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4 사회조사'에 따르면, 올해 20~29세 중 42.8%가 결혼하지 않고 자녀를 가질 수 있다는 데 동의했다. 이는 2014년 30.3%에서 12.5%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특히 "전적으로 동의한다"는 응답은 5.7%에서 14.2%로 3배 가까이 늘어난 반면, "전적으로 반대한다"는 응답은 같은 기간 34.9%에서 22.2%로 감소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25일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총 25건의 해외 기술유출 사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1년 국가수사본부 출범 이래 최다 수치다. 특히 반도체, 자동차, 이차전지 등 국가핵심기술 유출 사례가 10건에 달해, 2021년 1건, 2022년 4건, 2023년 2건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했다.
로마서는 그리스도인에게 계속해서 지켜야 할 약속이 있음을 일깨운다. 그 약속, 그 길은 복음의 길이며 오랜 연구와 묵상 끝에 저자 김석년 목사(한섬공동채)는 <로마서 365> 1, 2, 3권은 매일 복음 묵상집으로 기획하며 집필했다. <로마서 365> 1, 2, 3권은 복음을 성서신학과 조직신학, 기독교윤리학을 연결시켰으며, 200편 고전의 명문장을 통해 지혜의 길을 걷게 한다.
부산대학교(총장 최재원)가 대학생 마약류 오남용 예방교육 활동단체인 답콕(DAPCOC, 이사장 두상달 장로)과 함께 최근 부산대 대학본부 3층 대회의실에서 마약류 오남용 및 중독 예방 강의와 가수 범키의 토크 콘서트를 진행했다. 부산대학교 기획처 ESG 경영센터에서 주최하고 부산대 답콕이 주관한 이번 세미나에선 최재원 부산대 총장, 김기섭 전 부산대 총장, 신진규 김해 한사랑병원 대표원장의 축사, 조성남 서울시마약관리센터장, 이선민 (재)기독교마약중독연구소 이사장의 격려사가 있었다.
올해 9~10월 사이 클럽과 유흥주점 등에서 검거된 마약사범은 184명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의 94명에 비해 크게 늘었다. 단속 과정에서 압수된 마약류의 양도 급증했다. 특히 클럽과 유흥업소에서 주로 유통되는 케타민과 **엑스터시(MDMA)**의 압수량이 각각 약 6배(1,686.6g→9,592.8g), 약 2배(437.9g→944.2g) 증가했다.
그리스도인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기독교를 믿고 교회에 다니는 이유가 무엇일까? 진리와 생명, 구원이 있다고 믿기 때문일 것이다. 저자 정대운 목사(삼송제일교회 담임)는 이 책에서 로마서 8장 29-30절을 중심으로 ‘황금사슬’이라고 명명된 구원의 서정 9단계 소명, 중생, 회개, 믿음, 칭의, 양자, 성화, 견인, 영화라는 구원론의 주제를 세세히 다루고 있다. 그리스도인이 알고 믿었다고 여기는 복음, 교회 안에만 있으면 이미 구원받았다고 쉽게 간주하는 그리스도인의 얕은 구원 신앙을 점검하게 해준다.
뭘 해도 해소되지 않는 불안으로 고민하는 이들, 고난의 골짜기를 지나며 낙심한 이들, ‘하나님이 선하시다면 왜 세상에 이런 악과 고통이 난무하는가?’라는 의문으로 하나님을 원망하고 오해하는 이들, 또한 이런 혼돈의 시대에서 어떻게 성도들에게 설교해야 할지 고민하는 목회자들을 위한 책이 출간되었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영웅들을 기리는 음악회가 열렸다. 지난 14일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나라를 지킨 영웅들'이란 주제로 열린 2024 극동방송 가을음악회는 대한민국 국방수호의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여러 관계자들을 초청해 위로와 감사를 전하는 자리였다. 특히 대한민국 군가합창단과 메조소프라노 백남옥을 초청해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
국제뇌치유상담학회(IBPS, 회장 손매남 박사)가 개최한 월례세미나에서 정신분석심리상담IPC센터 대표 강석주 박사(코헨대 Ph.D.)가 “뇌 운동에 가장 기본이 되는 호흡 운동과 이완 운동이 뇌 치유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11월 23일 서울 관악구 한국상담개발원에서 열린 IBPS 11월 월례세미나에서 강석주 박사는 ‘호흡을 통한 신경 향상성 구축’을 주제로 한 발표에서 “심리 및 정신분석 상담에서 확인되는 치료의 핵심은 단순히 일시적인 안정 상태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신경 향상성을 구축해 정신적 균형을 습관화하는 것”이라며 “호흡은 신경 향상성 유지의 강력한 도구로, 특히 복식호흡, 명상, 자기 인식 같은 기법은 신경계를 안정화하고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안창호, 이하 인권위)는 22일 김정욱·김국기·최춘길 선교사 등 북한에 억류된 우리 국민의 즉각 송환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위원장 명의로 발표했다. 인권위는 지난 13일 유엔 제네바 본부에서 열린 북한 대상 제4차 국가별인권상황정기검토(UPR) 실무그룹에서 북한이 권고받은 294개 사항 중 88가지를 사실상 거부했다고 이 성명서에서 밝혔다.