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퀴어 이론 창시자 주디스 버틀러의 6월 10일 방한 강연이 연기됐다. 동반연과 진평연 등 500여 단체들이 1일 경희대를 향해 “퀴어 이론 창시자 주디스 버틀러의 방한 및 강연 일체를 당장 취소하라”고 촉구한 6월 1일, ‘강연 연기’를 공지했다. 주최 측은 “6월 10일 예정이었던 주디스 버틀러 강연이 버틀러 교수의 가족 급환으로 9월 경으로 잠정 연기됐다”며 “기 신청자…
사단법인 한미친선연합회(대표회장 홍사광)가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양화진 묘원에서 6.25 한국전쟁에서 산화(散華)한 미국 군인들 및 그 가족들을 위한 추모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사단법인 한국사회문화연구원이 주관했다.
신작 그녀의 책 ‘아빠의 포옹기도’로 돌아온 오선화 작가가 서울 중구에 위치한 정동제일교회(담임 천영태 목사 )에서 17일 ‘작가와의 만남’시간을 갖는다. 오선화 작가는 따듯하고 솔직한 소통법으로 청소년, 청년, 부모, 교사 등의 연령층을 넘나들며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 하는 작가이다. 그녀는 태아부 6년, 영아부 3년, 청소년부 10년 등 오랜시간 교회학교 교사로 섬겨왔다. 청소년부에서는 교회에 적응하기 어려운 청소년들을 모아 ‘비전반’을 만들었고, 지금도 거리에서 '비전반'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을 꾸준히 만나고 있다.
방송인 리키 김이 최근 한 방송에서 자신이 2015년부터 ‘한국 연예계를 떠나게 된 배경과 많은 성공을 뒤로하고 선교지로 순례의 여정을 떠나게 된 이유’에 대해 간증하며 “욕심을 내려놓기 위함”이라고 고백했다.
(사)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군포시로부터 수탁받아 운영하는 군포시청소년노동센터(센터장 이진희)가 지난 31일 산본로데오거리상인회(회장 이세균)와'건강하고 올바른 군포시 청소년 노동인권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이비 교회의 분파 단체인 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만국교회)에서 거둔 수백억의 헌금이 한 연예기획사로 흘러갔다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달 30일 방영된 MBC PD수첩에 따르면, 만국교회에서 지난해 헌금 등을 통해 총 187억원의 수입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는데, 이 수입 일부가 한 아이돌과 뮤지컬 배우가 속한 매니지먼트사에 흘러들면서 서로 유착관계일 수 있는 정황을 포착했다는 것.
성경의 영감된 책들을 설명할 때 ‘정경’(canon)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데, 헬라어 ‘카논’(kanon)은 ‘측정 기준’이라는 의미의 단어다. 성경을 우리 삶의 기준으로 받아들인다고 할 때, 같은 사건과 상황을 두고도 많은 의견이 나누어지는 것을 본다. 특히 한 번쯤 마음먹고 성경을 공부하려고 해도 어디에 기준점을 두고 삶의 기반을 세워가야 할지 혼란스러워진다.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연) 외 500여 개 단체들이 오는 10일 경희대학교에서 열리는 주디스 버틀러의 강연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1일 발표했다.
국민 세금으로 방한 비용 충당? 퀴어 이론 창시, 가정 파괴 앞장 소아성애와 근친상간 합법 주장 동반연과 진평연 등 500여 단체들이 1일 경희대를 향해 “퀴어 이론 창시자 주디스 버틀러의 방한 및 강연 일체를 당장 취소하라”고 촉구했다. 주디스 버틀러(Judith Butler)는 경희대학교에서 주최하는 제2회 국제비평이론 학술대회에 참석하고, 오는 6월 10일 방한기념 특강을 가…
지난 5월 25일(목) 통일부 사단법인 북한이탈주민사협의회(이사장 홍경유 목사, 이하 북사협) 교육생(탈북민)들이 현충원 헌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앞두고 매년 5월 말에 실시되는 이 행사에서 북사협은 현충탑 참배를 마친 후 39구역을 배정 받아 봉사했다. 해 마다 봉사에 참여하는 교육생들은 “북한에 의해 전쟁이 일어나 이렇게 많은 군인들이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