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웰빙과 힐링이 대세인 시대, 농업·농촌자원이나 관련 활동을 통해 건강 치유, 교육, 사회적 재활, 고용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치유농업’(Agro Healing, Care Farming)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의학적, 사회적 치료와 재활이 필요한 정신 질환자, 우울증 환자, 학습장애인, 약물 중독자, 사회적 불만이 있는 사람들뿐 아니라 일반인들 역시 예방적 건강관리 차원에서 치유농업이 필요하다는 인식도 커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치유농업은 2013년 농촌진흥청에 의해 원예 치료 개념으로 처음 시작됐으며, 2020년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치유농업 연구개발 및 육성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고 2021년부터 시행하면서 본격적인 치유농업 활성화 시대를 맞고 있다. 2022년에는 농촌진흥청이 5년 단위 중장기 계획을 세워 2026년까지 치유농업 콘텐츠 개발 및 확산, 치유농업 사업모델 육성 및 일자리 창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 2021년부터 치유농업사 자격제도를 두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글로벌 협력 파트너 대학들과 글로벌 도시개발캠프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태국 방콕 관광활성화를 위한 스마트 모빌리티 개발’을 주제로 한국의 한동대, 태국의 타마삿대, 베트남 호치민경제대가 공동 주최한 행사로 도시개발, 건축, 교통 전문 교수 6인을 중심으로 대학원생 및 학부생이 참여했다. 주요…
동안교회 미술인선교부가 최근 작지만 미술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려는 발걸음을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동안교회는 로뎀갤러리를 외부 작가들에게 개방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기독 미술작가들을 독려할 뿐만 아니라, 성도들에게 기독 미술을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있기도 하다. 최근에는 미술인선교부의 정기전 ‘소망행전’을 개최하여 전시회를 진행 중이기도 하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을 전후로 중국에 체포·구금된 탈북민이 2천 6백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중국 정부를 향해 이들에 대한 강제 북송 계획 철회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통일준비국민포럼과 한반도인권과통일을위한변호사모임은 11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긴급 세미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선언문을 발표했다. “…
포항시 탄소중립지원센터가 지난 7월 26일 한동대학교에서 열린 첫 운영위원회를 시작으로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한동대학교는 지난 5월 포항시 탄소중립지원센터로 지정되어, 2025년까지 포항시 탄소중립 시책을 지원할 전담기관으로 운영된다. 회의 주요 안건으로는 포항시 탄소중립지원센터의 구체적인 운영방안 및 2023년도 사업계획서를 검토, 예산 및 프로젝트 계획 …
바나바와 바울, 비슷한 삶의 길 유대 전통-헬라 문화 모두 정통 예루살렘 넘어 안디옥까지 인연 바나바, 다소에서 바울 데려와 협력해 복음 사역 결과도 대성공 ‘권고의 아들’ 별명답게 큰 그릇 안디옥 교회, 새로운 비전 품어 교회로 찾아오길 기다리기보다 구석구석 이방인 찾아 나서기로 바나바, 바울과 함께 전도 떠나 사도행전 13장부터 바울이 중심 바나바, 복음…
국궁, 태권도, 도예, 붓글씨, 사물놀이 등 자체 프로그램 K-비보잉 ‘멘토크루’ 공연도 용인 중앙예닮학교는 다양한 국가에서 온 잼버리 대원들에게 한국의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중고등학교 중 유일하게 잼버리 대원들에게 기숙사를 개방해 잠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중앙예닮학교는 경기도교육청 인가를 받은 기독교 대안학교로, 핀란드를 비롯해 벨라루스, 잠비…
용인 중앙예닮학교는 다양한 국가에서 온 잼버리 대원들에게 한국의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중고등학교 중 유일하게 잼버리 대원들에게 기숙사를 개방해 잠자리를 제공했다. 경기도교육청 인가를 받은 기독교 대안학교인 중앙예닮학교는 핀란드를 비롯해 벨라루스, 잠비아, 바베이도스, 세이셀군도 등의 잼버리 대원들에게 8일부터 12일까지 기숙사를 제공한다.
좋은교사운동(한성준, 현승호 대표)은 최근 극단선택을 한 서이초 교사 사건을 기점으로 교권보호에 관한 사항을 법령과 학칙으로 명시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10일 발표했다. 이 단체는 “교사의 기본적 교육권 및 인격을 보호하기 위해선 관련 법률의 개선이 시급하다. 법령과 학칙에 따른 교사의 정당한 지도가 아동학대 신고로 이어지고, 교사의 직위해제 등 불합리한 처사를 관련 법령의 개정을 통해 속히 개선돼야 한다”고 했다.
연해주 독립운동의 대부로서 안중근 의사의 하얼빈 의거와 독립운동을 배후 지원한 대한민국 임시정부 재무총장 최재형 선생의 삶을 조명한 KBS다큐온 광복절 기획 ‘시베리아의 페치카, 최재형’이 오는 8월 12일(토) 오후 10시 25분 KBS 1TV에서 방영된다. 12일 KBS 1TV에서 방영하는 ‘최재형 다큐’는 광복절을 하루 앞둔 8월 14일 최재형 선생과 부인 최엘레나 여사의 합장식이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