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추석하면 떠오르는 말 중 하나가 늘 한가위만 같아라'입니다. 추석이라는 시기가 농사를 끝내고 수확을 하는 가장 풍성한 시기이기에, 늘 이때와 같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긴 말입니다. 추석하면 기쁨과 감사가 떠오릅니다. 그런데 그 기쁨과 감사 속에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
민족의 명절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모여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구원의 기쁨과 감사를 고백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명절 가정 예배는 하나님이 우리 삶의 주인이심을 고백하고, 가정의 주인이 되심을 고백하는 거룩한 예식입니다. 명절 가정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가정이 되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 산하 IT 자회사 디멕스(DMEX Inc, 대표 김재환)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위드바이블’에 전 KBS 아나운서 신은경 권사(장충단성결교회)의 성경 66권 전권 낭독 콘텐츠가 업로드됐다고 최근 밝혔다. 이에 따라 CTS와 디멕스는 지난 9일 신은경 권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성경 읽기 콘텐츠의 지속적인 발전과 확산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GOODTV가 오는 15일 오후 6시 30분에 특집 다큐멘터리 ‘선교의 땅, 가나를 가다’를 방영할 예정이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가나에서 열린 '이영훈 목사 초청 가나대성회'를 중심으로, 현지 선교 활동과 복음 전파의 생생한 현장을 담고 있다. 가나대성회는 국제교회성장연구원(CGI) 주관으로 열린 아프리카 최대 규모의 목회자 콘퍼런스다. 올해 20주년을 맞아 CGI 총재 이영훈 목사가 주강사로 초청되어 열렸으며, 46개국에서 1만 명의 교회 지도자들이 모여 복음의 열기를 느낄 수 있다.
고신대 개혁주의학술원(원장 황대우)이 개혁주의신학과 신앙총서 18권 「종교개혁과 결혼 및 가정」을 출판했다고 최근 밝혔다. 황대우 원장은 발간사에서 “학술원이 2024년에 출간하는 신학과 신앙 총서 제18권 주제는 ‘종교개혁과 결혼 및 가정’이다. 종교개혁자들을 ‘결혼의 선구자들’ 혹은 ‘결혼을 위한 투쟁가들’이라 불러도 결코 과하지 않을 정도로 16세기는 결혼의 혁명시대였다”며 “중세시대 결혼은 그 자체로 일곱 성례 가운데 하나일 만큼 신앙생활의 핵심 요소로 간주되었지만 중세교회는 결혼한 신자보다는 결혼하지 않은 신자를 신앙적으로 더 높게 평가했기 때문에 이율배반적이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