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 계획하고 설계하신,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완성하실 아름다운 세상이다. 하나님은 선교를 통해 성경이 꿈꾸는 세상을 완성하신다. 선교는 단순한 행위가 아니라 성경이 명령하는 실천적 사명이다. 성도는 하나님의 선교적 비전을 품고, 그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야 한다.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갈 3:1)라는 말씀은 갈라디아 교회들에 대한 사도 바울의 실망과 분노와 안타까움을 잘 알 수 있는 구절이다. 저자 김세민 목사(하늘마을장로교회)는 바울 사도의 이런 감정을 헤아리면서 본문마다 드러나는 바울의 의도와 교훈을 강론하고 쉽게 설명함으로써 독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온전히 이해하고, 당시 1세기 갈라디아 지역 교회 상황의 심각성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도우며, 21세기 한국교회와 지금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 적용할 수 있는 교훈을 제시한다.
대학가를 중심으로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가 점차 확산되고 있다. 지난 10일 연세대를 시작으로 서울대(17일)에 이어 21일 고려대에서도 열렸다. ‘탄핵을 반대하는 고대인들’(탄반고)은 이날 오후 4시 고려대 정문 앞에서 ‘사기탄핵, 민족의 수치’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를 개최했다. 이 시위 도중 고려대 정문 뒤쪽 민주광장을 선점한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등 대학생 단체들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외치기도 했다. 탄반고 측은 오는 3월 1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를 위한 전국 대학생 총궐기 대회가 예정돼 있다고 전했다.
찬양하는 문화사역팀 히스플랜(HISPLAN)이 오는 24일 새 싱글 「Lonely David」를 발표한다. 신곡 「Lonely David」는 이승철, 김조한 등이 참여한 '시편 150 프로젝트'의 열한 번째 곡으로 히스플랜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시편 11편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위기의 순간이 몰려오거나 세상의 공포에 흔들릴지라도 하나님의 정의를 믿고 의지하며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전한다. 시편 11편은 다른 다윗의 많은 시편들처럼 다윗이 매우 곤궁한 형편에 있을 때의 경험을 기록하고 있다. 신곡 「Lonely David」는 '외로운 다윗'이 하
사단법인 DAPCOC(이사장 두상달, Drug&Addicition Prevention Center On the Campus: 대학을위한마약및중독예방센터)을 비롯해 연강의료재단 연강병원·연강참병원, (사)제주순오름치유센터와 기독교마약중독연구소 등이 협력해 지난 19일 김해에 위치한 한사랑병원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해외 및 한인 유학생들로 구성된 ‘세계 속 한국인들의 시국선언 모임’(이하 세한시, 대표 정민)은 22일 오후 2시 강남역 파고다어학원 앞에서 ‘글로벌 한국인 시국선언’을 발표한다고 전했다. 이 단체는 이날 발표할 선언문을 미리 전했다. 이어 “현재, 국내에서 벌어지는 여러 상황들을 보며, 더 이상의 방관과 묵언은 저희가 지난 수십 년간 당연한 줄만 알고 누려왔던 자유민주주의의 붕괴와 국가적 침몰을 곧 불러올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사랑받을 이유보다 사랑받지 못할 이유가 많은 나를 그 누구보다 사랑하신다는 고백. 저자 임형규 목사(라이트하우스 서울숲)는 이 책에서 이미 그리스도인에게 익숙한 복음, 뻔한 하나님의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역설적으로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사랑을 얼마나 갈구하는지를 알려준다. 어떻게 하면 나를 사랑해주실까 전전긍긍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만한 근거, 사랑받지 못할 만한 이유와 변명을 푸념하는 것처럼 보여도, 어쩌면 그것은 내가 형편없을 때 사랑스럽지 않을 때도 사랑받고 싶다는 간절한 부르짖음이다.
사단법인 대학을위한마약및중독예방센터(이사장 두상달 장로, 이하 답콕)를 비롯해 한사랑병원, (재)기독교마약중독연구소, 리본하우스가 19일 김해에 위치한 한사랑병원에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약물 중독자에 대한 예방 교육 및 심리 상담, 정신의학적 치료 연계, 재활센터 및 지역사회 연계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중독자의 회복을 돕고, 치료 경과에 대한 상호 협력적인 논의를 바탕으로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