공동체에 관한 비전을 표명하다

    추상 조형으로 공동체에 관한 비전을 표명하다

    크리스천투데이,

    화려한 무대 대신 조용히 지내며 맑은 심성을 유지하며 예술의 길 사람과 예술 사랑하며 부드러운 음성과 온화함으로 한평생 살아 이명의(1925-2014)는 오랜 미술 교직 생활, 일선에서 입시교육을 맡아온 탓에 그를 작가라기보다 교육가로 기억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런 이미지에 가려 정작 그의 작품세계가 어떠했는지는 상대적으로 잘 알려져 있지 않다. 그는 <현대…

  • 신약 성경 27권, 기록 순 아닌 구약 39권과 같은 구조 배열

    신약 성경 27권, 기록 순 아닌 구약 39권과 같은 구조 배열

    크리스천투데이,

    구약 율법-역사서-시가서-선지서, 신약 복음서-역사서-서신-계시록 말씀선포-역사전개-실천-예언 순 사복음서, 예수님 새 언약의 말씀 사도행전, 말씀 전파 역사적 과정 서신서들, 각자 삶에 이뤄진 모습 계시록, 재림 재난과 징조를 예언 신약, 구약처럼 기록된 순서 무시 갈라디아서부터 디모데후서까지 바울서신·일반서신, 공관복음 순 가장 마지막에 요한 기록물 …

  • 가수 션, 참전용사 주거개선 위한 ‘6.6 걸음 기부 캠페인’

    가수 션, 참전용사 주거개선 위한 ‘6.6 걸음 기부 캠페인’

    크리스천투데이,

    한국해비타트와 정전협정 70주년 맞아 국가보훈처, 한국주택금융공사와 진행 가수 션 씨가 6.25 참전용사의 희생에 보답하고자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와 걸음 기부 캠페인을 실시한다. 정전협정 70주년을 맞아 국가보훈처, 한국주택금융공사와 함께하는 6.25 참전용사 주거개선 사업 ‘아너하우스’ 캠페인 일환으로, 평균 연령 80-90대인 참전용사들이 남은 …

  • “북한의 반인륜적 범죄 계속… 북한인권박물관 건립해야”

    “북한의 반인륜적 범죄 계속… 북한인권박물관 건립해야”

    기독일보,

    지성호 국회의원(국민의힘)이 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한인권박물관 건립을 촉구했다. 북한인권박물관은 지난 2016년, 박근혜 정부 당시 북한 인권상황을 객관적으로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건립을 추진했다. 지 의원에 따르면 당시 ‘북한인권박물관 설치‧운영 추진계획’ 연구용역까지 마쳤던 통일부는 이듬해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자 돌연 시급성과 시의성이 없다는 이유로 추진을 중단했다.

  • KAM 선교회, 기독교 영화 ‘부흥’ 제작팀에 1억 3천만 원 전달

    KAM 선교회, 기독교 영화 ‘부흥’ 제작팀에 1억 3천만 원 전달

    크리스천투데이,

    6월 1일 KAM 선교회는 영화 ‘부흥’ 제작을 위해 모금된 후원금 1억 3천만 원을 윤학렬 감독팀에 전달했다. 데이비드 차 선교사(KAM 선교회 대표)는 지난 라이트하우스 목요 저녁기도회에서 거룩한 문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부흥’ 영화 제작을 후원하고자 하는 마음을 선포했고, 많은 이들이 이 프로젝트에 동참했다. 그 결과 10일 만에 후원금 1억 3천만 원이 모금됐다. ‘…

  • 퀴어 이론가 주디스 버틀러 방한 기념 강연 9월 경으로 잠정 연기

    퀴어 이론가 주디스 버틀러 방한 기념 강연 9월 경으로 잠정 연기

    기독일보,

    오는 10일 방한해 경희대학교에서 강연을 할 예정이었던 주디스 버틀러 캘리포니아주립대 교수의 강연 일정이 연기됐다. 그녀는 방한 기념으로 국제비평이론 학술대회에 참석할 예정이기도 했다. 주최 측인 경희대 비교문화연구소는 “6월 10일 예정이었던 주디스 버틀러 강연이 버틀러 교수의 가족 급환으로 9월 경으로 잠정 연기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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