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비혼 상황서 보조생식술 이용해 출생 아이 인권·생존권 위협받을 가능성 커 신념에 반하는 의료행위 강요는 폭력 지난 3일 발의된 모자보건법 일부 개정안(이하 개정안)에 대해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가 “반헌법적이고 비윤리적 발상”이라며 철회를 촉구했다. 해당 개정안은 강민정 의원(더불어민주당)과 윤미향, 양정숙, 황운하, 양이원영, 문정복, 최강욱, 이수진(비…
인권조례 제정 후 교권 침해 폭증 교권보호위는 실질적 도움 못 줘 구성원 간 권리와 의무 존중돼야 ‘동성애동성혼 합법화 반대 전국교수연합’(대표 제양규 교수, 이하 동반교연)이 서울시 학생인권조례가 편향된 이념에 기반해 교권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다며 폐지를 촉구했다. 동반교연은 9일 성명에서 “2010년 전교조는 전국적으로 학생인권운동을 추진하면서 전…
영국 런던에서 어나더 레벨 강연 영국 최대 런던 순복음교회 집회 독일 뒤셀도르프, 브레멘 등에서 성경적 성교육, 유럽 성이슈 전해 에이랩아카데미선교회 김지연 대표가 지난 7월 중순 영국과 독일 등 유럽을 방문해 여러 한인 교회들에서 성경적 성교육 강의를 진행했다. 먼저 재영한인교회 연합회 주관으로 영국 런던 열방교회(담임 박종범 목사)에서 성경적 성교육 …
소리엘, 기독교 음악 부흥기 선도 소외 이웃 현실 알리기 힘쓸 예정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지난 7일 목동 굿피플 사옥에서 소리엘 지명현 목사를 굿피플 나눔대사로 위촉했다. 한국 CCM 찬양사역자 1세대인 지명현 목사는 1990년 제1회 CBS방송창작복음성가제에서 ‘주는 나의(하나님이시여)’로 은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듀엣 CCM 그룹 ‘소리엘’로 활동…
우리의 분단은 우리가 원했던 것도 아니며, 또한 우리의 독립운동으로 독립을 쟁취했던 것도 아니었습니다. 2차 세계대전의 승전국이 전부 민주 진영이었다면 한반도의 분할은 꿈도 꾸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독일의 함락과 베를린 입성을 이룬 국가는 소련이었기에, 연합군의 한 축으로서 갖는 승전국 소련의 입김은 결코 간과할 수 없었습니다. 당시 심요 지역 및 서간도와 동간도, 그리고 북간도를 포함한 만주, 상해를 포함한 중국, 연해주를 포함한 소련 지역, 일본, 하와이를 비롯한 미국 등지에서 독립운동을 하거나 망명 정부 및 항일 운동을 하던 단체들은 매우 많았습니다. 그리고 일본의 패전 후 고국으로 들어온 이들로 말미암아 일본 압제가 끝난 남한 지역은 혼돈 그 자체였습니다.
北, 나치 수용소보다 끔찍·사악해 북한 인권, 정치 아닌 인권 이야기 진보 세력, 진짜 인권의 길 갔으면 수퍼맨 목사, 탈북민 4천 명 구출 한국교회, 북한 김일성 우상숭배 직·간접 지원 사악한 죄 벗어나야 이지성의 1만 킬로미터 이지성 | 차이정원 | 320쪽 | 18,000원 “하지만 나는 그 잔을 마실 수밖에 없었다. 우리가 양심에 화인을 맞은 사람들이 된 것은, 우리 형제자…
죽음 무릅쓰고 탈북했지만, 中 공안이 가차 없이 북송 북송되면 고문·학대·수용소행… 죽는 사람이 더 많아 중국서 품삯 못 받고 고생하다 신고당해 끌려가기도 탈북 어민 강제 북송 사건, 탈북민과 北 주민들 분노 탈북민 목회자·신학생들이 8일 충현기도원에서 중국 정부 탈북민 강제북송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사)북한기독교총연합회가 주최…
‘2600명 탈북민 강제북송 반대 범국민연합’이 7일 서울 명동 주한 중국대사관 앞에서 탈북민 강제북송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강제북송진상규명국민운동본부, 바른교육교수연합, 에스더기도운동, 북클럽, 전국탈북민강제북송반대국민연합, 전국통일광장기도연합, 탈북민강제북송반대세계연합, 탈북민자유연대 등이 공동주최했다.
강제송환되면 구타, 고문, 성폭행, 처형당해 中 정부, 인권 보장에 있어 모범 보일 위치 탈북민들을 이념 아닌 인간으로서 대해야 비인권적인 처사로 인해 중국 인식 나빠져 국민의힘 최재형 국회의원(서울 종로구)이 7일(월) 오전 11시 서울 명동 중국대사관 앞에서 열린, 중국에 구금된 탈북민 2,000여 명의 강제북송 중단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날 오창화 북…
중국 정부가 자국 내 구금된 탈북민들을 강제북송하지 말 것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이 7일 서울 명동 주한 중국대사관 앞에서 진행됐다. 이 기자회견은 북클럽, 강제북송진상규명국민운동본부, 바른교육교수연합, 에스더기도운동, 전국탈북민강제북송반대국민연합, 전국통일광장기도연합, 탈북민강제북송반대세계연합, 탈북민자유연대 등이 공동 주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