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성경적 여성관을 공부하는 청년단체 슈브(Shub)와 숙명기독학생연합회(숙기연)가 지난 최근 서울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성경으로 바라본 페미니즘’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여대 캠퍼스에 만연한 급진적 페미니즘에 대해 성경적 관점에서 분별하고, 하나님 안에서 바른 가치관을 정립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고 슈브 측은 밝혔다.
2017년 창립한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의 정기총회가 26일 오후 서울 상연재에서 열렸다. 이날 동반연 사역 보고에 따르면, 지난해 3월부터 올해 7월까지 사회 각계 인사를 초청해 국회 앞에서 차별금지법 반대를 호소하는 1인시위를 펼쳤다. 또 같은 기간 학생인권조례, 대법원의 동성애 파트너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인정 등을 반대하는 규탄 집회와 세미나를 개최했다. 올해 10월부터 ‘동성결혼 합법화’ 및 ‘성전환 수술 없는 성별 정정’ 반대 100만 서명운동도 개진하고 있다. 아울러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회계, 감사 보고도 이어졌다.
기도는 거룩한 왕의 특권이자 구속력 있는 피할 수 없는 가장 큰 의무이다. 그리스도인 자신을 거기에 단단히 묶어두어야 하는 의무이다. 그러나 기도는 단순한 특권 이상이며 의무 그 이상이다. 기도는 수단이자 도구이며 조건이다. 기도하지 않는 것은 단지 고상하고 달콤한 특권을 훈련하고 즐기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훨씬 더 많은 유익을 놓치게 되는 것이다. 기도하지 않는 것은 단순히 어떤 의무를 소홀히 여기는 것이 아니라 훨씬 더 중요한 궤도에 오르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기도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얻기 위해 정해진 조건이다. 이 조건은 그리스도인이 죽을 만큼 간절히 하나님께 매달릴 때 성취될 수 있다. 그 간절함이 하나님을 움직인다.
조용모 목사(해피라이프개발원 원장)가 10년간의 성경 연구를 집대성한 저서 「천로여정 상·하」를 출간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총 1,369페이지로 구성된 이 책은 성경의 맥락과 연결성을 강조하며 독특한 형식으로 성경을 조명하고 있다. 조 목사는 열방을품은교회 담임으로 사역하며 성경의 대중화, 생활화, 그리고 삶 속에서의 예배화를 목표로 이 책을 집필했다. 「천로여정」은 요한복음 20장 31절을 근거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생명을 얻게 하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성경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사)H2O품앗이운동본부(이사장 이경재)와 국가보훈처(장관 강정애)는 지난 23일 서울시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2024 리틀 앰버서더(Little Ambassador) 선발 공모전 '한국전쟁 UN참전 용사에게 감사편지 쓰기' 시상식을 열었다. 품앗이운동본부는 학생들이 대한민국을 위해 싸웠던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억하도록 지난 2001년부터
우리나라 국민은 28세부터 61세까지 노동소득이 소비보다 많은 '흑자인생'을 살다가 은퇴 연령대인 61세부터 다시 적자 상태로 전환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노동소득이 정점을 찍는 나이는 43세로, 이 시점에서 1인당 노동소득은 429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26일, 김미루 변호사는 YTN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 출연해 정우성의 양육비에 대해 언급했다. 김 변호사는 “정우성과 같이 많은 수익을 올리는 경우, 양육비가 더 높은 금액으로 책정될 가능성이 크다”며 “월 500만원의 양육비도 충분히 가능하지만, 양측이 협의한다면 더 많은 금액이 책정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오직 성경 본문에 충실한 강해 설교자 화종부 목사(남서울교회 담임)가 말씀 앞에서 오래 천착해 온 끝에 풀어낸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가 책으로 나왔다. 화종부 목사는 어느 때보다 오직 성경과 복음에 충실한 기독교가 요구되는 이 시대에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라는 렌즈로 어떻게 그리스도인이 예수님을 닮아갈 수 있을지 상고하여 그가 사랑하는 조국 교회 앞에 한 권의 책으로 내놓는다.
음악으로 하나님을 전하는 이에게 상을 주는 '2024 K-CCM 어워즈'가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기독음악협회(회장 안민·송정미, 이하 K-CCM)는 지난 26일 서울 용산구 삼일교회에서 시상식을 열었다. 한국 기독교 음악을 선도하던 1세대와 새롭게 떠오르는 신세대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격려하며 다시 한번 소명을 확인하는 자리로
김석년 목사(한섬공동체 대표)의 매일복음묵상집 ‘로마서 365’가 지난 1, 2권에 이어 최근 마지막 3권이 출간됐다. 로마서 ‘16장 433절’이 주는 의미와 교훈을 묵상으로 담은 이 책은 “로마서는 어렵다”는 기존의 편견을 깨고, 누구나 쉽고 편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냈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