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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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하나님이 다스리시니
기독일보,‘하나님의 주권’ 아래서 그리스도인은 무력감에 좌절하며 희망을 내려놓아야 할까? ‘하나님의 주권’을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할까? 크리스천이라면 성경에서 ‘하나님의 주권’에 대해 뭐라고 말하는지, 진리를 제대로 알아야 하고 오해를 풀어야 한다. 성경은 그리스도인의 인식, 이해와 상관없이,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큰일부터 아주 시시콜콜한 일까지, 모두 선한 계획으로 하나님이 다스리고 계신다고 말한다. 그 진리는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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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는 사람의 내면을 비추는 거울”
기독일보,사람들은 누군가를 처음 만났을 때, 단 몇 초 만에 첫인상을 형성한다. 이 짧은 순간 동안 외모와 태도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말투다. 말투는 단순한 표현 방식을 넘어, 그 사람의 내면과 가치관을 투영하는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같은 말을 하더라도 어떤 말투로 표현하느냐에 따라 상대방의 마음을 여는 열쇠가 될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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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콕-무도인순찰대봉사단, 마약 예방 위해 업무협약
기독일보,사단법인 ‘대학을 위한 마약 및 중독 예방센터’(이사장 두상달 장로, 이하 답콕)와 무도인순찰대봉사단이 지난 13일 부산에 위치한 무도인순찰대봉사단 사무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의 취지는 마약 및 중독 예방을 위한 학문적 지식과 기술을 공유하고 건강한 청소년 및 무도인 양성을 위한 체계를 확립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답콕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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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서의 주인공, 예수의 9가지 모습
기독일보,저자 레베카 맥클러플린 작가는 사복음서 속 예수 그리스도의 일생을 따라가며 그분의 9가지 모습을 살펴보면서 그분이 진정 누구이신지, 복음서의 이야기들이 오늘 그리스도인 삶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질문하고자 한다. 뿐만 아니라 <해리 포터>, <반지의 제왕>, <헝거 게임>, <두 도시 이야기>, <글래디에이터> 등 다양한 영화와 문학 작품을 넘나들면서 저자 특유의 논리적이면서도 섬세한 어조로 친밀하게 예수 그리스도를 이해시키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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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를 통해 배우는 교회의 본질
기독일보,“탈기독교, 핵개인화 시대에 교회는 어떤 모습으로 자리해야 할까?” 이 책은 바울이 개척했고 양육했던 에베소교회에 보낸 서신의 내용을 통해 격변하는 시대, 오늘날 교회의 역할과 성도의 변화된 삶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에베소서는 종교개혁가인 존 칼빈(John Calvin)이 가장 좋아했던 서신서이며, 가톨릭의 부패에 맞서 수십 차례에 걸쳐 설교할 만큼 성도들의 심령을 일깨운 성경이기도 하다. 그만큼 에베소서는 바울의 정교한 교리를 가장 함축적으로 담아 놓았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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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가 운명을 바꾼다 ‘운명을 바꾸는 말하기 수업’
기독일보,“어떻게 말하느냐가 당신의 인생을 결정한다.” 이영선 교수가 집필한 운명을 바꾸는 말하기 수업은 말하기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만의 목소리를 찾도록 돕는 실용적인 지침서다. 로체스터대학교 교수이자 프로페셔널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서의 그의 경험과 노하우가 집약된 이 책은 단순한 말하기 기술을 넘어 진정성 있는 소통과 자기다움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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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과 한국의 나홀로족 담론에 대한 문화신학적 고찰
기독일보,저자 임희숙 작가는 이 책에서 이러한 나홀로족이 자발적 선택인지, 어쩔 수 없는 선택인지 파악하는 것보다 그들은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자기를 중심에 놓고 자기를 우선시하는 가치관의 사람인지, 자주적인 사람인지, 그걸 넘어서 자기애가 넘치는 나르시시스트까지 이를 수 있다고 한다. 나홀로족이 과연 사회에서 공동체적 결속을 유지할 수 있을지, 나홀로족 문화와 멘탈리티 확산에서 교회와 사회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에 대해 이야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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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감성으로 리셋하라
기독일보,누구나 그 사람이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는 말이 있다. 그리스도인은 어떤 사람이 경험한 상처와 그 사연을 알게 되면 그를 더 많이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문제는 시기, 질투, 불안, 불신, 수치심, 열등감, 죄책감이라는 상한 감정에 붙잡혀버리면 그 상한 감정을 주장하고 자기를 합리화하면서 자신과 주변을 계속 망가뜨리고 추락하는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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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2025 리바이츠 유스워십캠프, 2월 개최
기독일보,2025 리바이츠 유스 워십캠프(Levites Youth Worship Camp)가 오는 1월 20일부터 22일까지 대전 한남대학교 오정동 캠퍼스에서 열린다. 청소년 세대 중에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이 세워지길 바라며 기획됐다. 캠프의 주제 성구는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사 60:1)이다. 메인 강사는 스캇 브래너 목사(주님의 교회), 성희 브래너 사모, 최새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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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40% 이상, 노인 기준 연령 ‘70세 이상’으로 인식
기독일보,서울시의회 윤영희 의원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위드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노인'으로 볼 수 있는 연령을 묻는 질문에 '70세 이상'이라고 답한 비율이 45.2%로 가장 높았다. 그 뒤를 이어 '65세 이상'이 24%, '75세 이상'이 17.7%, '80세 이상'이 7.8%, '60세 이상'이 5.4%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