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피와 땀으로 지킨 조국”… 전남 학도병 참전 75주년 기념식 여수서 열려

    “피와 땀으로 지킨 조국”… 전남 학도병 참전 75주년 기념식 여수서 열려

    기독일보,

    6·25참전학도병충혼선양회(이하 충혼선양회)는 전남 지역 학도병들의 6·25전쟁 참전 75주년을 맞아 여수 시민회관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최초로 혈서를 쓰고 참전한 전남 학도병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자리로,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 “무제한 낙태에 건보 적용까지”… 모자보건법 개정안 논란

    “무제한 낙태에 건보 적용까지”… 모자보건법 개정안 논란

    기독일보,

    임신 주수와 관계없이 수술이나 약물로 낙태를 전면 허용하고, 이에 건강보험 급여까지 적용하는 내용의 모자보건법 개정안이 발의됐다. 교계와 의학계 등 거센 반발이 예상된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대표발의자) 등 의원 11명은 최근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개정안은 기존 ‘인공임신중절수술’을 ‘인공임신중지’로 용어를 바꾸고, ‘태아가 모체 밖에서 생명을 유지할 수 없는 시기’ 안에서 부분 허용했던 낙태 제한 규정도 폐지했다. 임신부가 원한다면 수술이나 약물로 임신 주수와 상관없이 무제한 낙태도 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 사고하지 않으면 누군가의 지배를 받는다

    사고하지 않으면 누군가의 지배를 받는다

    기독일보,

    오늘날 그리스도인은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유튜브, SNS, 뉴스, 블로그, 설교, 팟캐스트 등 수많은 말과 이미지, 주장과 감정들이 일상 속에 넘쳐나며 사람들의 생각을 끊임없이 형성하고 조종하고 있다. 그러나 이렇게 무분별한 정보 소비의 홍수 속에서, 그리스도인은 과연 어떤 기준과 개념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고 살아가야 할까?

  •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

    기독일보,

    수십 년간 성령님과 깊은 동행을 이어온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세계적인 부흥운동가인 빌 존슨(Bill Johnson) 목사가 그 귀한 여정의 결실로 신간 <성령님 The Holy Spirit>을 한국어로 출간했다. 이 책은 성령 하나님과의 관계를 “일생일대의 모험”이라 정의하며, 독자들이 하나님의 임재와 능력, 사랑 안으로 들어가도록 부른다.

  • ‘페이스온 시즌1 – 계민아의 콜링어스’ 제작발표회 성료

    ‘페이스온 시즌1 – 계민아의 콜링어스’ 제작발표회 성료

    기독일보,

    크리스천 청년 세대를 위한 신개념 토크콘서트 ‘페이스온 시즌1 – 계민아의 콜링어스’의 제작발표회가 지난 3일 오후 7시 30분, 서울 노량진 CTS 아트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J Collabo in Seoul과 CTS 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i Entertainment가 주관했으며, 박세혁 선교사와 가수 계민아가 공동 진행을 맡았다. 제작발표회 현장에서는 오영아, 자이온밴드, 콜링콰이어, Mr.쾌남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축하 공연이 펼쳐졌고, 한국기독음악협회 안민 회장과 송정미 회장의 격려사가 더해져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 [신간] 복음의 본질

    [신간] 복음의 본질

    기독일보,

    현대 사회는 과거 어느 때보다 복잡하고 다양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 고통, 이민, 성별 정체성, 정의, 교회론, 다음 세대와 리더십, 무슬림 선교와 메시아닉 유대주의까지 이 모든 주제들은 신앙의 최전선에서 날마다 실천적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덴버신학교 교수진을 포함한 15인의 학자들이 참여한 <복음의 본질>은, 신학적 깊이를 바탕으로 한 실천적 통찰로 복음을 다시 조명하며, 그것이 오늘의 삶과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를 치열하게 묻는다.

  • 복음적 윤리를 위한 개요

    복음적 윤리를 위한 개요

    기독일보,

    20세기 후반 기독교 윤리학의 지형을 근본적으로 바꾸어놓은 올리버 오도너번(Oliver O’Donovan)의 역작 <부활과 도덕 질서> 한국어로 번역되어 출간됐다. 이 책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독교 윤리의 객관적이고 존재론적인 토대로 삼아, 창조와 구속, 자연과 은혜, 이성과 계시라는 오랜 신학적 이분법을 극복하고자 하는 대담한 시도로 주목받아 왔다.

  • 의대생 복귀 선언에 교육부 “대학 및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의 중”

    의대생 복귀 선언에 교육부 “대학 및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의 중”

    기독일보,

    차영아 교육부 부대변인은 14일 정례브리핑에서 "교육 당사자인 대학과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해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아직 학사 유연화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으며, 복귀 상황과 교육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의과대학 교육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 이시영, 전 남편 동의 없이 냉동배아 이식 임신… 법 공백 논란

    이시영, 전 남편 동의 없이 냉동배아 이식 임신… 법 공백 논란

    기독일보,

    배우 이시영(43)이 이혼한 전 남편의 동의 없이 냉동 보관해둔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한 사실이 알려지며, 법적 공백과 윤리적 쟁점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현행 생명윤리법은 배아 생성 시 당사자 간 서면 동의를 명시하고 있지만, 이식 단계에 대한 규정은 모호해 사회적 논의가 불가피해졌다.

  • 성서원, 성경 필사 세트 출간… 만나 성경과 전용 노트, 필사펜까지 한 번에

    성서원, 성경 필사 세트 출간… 만나 성경과 전용 노트, 필사펜까지 한 번에

    기독일보,

    성경 전문 출판사 성서원이 『성서원 필사노트 + 만나 성경 + 필사펜』 세트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신간 세트는 성경 필사를 원하는 독자들을 위해 기획된 제품으로, 필사노트와 성경, 전용 필사펜까지 포함된 구성이다. 성서원 측은 이번 상품을 "필사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담은 최저가 세트"라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