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CTS, 창사 30주년 맞아 신년 프로그램 개편

    CTS, 창사 30주년 맞아 신년 프로그램 개편

    기독일보,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이하 CTS, 회장 감경철 장로)가 창사 30주년을 맞아 다양한 특별 기획 프로그램을 편성하고 시청자들과 만난다. CTS는 ‘30년의 CTS, 서른 살의 예수처럼’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예수님의 가르침과 치유의 메시지를 담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CTS는 예수의 생애를 그린 글로벌 히트 드라마 "더 초즌(The Chosen): 부름 받은 자"를 한국 최초로 TV 방영한다. 50개 이상의 언어로 더빙되었으며, 전 세계 2억 5천만 명 이상이 시청한 이 드라마는 성경 속 인물들의 시각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조명한다.

  • 기독교상담과 인지치료의 통합적 접근

    기독교상담과 인지치료의 통합적 접근

    기독일보,

    하나님의 온전한 형상으로의 인격 회복과 성숙에 목적을 두고 기독교인의 온전한 인격회복을 위해 기독교 상담과 인지행동치료를 통합한 인격치유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있다. 그동안 인격치료에 관련된 여러 연구를 살펴보면 주로 인격 장애 치료에 관한 연구가 주류를 이루며 또 그 접근 방법도 인격 장애 각각에 대한 요인별 접근이 많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요인별 접근도 도움이 되지만 인간은 전인적인 존재이기에 이러한 제 요소의 통전성을 고려하여 접근하지 않으면 진정한 인격의 변화를 도모하기 어렵다.

  • “‘낙태법 미개정’ 국회엔 침묵, 마은혁 문제는 압박… 이중적 헌재”

    “‘낙태법 미개정’ 국회엔 침묵, 마은혁 문제는 압박… 이중적 헌재”

    기독일보,

    행동하는프로라이프, 자유와 정의를 실천하는 교수모임(자교모), 바른교육교수연합 외 59개 단체들이 “뻔뻔하고 이중적이며 불공정하다”고 헌법재판소(이하 헌재)를 규탄했다. 이들은 3일 이런 제목으로 발표한 성명에서 “국회가 2019년 4월 11일 헌재 판결을 무시하고 6년이 넘도록 낙태개정법을 입법하지 않고 있다”며 이런 국회에는 아무 말을 하지 않는 헌재가 마은혁 재판관 후보자 임명 문제에 관해서는 압박성 발언을 했다고 비판했다.

  • “성혁명 교육에 국가 재정 이용하는 유네스코법 개정안 반대”

    “성혁명 교육에 국가 재정 이용하는 유네스코법 개정안 반대”

    기독일보,

    진평연(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과 복음법률가회 등 시민단체들이 3일 “성혁명 교육에 국가 재정을 이용하는 유네스코법 개정안을 반대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진평연 등은 이 성명에서 “최근 김용태 의원(국민의힘)과 강경숙 의원(조국혁신당) 등 국회의원 21명은 ‘유네스코 활동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법률안’(이하 유네스코법 개정안)을 발의했다”며 “유네스코법 개정안의 주된 내용은 두 가지로서, 하나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유네스코한국위원회 및 산하기관인 아태교육원의 운영과 사업에 소요되는 경비를 지원할 수 있게 새로운 재정 지원의 법적 근거를 두려는 것이고(안 제7조 제3항, 제4항, 제26조 제2항, 제28조), 그리고 아태교육원의 사업 내용에 세계시민교육을 추가(안 제25조 제4항)하는 내용”이라고 했다.

  • 삶이 송두리째 바뀐 사람들을 만나다

    삶이 송두리째 바뀐 사람들을 만나다

    기독일보,

    성경은 비단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한 번쯤은 읽어봄직한 필독서 내지는 교양도서로 자리매김이 되어 있다. 그러나 성경이 기독교의 경전이라는 점에서 여전히 성경은 일반인들에게는 거리감이 있을 수 밖에 없다. 그렇게 낯설고 멀게만 느껴졌던 성경을 이야기로 풀어 놓은 책이 나왔다.

  • 살며 사랑하며 믿는 것에 관하여

    살며 사랑하며 믿는 것에 관하여

    기독일보,

    이 책에서 저자는 ‘온 마음 다하여’ 믿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의심과 질문을 포함하여 자신의 취약함을 솔직히 받아들이는 것이 신앙에서 어떤 의미인지, 간과되고 무시되어 온 그리스도인의 삶의 여러 측면에 대해 질문하고, 숙고하고 그 답을 찾아 나간다.

  • [신간] 잃어버린 언어를 찾아서

    [신간] 잃어버린 언어를 찾아서

    기독일보,

    신학자이자 사제, 문필가인 바바라 브라운 테일러의 죄에 관한 에세이. 세속화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이들이 잃어버린 죄와 구원의 언어를 이야기한다. 이 책에서 바바라 브라운 테일러는 그리스도교의 언어의 가치를 인지하지 못한 채 폐기하려는 현실의 모습을 진단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어떠한 과정을 통해, 어떠한 연유로 그리스도교의 언어들이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착지하지 못하게 되었는지를 살핀다. 그러한 과정을 통해 지은이는 독자들이 ‘잃어버린 언어’, 그리스도교 중심에 있는 죄, 참회, 구원과 같은 단어들이 지닌 본래 의미를 되살리려 한다.

  • 정주국제학교, 체계적 중국어·영어 교육에 인성·영성 교육도

    정주국제학교, 체계적 중국어·영어 교육에 인성·영성 교육도

    기독일보,

    중국과 세계로 나아갈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중국 하남성 정주시 정주국제학교가 2025년 봄학기 입학설명회 및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예비 신입생들과 학부모들, 교계 언론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경기 수원시 온사랑교회 비전센터 4층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특별히 정주국제학교 재학생들과 동문들이 직접 나서 생생한 유학 생활을 소개하고, 졸업 이후 대학 생활과 향

  • ‘AI 인류혁명’ 영문판 ‘AI Human Revolution’ 출간

    ‘AI 인류혁명’ 영문판 ‘AI Human Revolution’ 출간

    기독일보,

    국내 대표 미래학자로, 미래에 기독교적 세계관과 가치관을 접목하려 노력하고 있는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이 인공지능이 몰고오는 문명대변혁을 예측 제시하는 ‘AI 인류혁명’ 영문판을 출간했다. 세계적인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와 제롬 글렌, 짐데이토 교수가 인공지능이 몰고오는 ‘인류혁명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필독서로 영문판 AI 인류혁명을 적극 추천하고 있다.

  • 5년째 이어진 노숙자 무료 라면 급식… “주님 말씀 따라”

    5년째 이어진 노숙자 무료 라면 급식… “주님 말씀 따라”

    기독일보,

    올해 75세로 30여년 전 집을 나와 거리에서 생활하는 이은규 씨. 소위 노숙자인 그는 당뇨병을 앓고 있다. 이 씨의 두 다리는 그 합병증으로 퉁퉁 부어 있는 상태. 그런 그가 언 몸을 잠시 녹이고 주린 배를 채울 수 있는 때는, 사단법인 한국노숙자총연합회(총재 김호일 목사, 대표회장 이주태 장로)가 매주 화·목요일 운영하는 무료 라면 급식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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