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그룹 히스플랜(HISPLAN)이 새 싱글 ‘Lonely David’를 발표했다. ‘Lonely David’는 시편 11편의 메시지를 바탕으로 작업된 곡으로 위기의 순간이 몰려오거나 세상의 공포에 흔들릴지라도 하나님의 정의를 믿고 의지하며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담은 CCM이다.
국민들은 자신과 정치 성향이 다른 이에 대해 매우 부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으나, 서로가 운명공동체라는 점은 받아들이고 있었다. 여론조사공정(이하 공정)은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의뢰로 지난 2월 19~20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1,011명을 대상으로 국민들의 갈등 수준과 존중 수준에 대한 조사를 실시해 24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테일러는 사회가 점점 더 분열되고 단절되는 경향을 보이며, 이에 따라 사람들은 강한 권력을 요구하게 된다고 분석한다. 이러한 환경은 초단절형 인간이 쉽게 권력을 쟁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지적한다. 그는 이러한 특징을 가진 리더들을 정치, 경제, 종교 분야에서 분석하며, 고
하나님은 한 사람의 인생을 디자인하시고 특별한 계획을 세우시며 각자에게 ‘약속’을 주신다. 그리고 그것이 크든 작든, 확실하든 애매하든 상관없이 약속을 바라보고 믿음을 지키며 사는 인생에게 반드시 복을 주신다. 하버드대에서 박사학위를 마치고 딱 2년만 선교지에서 헌신하겠다던 저자 이용규 선교사는 어언 20여 년을 선교지에서 보내고 있다. 그동안 나라를 바꾸는 이사만 아홉 차례나 해야 했다. 극과 극인 기후, 건강의 악화와 사람의 위협, 재정의 결핍 등 수많은 장애를 겪으며 그가 놓지 않았던 건 하나님의 그 약속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신칼뱅주의에 대해 이야기할 때, 그 전통을 일종의 문화와 사회 참여 운동으로 여기며 이 운동에서 신학은 부차적인 역할을 할 뿐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신학자들은 신칼뱅주의 운동의 창시자인 아브라함 카이퍼와 헤르만 바빙크 모두 탁월한 신학자였음을 잘 알고 있다. 언뜻 보기에, 우리에게 잘 알려진 신칼뱅주의의 여러 개념은 신학과 무관하게 여겨질 수 있다.
단순하지만 단순하지 않은 신앙의 고백을 자신만의 언어로 풀어낸,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을 담고 있다. 그리스도인에게 격 있는 삶은 어떤 것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 지에 대해서, 자신의 경험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하는 고뇌하는 저자 김정호 목사(드림교회 담임)의 마음을 엿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