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영혼의 오아시스] 배우자

    [영혼의 오아시스] 배우자

    선교신문,

    비바람, 천둥 번개, 눈보라가 수시로 몰아치는 굽이굽이 험난한 산 넘어 산 혼자서 오르기에는 외롭고 지루하고 힘든 길을 희망찬 낭만의 꿈을 같이 꾸며 사랑의 심장으로 끌어주고 밀어주는 길동무

  • 20대 女, 10대 女와 동성애 및 가스라이팅, 성매매 강요 혐의로 중형 선고

    20대 女, 10대 女와 동성애 및 가스라이팅, 성매매 강요 혐의로 중형 선고

    크리스천투데이,

    10대 소녀를 가스라이팅해 상습적으로 성매매를 강요하고 동성 성폭행한 혐의로 한 20대 여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형사6부(재판장 김용균)는 15일 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과 강간치상 혐의 등으로 A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다. 또 성폭력·약물 중독 치료 프로그램 80시간 이수,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5년 간 취업 제한도 명령했다. 재판부는 “A씨는…

  • 서울시의회, 학생인권조례 대체 ‘학교 구성원 권리와 책임 조례’ 공포

    서울시의회, 학생인권조례 대체 ‘학교 구성원 권리와 책임 조례’ 공포

    크리스천투데이,

    학생·교사·학부모 권리 모두 챙겨 조희연 교육감, 폐지에 재의 요구 신법 우선 원칙으로 새 조례 적용 서울시의회가 폐지된 학생인권조례를 대체할 ‘서울특별시 교육청 학교구성원의 권리와 책임에 관한 조례’를 16일 제정해 공포했다. 해당 조례는 즉시 효력이 발생된다. 학교 3주체인 학생과 교사와 학부모 모두의 권리와 책임을 조화롭게 보장해 상호 존중의 학교 문…

  • 자기애 부족한 아이들, 자주 조르고 보채기 쉽다

    자기애 부족한 아이들, 자주 조르고 보채기 쉽다

    크리스천투데이,

    자주 보채는 아이들이 있다. 부모에게 성가시게 조르면서 보채는 아동이다. 부모를 조르거나 재촉하면서 잘 떨어지지 못하는 아동이다. 부모와 떨어지면 마음이 불안한 것이다. 부모는 아동이 보채는 행동이 일시적인지, 아니면 계속적으로 나타나는지 구분해야 한다. 어떤 경우라도 원인을 알아서 잘 대응해야 하기 때문이다. 자주 보채는 아동은 부모에게서 떨어지지 않으려…

  • 어떻게 전도해야 하는가, 역사에서 배우라

    어떻게 전도해야 하는가, 역사에서 배우라

    기독일보,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하는 고민, 해야만 하는 고민일 것이다. 복음전도만큼 그리스도인의 마음을 뜨겁게 만드는 일도, 어렵게 만드는 일도 없을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경험을 설명하고 이해시키는 일은 그만큼 어렵다는 뜻이다. 더욱이 현시대처럼 기독교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들이 기저에 퍼져 있는 경우는 더 그럴 것이다. 하지만 복음전도는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명이며,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이다.

  • 조희연 교육감, 서울학생인권조례 폐지안 재의 요구한다

    조희연 교육감, 서울학생인권조례 폐지안 재의 요구한다

    기독일보,

    서울특별시교육청 조희연 교육감이 ‘서울특별시 학생인권 조례 폐지조례안’(이하 ‘폐지조례안’)에 대한 재의를 요구할 방침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4월 26일 제323회 서울특별시의회에서 의결된 ‘폐지조례안’에 대한 재의 요구를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 ‘도산 안창호 창립’ 흥사단, 창립 111주년 기념식 성료

    ‘도산 안창호 창립’ 흥사단, 창립 111주년 기념식 성료

    기독일보,

    독립운동에 뿌리를 둔 흥사단(이사장 조성두)은 대학로 흥사단 본부에서 ‘흥사단 창립 11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기념식에는 현장과 온라인 화상을 통해 국내지부, 미주위원부, 상해지부 등 200여 명의 흥사단 단우들과 시민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약법과 도산의 말씀 낭독, 명예단우 추대식, 창립기념 포상, 3개 위원회(세계대회준비위원회, 시민운동발전위원회, 교육수련혁신위원회) 소개와 내용을 공유하는 순으로 진행했다.

  • “DEI 정책, 특정 집단이나 계층 위해 편협한 역차별 조장”

    “DEI 정책, 특정 집단이나 계층 위해 편협한 역차별 조장”

    기독일보,

    서울대 노아팀(NCA)과 인권윤리포럼 후원으로 노아세계관강연회가 최근 서울대에서 열렸다. 앞서 서울대 다양성위원회는 오는 20~24일 SNU Cultural Diversity Week를 실시하고 ‘다양성 이슈화(Diversity Matters)’를 대대적으로 홍보할 예정인데, 이에 대해 노아세계관강연회 측은 다양성을 빌미로 젠더 이슈를 부각한 행사라고 비판했다.

  • 장윤제 목사 “다문화 이주민, 선교 거점으로”

    장윤제 목사 “다문화 이주민, 선교 거점으로”

    크리스천투데이,

    경기 광주시 주최, 광주외국인주민 지원단체협의회(회장 이현성, 이하 외주협) 주관 ‘제17회 세계인의 날 기념 광주 다문화 어울림 축제’가 지난 5월 12일 곤지암도자기공원 대공연장에서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축제는 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의 길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제17회 세계인의 날 기념식, 태권도 시범단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광주시 이주민들의 …

  • 5월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5월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기독일보,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본부)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 ‘도너패밀리’를 위한 다양한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난 3일,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에 위치한 ‘뇌사 장기기증인 기념공간’에 도너패밀리 25명이 모였다. 이날 뇌사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기증인에게 못다 한 이야기를 담은 메시지 카드를 작성한 도너패밀리는 ‘보고 싶다’, ‘사랑한다’, ‘그립다’ 등의 내용을 적은 카드를 들고 기증인, 유가족, 이식인을 상징하는 3개의 구로 이루어진 조형물 ‘나누고 더하는 사랑’ 앞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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