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한신대 중앙도서관, ‘2025 전자정보박람회’ 진행

    한신대 중앙도서관, ‘2025 전자정보박람회’ 진행

    기독일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중앙도서관(관장 강영경)가 17일 오전 10시 경삼관 동관 1층 로비에서 재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5 전자정보박람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전자정보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활용을 활성화하며, 학생들의 전자정보 활용 능력 배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교육·연구·학습 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자원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로 꾸려졌다.

  • 사랑의교회 지하 갤러리서 사미선 정기전 열려

    사랑의교회 지하 갤러리서 사미선 정기전 열려

    기독일보,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남측 타워 지하 5층 사랑아트갤러리에서 사랑의교회미술인선교회(사미선) 정기전이 열리고 있다. 전시는 지난 6일부터 시작됐으며 내달 1일까지 수요일, 토요일, 주일에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갤러리는 195㎡ 규모로 현재 43점의 회화, 사진, 도예, 금속공예 작품으로 채워져 있다. 이번 전시 주제는 ‘꿈꾸는 자의 고백’으로, 작가들은 개인의 삶과 신앙을 작품으로 표현했다.

  • 숭실대, 故 한경직 목사 친필 도자기 기증 받아

    숭실대, 故 한경직 목사 친필 도자기 기증 받아

    기독일보,

    숭실대학교는 지난 9일 오경남 씨가 故 한경직 목사의 친필 서명이 담긴 도자기를 외손녀 안소유 양의 이름으로 교목실에 기증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기증은 한경직 목사의 신앙 유산을 기리고 그 정신을 후세에 전하고자 하는 뜻깊은 나눔으로, 숭실대는 감사의 뜻으로 총장 명의의 기부증서를 전달했다.

  • [신간] 그 은혜 이야기

    [신간] 그 은혜 이야기

    기독일보,

    19세기 스코틀랜드 복음주의 부흥운동을 대표하는 설교자이자 찬송시인 호라티우스 보나르의 고전이 한국어로 소개되었다. <그 은혜 이야기>는 성경의 서두인 창세기 1–3장을 깊이 있게 해설하며, 창조·타락·구속·회복이라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 주제를 드라마틱하게 펼쳐낸다. 단순한 주석서가 아니라, 목회적 위로와 문학적 감수성이 어우러진 복음 메시지로 오늘의 독자에게도 큰 울림을 전한다.

  • 주저앉은 나에게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이야기

    주저앉은 나에게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이야기

    기독일보,

    라영환 교수(총신대학교 조직신학)가 전하는 신간 <다시 시작할 용기>는 삶의 무게에 눌려 멈춰선 이들에게 던지는 따뜻하면서도 강렬한 복음적 초대장이다. 신앙과 삶의 현장에서 겪는 좌절과 무력감을 깊이 공감하면서도, 그 자리가 곧 하나님의 회복이 시작되는 자리임을 선포한다.

  • “낙태약 도입이 정부 국정과제? 태아 생명 짓밟는 것”

    “낙태약 도입이 정부 국정과제? 태아 생명 짓밟는 것”

    기독일보,

    70개 시민단체들이 연합한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사장 이재훈 목사, 이하 태여연)이 이재명 정부가 16일 국무회의에서 확정한 123대 국정과제에 낙태 약물 도입을 포함한 것을 규탄하는 성명을 17일 발표했다. 이들은 “정부는 98번 과제인 ‘여성의 안전과 건강권 보장’이라는 미명으로 ‘성·재생산 건강권 보장’을 명시하며, 그 속에 낙태법 개정과 낙태 약물 도입을 포함시켰다”며 “그러나 낙태법은 보건복지부 소관임에도 이번 국정과제에서는 여성가족부 과제로 끼워 넣어졌다. 이는 법적·의학적 논의가 필요한 사안을 정치적 아젠다로 전락시킨 것이며, 태아 생명권을 단순히 ‘여성 자기결정권’ 문제로 축소·왜곡한 것”이라고 했다.

  • “美 사법당국, ‘혐오표현 규제, 표현의 자유 침해’ 기본적 입장”

    “美 사법당국, ‘혐오표현 규제, 표현의 자유 침해’ 기본적 입장”

    기독일보,

    혐오표현 규제에 대해 부정적 의견이 있었다. 백은석 한동대 국제법률대학원 교수는 “미국은 혐오 표현 규제가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기본적 입장에서 예외적인 경우에만 매우 제한적으로 표현의 규제를 허용하고 있다”며 “왜냐면 표현의 자유가 진실 추구에 이르는 첩경이라는 인식 때문”이라고 했다.

  • [신간] 미래를 여는 비즈니스 선교 전략

    [신간] 미래를 여는 비즈니스 선교 전략

    기독일보,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선교의 방식 또한 새로운 전환을 요구받고 있다. 이제 선교는 단순한 교회 중심 활동을 넘어, 경제와 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포괄적 접근이 필요하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출간된 <미래를 여는 비즈니스 선교 전략>은 비즈니스와 선교를 유기적으로 통합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비즈니스가 과연 선교의 플랫폼이 아니라 사역 그 자체가 될 수 있을까?”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답을 던진다.

  • [신간] 가난한 자와 함께하는 선교

    [신간] 가난한 자와 함께하는 선교

    기독일보,

    기독교 선교가 단순히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넘어, 가난의 극복과 사회 악의 구조적 제거에까지 기여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하는 책이 출간됐다. <가난한 자와 함께하는 선교>는 신학, 영성, 사회과학을 종합적으로 아우르며, 오늘날 선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진지하게 모색한다. 저자 브라이언트 L. 마이어스 작가는 가난에 대한 기독교적 이해가 문화적 맥락 속에서 얼마나 다르게 체험되는지를 탐구하며, 교실과 현장 교육에서 두루 활용될 수 있도록 풍부한 참고문헌과 독창적인 도표들을 함께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