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사단법인 센트(대표 박종현 목사), 교회공간연구소(소장 최주광 목사), 횃불트리니티 영성형성과실천신학연구소가 공동으로 29일 종교교회(담임 전창희 목사)에서 ‘작은교회를 위한 예배공간 세미나’를 개최했다. 전창희 목사가 ‘루돌프 슈바르츠(Rudolf Schwarz)의 예배 공간 건축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안덕원 교수가 ‘사례로 보는 도시교회와 복합공간’이라는 제목으로 각각 발표했다.
팀 켈러(Tim Keller) 목사의 육성으로 듣는 시편이 공개됐다. 기독교 복음주의 거장 팀 켈러 목사의 소천 소식으로 전 세계 크리스천들과 언론들이 그를 기억하며 추모하고 있는 가운데, AI 오디오 콘텐츠 기업 보이셀라에서는 추모의 뜻을 담아 생전 병상에서 그가 깊이 묵상한 것으로 알려진 시편 23-26편을 그의 목소리로 공개했다. 보이셀라 추헌엽 대표는 “팀 켈러 목사님의…
용서는 무조건적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그것은 전혀 용서가 아닙니다. 용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in spite of)라는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의로운 자들은 용서에 ‘때문에(because)’라는 특성을 부여합니다. 그러나 죄인들은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그럼에도 불구하고’를 인간의 ‘ 때문에’로 바꾸지 못합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그것 ‘때문에’ 용서받아야 하는 것들을 보여주지 못합니다.
아동 연령과 성숙 따른 제한 없어 기존 내용에, 인권위 권력만 강화 신앙과 동성애 반대도 아동학대로 3천여 명의 대학 교수들이 ‘아동기본법안’ 제정 중단을 촉구했다. 전국 348개 대학교 3,239명 교수가 참가하고 있는 동성애동성혼 합법화반대 전국교수연합(이하 동반교연)은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은 편향된 이념에 기반하여 국가인권위원회 권력만을 강화하는 …
렉켐(Lexham)에서 나온 헤럴드 센크바일(Harold L. Senkbeil)의 책, <목자, 개, 양 떼: 성도가 바라는 목사>는 2019년 여러 기독교 저자, 목사, 기관 등에 의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었다(제라드 윌슨, TGC, 크리스채너티투데이). 원제는 ‘The Care of Souls’로 ‘영혼의 돌봄’ 정도로 번역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미니스트리’로 분류되고, 목회를 다루고 있다. 저자 센크바일은 루…
소위 모태신앙이라고 말하는 기독교인 중에서 자기 구원의 확신을 얻고 누리며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구원을 얻기 위해 산다’고 말한다. 성경이 말하는 ‘구원에 이르는 삶’을 가리키는 말, 즉 확신 가운데 구원에 합당한 삶을 성령의 능력으로 살아가는 삶이 아니라 ‘이렇게 살다 보면 구원을 얻을 수도 있겠지’라고 막연히 기대하며 불확실…
복음과 양육으로 세워지는 어린이 사역 재레드 케네디 | 정성묵 역 | 디모데 | 238쪽 | 14,000원 재레드 케네디라는 생소한 저자가 쓴 책이지만, 성경적이고 복음적인 어린이 사역에 특별한 애정을 쏟고 많은 결실을 거두고 있는 마티 마쵸스키(한국교회에 초대되어 강연도 여러 번 했다), 상담 사역과 저술로 알려진 디팩 리주, <겸손한 뿌리>를 쓴 여성 저자로서 복음주의 안…
크로스웨이에서 스티븐 니콜스와 저스틴 테일러가 공동 편집한 시리즈가 있다. 뉴턴, 스펄전, C. S. 루이스, 존 오웬, 조나단 에드워즈, 어거스틴, 루터, 본회퍼, 바빙크, 워필드, 에슬리, 로이드존스, 존 스토트, J. I. 패커, 프란시스 쉐퍼 등의 삶과 가르침을 다루었는데, 시리즈 서문에 따르면 독자로 하여금 “지난 20세기에 걸친 교회 역사 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데 필요한 …
미카엘 엔데의 ‘끝없는 이야기’에서 주인공인 바스티안 발타자르 북스가 우연히 읽게 된 책 이야기와 교감을 이룬다는 것을 느끼다, 그 책 속으로 뛰어들게 된다. 그런데 책 속에서 다시 현실로 돌아가기 위해 여정을 더하면 더할수록 점점 정체성을 잃어가며 자신이 누군인지조차 잃게 된다. 이번에 읽은 <하나님의 나그네된 교회들에게>는 바스티안의 모습과 고민처…
“지역 대학생들에게 따뜻한 아침밥을 제공하는 기부 문화가 확산되길 소망합니다.” 한남대가 대전 지역 사립대 최초로 학생들을 위한 ‘천원의 아침밥’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대전 서구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가 2천만 원을 기부금을 쾌척했다. 오정호 목사는 5월 25일 오전 한남대를 방문해 이광섭 총장에게 ‘천원의 아침밥’을 통해 학생들에게 사랑을 베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