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부부천재'라는 예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커피소년 노아람 형제와 제이레빗 정혜선 자매가 최근 첫 CCM을 공개했다. '다 이유가 있네' 라는 제목의 곡은, 지난 시간 두 사람이 지향해 온 음악처럼 담백한 목소리로 '다 이유가 있다'며 모든 사람들에게 위로를 건넨다. 주로 따뜻한 감성으로 공감과 미소를 자아내는 곡을 만들어 온 두 사람. 비슷한 음악적 결을 지닌 두 사람은 올해로 결혼 6년차를 맞았다. 슬하에 두 자녀를 육아하는 중에도 뮤지션 부부로서 유튜브를 통해 자작
미국 켄터키주 윌모어의 애즈베리대학교(Asbury University)에서 약 2년 전 일어난 부흥운동은 미국을 넘어 한국교회에도 엄청난 영향을 끼쳤다. 당시 채플 이후 일부 학생들이 남아 기도모임을 계속했고, 이것이 들불처럼 번지면서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주목하는 부흥운동으로 이어졌다.
가톨릭출판사는 25일 "프란치스코 교황의 최초 공식 자서전 『희망』이 3월 13일 출간되어 각 서점에 유통될 예정이며, 출간 전인 3월 3일부터 가톨릭출판사 '가톨릭북플러스 인터넷쇼핑몰', 교보문고, YES24, 알라딘 등 주요 온라인 서점을 통해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한국기독교출판협회(회장 박종태, 기출협) 주최로 열린 제41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대상에 ‘바울로부터’(최종상 지음, 두란노)가 선정됐다. 기출협은 27일 서울 종로구 소재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제51회 정기총회와 겸해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기출협은 기독 출판사 33개 회원사로부터 접수된 158종 서적 가운데 대상 1종 등 총 37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기출협은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대상에 선정된 ‘바울로부터’에 대한 심사평으로 “CGN 스토리 다큐 ‘바울로부터’의 스크립터 원작자이기도 한 저자가 다큐멘터리에 모두 담지 못한 내용을 총 6편의 ‘심화 강의’를 통해 부연 설명하고 있다”며 “그리고 한 권의 책 속에 사진, 지도, 영상(QR코드), 소그룹용 워크북 등 보다 풍성한 내용들로 채우고 있다”고 했다.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대인관계가 하나님과의 관계만큼 중요한 이유는, 우리의 신앙이 개인적 영역을 넘어 삶의 모든 관계 속에서 드러나야 하기 때문이다. 성경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가장 중요한 신앙의 기초로 언급하는 동시에 그 관계가 어떻게 우리의 이웃 사랑과 연결되어야 하는지를 말한다. 진정한 영성은 하나님과의 관계뿐 아니라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드러나야 한다. 진정한 영성은 용서와 사랑으로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다.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은 최근 서울 서초구 소재 양재온누리교회에서 ‘트랜스휴머니즘’을 주제로 ‘제108회 월례학술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이상원 박사(전 총신대 부총장)는 ‘트랜스 휴머니즘을 어떻게 볼 것인가-개혁주의 세계관 인간관 신학의 관점에서-’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그는 “트랜스휴머니즘은 유전공학, 로봇학, 인공지능, 나노기술 등 최첨단 기술을 이용해 인간의 한계를 초월하고자 하는 시도”라며 “트랜스휴머니즘을 추동하는 세계관은 진화론이다. 이는 기술을 사용하여 인간이 현재 인류를 능가하는 초인류를 만들어내고, 새로운 종을 창조해내는 것이 진화의 다음 단계라는 확신을 표명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