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한국교회뿐 아니라 세계 교회 역사에서도 유례를 찾기 힘들다는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은 결코 한순간에 일어난 것이 아니다. 강력한 성령운동의 기폭제가 있었다. 역사학자들은 바로 1903년 원산에서 있었던 회개운동에 주목한다. 당시 함경남도 원산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 그곳에는 바로 로버트 하디(Robert Alexander Hardie, 1865~1949, 한국명:하리영)라고 하는 외국인 선교사의 회개가 있었다. 14년 동안 사역하면서도 은혜보다 불평과 불만만 쌓여갔던 그는 모든 문제의 근원은 자신임을 고백했고, 회개는 들
2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장래인구추계를 반영한 세계와 한국의 인구현황 및 전망'에 따르면 한국 인구 중 고령인구 구성비는 올해 19.2%에서 2072년 47.7%로 증가할 전망이다. 세계 인구의 고령인구 구성비가 같은 기간 10.2%에서 20.3%로 증가하는 속도를 큰 폭으로 상회하는 것이다.
해당 가처분 신청은 위 3개 단체가 경찰을 상대로 옥외집회금지 통고처분 취소와 집행정시 신청을 낸 대구퀴어조직위에 반발해 제기한 것이다. 앞서 경찰은 퀴어 축제와 관련 집회의 자유와 시민의 통행권을 이유로 대중교통전용지구 2개 차선 중 1개 차선과 인도 일부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제한 통고하기도 했다.
에스더기도운동의 대표이자 본 도서의 저자 이용희 교수는 지난 2015년 8월 17일부터 10월 2일까지 총 33회에 걸쳐 국민일보에 ‘역경의 열매’라는 제목으로 간증문을 기고했으며 이 간증글에 대한 여러 차례 출판 제의가 있었지만 선뜻 출판하지 못하다가 미국 필라델피아의 제1차 한국독립대회를 다룬 <1919 필라델피아> 음악극에 동역했던 많은 사람을 초청하면서 이 글을 출판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마약 및 중독 예방 단체인 사단법인 DAPCOC(이사장 두상달, 이하 답콕)이 지난 20일 고려대 답콕에서 ‘마약류 중독 실태 및 개인 안전을 위한 특공무술’이란 주제로 초청강연을 진행했다. 강사는 김금희 동작구 보건소 마약예방팀장과 염대관 (사)대한민국 특공무술협회 전무이사였다. ‘마약류 중독 실태 및 바로알기’라는 주제로 김 팀장의 강연이 있은 후, 그 내용을 중심으로 대학생들이 자유토론을 했다. 이어 염대관 전무이사(경호보안학 박사)의 ‘개인 안전을 위한 특공무술 활동’이 진행됐다.
원 포인트 설교를 다룬 책이다. 원 포인트 설교는 하나의 주제를 다루는 설교다. 본문에서 하나의 주제를 선택하여 주제에 맞는 목적을 세우고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 플롯을 구성하고 논리를 전개한다. 원 포인트 설교만을 다루지는 않는다. 본 도서의 저자 송인설 작가는 팀 켈러의 복음 설교까지 다루었다. 팀 켈러는 설교 때마다 성경의 모든 본문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성취하신 구원을 증거했다. 저자는 복음을 이해하기 위해 성경 전체를 바라보는 성경 해석의 원리도 정리해 준다.
사도신경은 그리스도인이 예배 중 가장 먼저 만나고 체험하는 고백으로, 오랜 시간을 거쳐 축약된 공식교리이자, 신앙을 점검하고 익히는 교제이며 이단과 싸우는 무기이다. 저자 박상민 대표(토브북스)는 이 책에서 사도신경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과 함께 전문적인 해설을 간략하고 알기 쉽게 넣어 누구든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