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통계청은 10일, 2022년 기준으로 25~39세 청년층의 배우자 유무와 사회·경제적 특성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 연령대의 청년 중 약 66.3%가 배우자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중 절반 이상이 부모와 함께 거주하는 '캥거루족'으로 조사되었다.
지금은 혼란과 속임이 강한 시대다. 공중의 권세 잡은 자요 세상을 지배하는 마귀가 모든 영역에 손을 뻗치고 있다. 그리스도인은 영적 전쟁을 피할 수 없다. 총성 없는 전쟁에서 영적 전투력을 갖추고 날마다 승리해야 한다. 영적 전쟁은 실전이다. 그런데 많은 그리스도인이 영적 전쟁을 추상적으로 대한다. 혹은 영적 전쟁에 무지한 교회가 많다. 저자 이규현 목사(부산 수영로교회 담임)는 이 책에서 영적 전쟁을 이해하고, 전투력을 갖출 수 있도록 에베소서 6장 ‘전신 갑주’를 중심으로 쉽게 풀어 주고 있다.
찬양사역자인 박종호 장로(62)가 ‘제2회 인류애실천 분중문화상’(이하 분중문화상) 대상(大賞) 수상자로 결정됐다.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가 출연한 재산으로 설립된 재단법인 ‘인류애실천분중문화재단’은 11일 분중문화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5일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에 소재한 분당중앙교회에서 열린다.
서울시교육감후보추대위원회(상임대표 김승규 변호사, 공동대표 원성웅·심하보 목사, 이하 서교추)가 “후보 단일화를 위한 통합대책위원회에 등록한 교육감 후보 중에서 조전혁 후보가 서교추가 바라는 교육감 추대 기준에 가장 부합해 서울시 교육감 후보로 추대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우리가 출애굽기를 읽으며 궁금해 하는 내용 중 하나는 출애굽 당시 홍해에 수장된 이집트의 파라오는 누구였을까 하는 것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집트의 표준 연대기는 이집트 정부에서 지금도 새로운 역사 유물이 발굴되면 그에 따라 수정 보완을 하며 정립해 나가는 현재진행형이다. 여기에서는 성경학자들이 정립한 성경연대기를 중심으로 소개하고자 한다. 야곱은 130세에 자손들을 데리고 애굽으로 내려갔고(창 47:9), 이스라엘 자손들은 애굽에서 430년을 지내다가 나왔다(출 12:40~41). 출애굽기 12장 40절을 보면 ‘이스라엘(야곱) 자손들이 애굽에 거주한 지 430년’
서울시와 통일부가 공동주최하고, 총신대학교 서울통일교육센터와 ㈔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가 함께 준비한 ‘제2회 이산가족의 날’ 기념 전시 및 문화행사가 9월 10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진행 중이다. ‘이산가족의 날’은 매년 추석 이틀 전날인 음력 8월 13일로, 작년에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올해는 9월 15일 이산가족의 날을 맞아, 이산가족 문제 해결과 지원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제고하기 위해 행사가 마련됐다. 또 남북 이산가족 상봉 교류가 오랫동안 중단된 가운데, 북한에 있는 가
우리가 출애굽기를 읽으며 궁금해 하는 내용 중 하나는 출애굽 당시 홍해에 수장된 이집트의 파라오는 누구였을까 하는 것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집트의 표준 연대기는 이집트 정부에서 지금도 새로운 역사 유물이 발굴되면 그에 따라 수정 보완을 하며 정립해 나가는 현재진행형이다. 여기에서는 성경학자들이 정립한 성경연대기를 중심으로 소개하고자 한다. 야곱은 130세에 자손들을 데리고 애굽으로 내려갔고(창 47:9), 이스라엘 자손들은 애굽에서 430년을 지내다가 나왔다(출 12:40~41). 출애굽기 12장 40절을 보면 ‘이스라엘(야곱) 자손들이 애굽에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