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이레미션(대표 김광헌)은 지난달 인천온누리교회 수요 오전 여성예배를 통해 목적 헌금을 100만 원을 기부 받았다. 이레미션 측은 “매년마다 간식을 지원했던 인천 연수구 석학동 쉐마지역아동센터와 부평구 부개동에 위치한 인천은광학교에 올해 첫 지원을 할 수 있었다. 코로나19로 방문이 제한된 지 3년 만에 교장 선생님과 학생들을 만났다”며 관련 소식을 전했다. 이…
윤석열 대통령이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를 저출생대응기획부로 격상시키는 방안 등을 발표한 가운데,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이하 기공협)가 14일 관련 성명을 발표했다. ‘당면한 국가소멸의 저출산 위기는 정부 혼자만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다‘라는 제목의 이 성명서 기공협은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해야 할 만큼 심각한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서 정부가 이제라도 적극적인 대응방안을 내놓은 것을 환영한다”고 했다.
일제 신사참배 거부 자진 폐교 후 서울 숭실 세움 70주년 맞아 최초 설립 5개 학과 합동 행사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는 지난 5월 11일(토)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서울 숭실 세움 70주년 5개 학과 합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2024년 5월은 평양에서 일제 신사참배 강요에 항거해 자진 폐교한 숭실대학교가 1954년 서울에서 다시 세워진 지 70주년을 맞는 해로, 당시 서울 …
대학교에 가면 교수님뿐만이 아닌 또 한 명의 스승을 만난다. 기독교 동아리와 선교단체에서 헌신적으로 사역하는 ‘간사’들이 그 주인공이다. 갈수록 어려워지는 캠퍼스 환경에 전액 후원으로 살아가는 넉넉지 않은 주머니 사정까지 발목을 잡지만 청년들을 복음으로 깨우리라는 사명과 열정으로 오늘도 그들은 묵묵히 캠퍼스 현장을 지킨다.CCC 부산지구 부경대 캠퍼스에서 사역 중인 조철호 간사는 처음엔 CCC에 이렇게 깊게 관여되리라곤 추호도 생각지 못했다. 처음 가진 ‘순모임’에서 담당 순장이 무려 3시간 동안 장광설을 늘어놓은 탓이다. 그 이후
“이제 밥 먹었으니까 유튜브 조금 더 봐도 되지?” 어머니 A씨는 매 끼니를 볼모로 스마트폰을 손에 넣으려는 7살 자녀와 하루에도 몇 번씩 실랑이를 벌인다. 그는 “아기 때부터 울거나 떼를 쓰면 어쩔 수 없이 핸드폰을 쥐여준 게 화근인 것 같다. 내년 초등학교 입학 선물로 개인 폰을 사달라고 조르는데 어떡할지 고민”이라고 한숨을 내쉬었다.바야흐로 집집마다 ‘스마트폰 전쟁’이다. 일찍이 영유아 시기부터 미디어에 노출된 요즘 아이들은 불과 초등학생만 돼도 하루 종일 스마트폰을 달고 사는 형국이다. 유해한 콘텐츠에 몸과 마음은 물론 영혼
“해마다 전국에서 수많은 청년들을 신입생으로 맞이하는 대학은 그야말로 ‘복음의 황금어장’입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친구들도 채플에 나와 예수님의 사랑을 알게 되고 힘과 위로를 얻어 돌아가는 것, 이 또한 ‘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명지대학교 교목으로서 제자들의 ‘영적 스승’이 되어주고 있는 구제홍 목사의 고백이다. 사실 어릴 적 그의 꿈은 목사였다. 그러나 한 영혼이라도 더 주께로 돌아오는 ‘전도자’가 되고 싶다던 그의 꿈은 교회가 아닌 ‘대학’에서 이뤄졌다. “명지대에 부임하기 전, 교회 청년부 목회를 하면서 큰 보람을 느꼈습니
올해로 35년째 교편을 잡아 온 서울 한신초등학교 류동일 교사에게는 ‘어린이 전도왕’이란 수식어가 따라붙는다. 하나님이 보내주신 모든 아이들이 주님의 제자로 거듭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영혼구원에 힘을 쏟아온 덕분이다. “저에게 교사란 ‘교육 선교사’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아이들을 섬기고, 한 명이라도 더 교회로 인도하는 거룩한 부담감과 사명감을 느끼기 때문이지요.” 류 교사가 이처럼 귀한 마음을 품은 계기는 대학생 시절로 거슬로 올라간다. 20대 초반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체험한 그는 이후 예수님을 전하지 않고서
기독 NGO 단체인 브링업인터내셔널(대표 신승철)이 케냐 산사태로 발생한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긴급구호에 나섰다. 지난 4월 30일 새벽 케냐의 캄쉬라 마을에 쓰나미가 덮친 후 현재까지 장마가 이어지면서 산사태가 발생해 수많은 이들이 피해를 입었다. 현재까지 파악된 수재민은 1,000여 명 이상이며 50가구 이상이 피해를 입었다. 포크레인과 굴삭기 등으로 시신을 발굴하…
美‧아프리카 등에서 치유‧교육사역 펼쳐 30년 간 사역 현장 솔직하게 담아내 우울증‧뇌척수염‧암 등 치유 내용 기록 영성과 관련된 서적들을 발간해왔던 유하출판사가 ‘영적 치유’에 대한 번역서 「치유를 위한 기름 부으심」을 출간했다. 「치유를 위한 기름 부으심」은 영국의 영적 치유 사역자인 랜돌프 비커스(Randolph Vickers, 1936-2022)의 대표 저서 중 하나인 「…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장종현 목사, 이하 한교총)이 주최하고 더불어배움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치유와 평화를 위한 아름다운 이음 ‘제10회 평화음악회 in 청주’」가 지난 10일(금) 오후 7시,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올해 평화음악회의 주제는 ‘위로’다. 한교총은 “현대인들이 경험한 코로나 팬데믹, 경제적 불황, 전쟁, 지진 등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