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온석대학원대학교(총장 백성혁) 사회복지학과 인지재활 전공 학생들이 지난 9월 21일 서울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16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인지재활 전공 학생들(단체명 대학생 치매서포터즈 ON)은 치매파트너 활동 경진대회 단체 부문에서 수상했다. 인지재활 전공 학생들은 지난해부터 용인시 처인구치매안심센터와 연계…
극단 세븐파이프(Seven Pipe, 대표 배경호)의 첫 기독교 창작뮤지컬 ‘BACK TO 1931: 시무언 이용도’가 10월 2일 첫 무대를 올릴 예정인 가운데, 민경배 박사(연세대 명예교수), 이만열 박사(숙명여대 명예교수), 이후정 박사(감신대 총장), 김형미 교수(백석대 실용음악과), 김수천 교수(협성대 기독교영성학)가 이 작품에 대한 추천사를 전했다. 민경배 교수는 “이용도 목사는 현대 …
당신의 교회에 두 사람이 등록하러 왔다. 한 사람은 모태신앙으로 자신은 누가 봐도 칭찬할 만한 신실하고 충성스러운 교인이라고 자랑한다. 또 한 사람은 자기 죄를 깊이 뉘우치고 오직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고백한다. 예수님 비유에 나오는 성전에서 기도하던 바리새인과 세리처럼 보인다. ‘후자가 참된 신자로구나!’라고 생각하기 전, 두 번…
마약중독재활시설인 경기도 다르크(DARC·Drug Addiction Rehabilitation Center, 센터장 임상현 목사)가 지역 사회로부터의 이전 요구를 이기지 못해 결국 건물 퇴거 사태를 맞았다. 경기도 다르크 및 인천참사랑병원, 한국중독전문가협회, 한국중독정신의학회 등 다수 참여기관은 27일 서울 종로구 소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마약중독 재활시설에 대한 정부 지원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동성결혼 거론 매우 위험한 주장 헌법적 기본 가치 무너뜨리는 것 잘못된 가치관 거짓 인권 속았나 진평연과 동반연, 복음법률가회, 악대본과 동반교연 등 시민단체들이 이균용 대법원장 후보자에 대해 “즉각 사퇴하라”는 성명서를 27일 발표했다. 이균용 대법원장 후보자는 20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우리 헌법정신이 ‘양성간 혼인’을 기본으로 인정하고 있지만, …
뮤지컬 ‘바보 사랑’, ‘라스트 챈스’ 등을 제작해 온 극단 세븐파이프(Seven Pipe, 대표 배경호)의 첫 기독교 창작 뮤지컬 ‘BACK TO 1931: 시무언 이용도’ 쇼케이스가 26일 오후 윤당아트홀에서 열렸다. ‘시무언 이용도’는 극단 세븐파이브의 배경호 연출, 뮤지컬 <오빠 생각>의 최혜련 작가, 드라마트루기의 정재헌 작가, 이지현 음악감독, 최예음 제작PD, 김현주 기획PD 등…
재즈, 국악, 발라드, 힙합 등 다양한 장르로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결성된 팀 ‘영주사람들’이 최근 새 싱글 ‘그 은혜, 그 사랑’을 발매했다. 영주사람들은 작사, 작곡, 대금 연주를 담당하는 ‘김승민’과, 키보드, 프로그래밍, 편곡을 담당하는 ‘안병규’, 영주교회 출신의 두 사람을 필두로 음악적 다양한 시도를 통해 기존 CCM과 다소 차별을 두고자 한다. 이번에 발…
“나의 작은 걸음이 위대한 꿈을 만듭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휴먼브리지(대표 김병삼 목사)가 다문화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제11회 ‘워크 투게더 드림 투게더(walk together dream together)’라는 이름의 걷기 축제를 개최한다. 월드휴먼브리지는 2012년도부터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걷기 축제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걷기 축제는 지난해와 동일한 방식으로 ‘체리…
중국에 구금된 것으로 알려진 2600여명의 탈북민 강제 북송을 저지하기 위해 지성호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결의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탈북민 출신의 지 의원은 ‘중국 내 억류 탈북민 강제 송환 저지 결의안’을 이날 오후 국회 의안과에 제출했다. 이번 결의안에는 총 34명의 여당 의원들이 공동 발의자로 참여했다. 이번 결의안에는 △헌법에 명시된 우리 국민인 국외 북…
“엘에이(LA) 한 복판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복음을 외치고 싶었다. 케이팝(K-pop)이 온다고 하면 굉장히 화려한 무대를 쓰고 아낌 없는 후원을 하는데, 한국 CCM 팀이 오면 교회에서 특송 부르듯이 하고 있다. 물론 그것도 귀하다. 기도하는데, ‘케이팝(K-pop)의 공연에는 투자하고 집중하는데,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집회를 위해 우리가 아낌 없이 부어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